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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열 작가님의 리커넥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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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은 혼자가 된다-나만의 동굴에 나를 가둔채 한없이 어둠속을 허우적 거리다  방전된지도 모르고 외롭게 방치했던 나의 순간을 이해받는 따뜻한 위로가 되는 책이에요.장재열 작가님 다시 맑은 공기를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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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은 혼자가 된다-
나만의 동굴에 나를 가둔채 한없이 어둠속을 허우적 거리다  방전된지도 모르고 외롭게 방치했던 나의 순간을 이해받는 따뜻한 위로가 되는 책이에요.
장재열 작가님 다시 맑은 공기를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9 2025.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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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미루지않고 누구나 귀기울여 봐야하는 사회적 고립에 대한 이야기
"더 이상 미루지않고 누구나 귀기울여 봐야하는 사회적 고립에 대한 이야기" 내용보기
누구나 세상과 단절될 수 있고, 그 중 누군가에겐 사회와 다시 연결될 수 있는 작은 고리, 손길이 없어 고통이 더 깊어지고 심각한 상황까지 갈 수 있습니다. 사회적 고립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우리 모두가 작은 연결고리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분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미루지않고 누구나 귀기울여 봐야하는 사회적 고립에 대한 이야기" 내용보기
누구나 세상과 단절될 수 있고, 그 중 누군가에겐 사회와 다시 연결될 수 있는 작은 고리, 손길이 없어 고통이 더 깊어지고 심각한 상황까지 갈 수 있습니다. 사회적 고립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우리 모두가 작은 연결고리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분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j*****6 2025.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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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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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쭉쭉 읽어나가요~ 한번쯤 읽으면 좋은 책이네요^^우울하거나 낙담하거나 할때 다른사람은 어떤지 사례를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상담가와 만나는 느낌도 들고요~ 톡톡한 책의 느낌도 좋아서 포근한 봄에 읽기좋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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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쭉쭉 읽어나가요~ 한번쯤 읽으면 좋은 책이네요^^
우울하거나 낙담하거나 할때 다른사람은 어떤지 사례를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상담가와 만나는 느낌도 들고요~
톡톡한 책의 느낌도 좋아서 포근한 봄에 읽기좋아요~
추천합니다 
j******2 2025.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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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가족과 지인을 돌아보게 만든 책.
"나와 가족과 지인을 돌아보게 만든 책." 내용보기
언제나 적당한 온도로 마음을 읽어주고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당사자도 읽는 독자도 상처를 받지 않고 위로받고 치유할 수 있는 시작을 열어주시는 작가님. 감사합니다.- 책의 부제 : 누구나 한 번은 혼자가 된다. - 나도? 우리 가족도? 내 아이도?....어떤 이야기일까?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으신 걸까? 겉표지에 띠지로 나와있는 <연결의 힘>이란 무엇을 말함일까..?에 대
"나와 가족과 지인을 돌아보게 만든 책." 내용보기
언제나 적당한 온도로 마음을 읽어주고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당사자도 읽는 독자도 상처를 받지 않고 위로받고 치유할 수 있는 시작을 열어주시는 작가님. 감사합니다.
- 책의 부제 : 누구나 한 번은 혼자가 된다. - 나도? 우리 가족도? 내 아이도?....어떤 이야기일까?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으신 걸까? 겉표지에 띠지로 나와있는 <연결의 힘>이란 무엇을 말함일까..?에 대한 궁금증으로 단숨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사회적 고립> 고립은 익숙한데, 사회적 고립이란 말은 뭐지? 청년만 따져도 43만명, 노년층까지 합하면 100만명, 노심초사 가족들까지 합하면 1000만명이 넘을 수도 있다..는..연구가 무척 놀라움으로 다가왔습니다.
사회적 고립: 모든 일상생활을 소화하고 있지만, 그 안에 사적인 나의 안부를 주고받는 대상이 전무한 상태.
직장도 다니고 동료들과 잘 지내고 대내외적인 모든 활동은 하지만 정작 카톡에 사적인 안부를 묻는 사람이 전무하다면...정말 마음이 공허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 나와있는 첫번째 에피. 핸드폰 최저요금제이야기부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최저요금제도는 저렴하지만 통화와 문자는 무료, 데이터만 제한된 정도였는데, 통화시간 30분/문자 유료/요금제 1200원. 
그것조차 남는다고...서울대 공대를 갔는데도 집안의 수치라는 소리를 듣고 절연당했다니...평생을 바친 회사에서 정년퇴임 1년전에 해고당하고 가족에겐 말을 못하는 어르신의 모습....평생을 교사로 인싸로 사셨지만 자식과 가족모두 먼저 떠나보내고 혼자남은 어르신의 모습..
정말 인생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혼자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그렇게 공감만 하고 어떻게 도움을 줘야하나.화두만 던져주었다면 책의 의미가 반감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는 우리가 어떻게하면 이런 사회적 고립상태에 있을지도 모르는 나와 가족, 내 주변지인들에게 손을 내밀고 함께 해줄 수 있는지에 대한 리커넥팅 테라피가 곳곳에 담겨있습니다. 찜빵의 앙꼬와 같은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중 저도 꼭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있습니다.  
<달의 뒤편 해석하기> 이름이 너무 멋지지 않나요? 내 성격의 단점을 다른 시선에서 장점으로 읽어주는.. 저에게 썩~ 마음에 드는 테라피였습니다.ㅎㅎ 또하나 살짝~ 언급하자면 <건강하게 홀로 있는 법, 위시 플래너>입니다. 플래너엔 보통 할일을 짜서 넣는데 그게 아니라 나의 욕구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자문자답을 하는 거라고 해요.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바쁜 시간을 쪼개쓰는 가운데 나의 욕구에 충실한 잠시의 시간을 갖는 것.. 너무 좋은 거 같아요. ^^

적당한 온도의 위로와 적당한 온도로 따뜻하게 데워진 손을 내밀어 잡아주는 작가님의  따뜻한 온기가 담긴 이 책을 꼭 많은 분들이 읽고 나부터, 가족부터, 주변 지인부터 챙길 수 있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y******m 2025.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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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이라는 단어의 새로운 인지
"고립이라는 단어의 새로운 인지" 내용보기
이번 책 리커넥트에서는 누구나 고립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제가 이 책을 읽어도 되나? 내가 여기에 해당되는건가? 하면서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읽으면서 수 많은 사연을 접하였고 흥미로운 사연도, 공감되는 사연도, 나도 모르게 눈물 흘리게 되는 사연도 있었습니다. 이 사연들을 통해 '아, 나도 언젠가는 고립을 겪을
"고립이라는 단어의 새로운 인지" 내용보기
이번 책 리커넥트에서는 누구나 고립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제가 이 책을 읽어도 되나? 내가 여기에 해당되는건가? 하면서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읽으면서 수 많은 사연을 접하였고 흥미로운 사연도, 공감되는 사연도, 나도 모르게 눈물 흘리게 되는 사연도 있었습니다. 이 사연들을 통해 '아, 나도 언젠가는 고립을 겪을 수 있겠구나.' 그리고 '누군가 고립을 겪을 때 빠르게 알아차리고 손을 내밀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까운 사람일 수록 손 내미는 것이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생각날 때 전화/문자하는 것 하나가 누군가를 끌어 올리는 행위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문득 생각날 때는 그 생각을 흘려버리지 말고 꼭 연락해보기!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연락할 때는 '요즘 어떻게 지내?' 라고 하면서 부드럽게 말문 열기도요.

장재열 작가님의 책은 요즘 같은 세상에 꼭 필요한 비타민이자 영양제 입니다. 삶을 건강하게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니깐요. 장재열 작가님의 다음 신간이 벌써 기대됩니다. 
아, 그리고 최재천 교수님의 추천사처럼 리커넥트를 다른 사람에게 선물하기 잘 실천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보석같이 반짝반짝 빛나는 선물이 되길 바랍니다. 
z*******2 2025.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