인간은 사주팔자가 정해져 있다고 한다. 하지만 신은 인간에게 하나의 해결책을 주었다.즉 '탈신공개천명 : 신의 조화를 빼앗아 천명을 바꾼다'는 말이다.공학 박사인 저자가 어떻게 풍수를 쓰게 되었는지는 좀 의문이다. 하지만 공학박사다운 합리적인 '탈신공개천명'의 방법을 알려 주어서 감사하다. 이제 나도 개천명을 해야겠다. ^^
인간은 사주팔자가 정해져 있다고 한다. 하지만 신은 인간에게 하나의 해결책을 주었다. 즉 '탈신공개천명 : 신의 조화를 빼앗아 천명을 바꾼다'는 말이다. 공학 박사인 저자가 어떻게 풍수를 쓰게 되었는지는 좀 의문이다. 하지만 공학박사다운 합리적인 '탈신공개천명'의 방법을 알려 주어서 감사하다. 이제 나도 개천명을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