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협찬 #서평 #마지막드래곤에린 #남세오 #김찬호 #이지북 #어린이도서 #초등도서추천 #도서추천 #책추천 #책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 인간과 드래곤의 공존을 위한 비행이 시작된다! p.95 “ 하지만 기억하게. 멸망한 세상에서도 생명의 싹은 피어난다네. 생명의 지배자이자 수호자라고 했지? 드래곤의 역할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네. 언제나 희망은 있는 법이지. 나를 믿고 따를 수 있겠는가? ” p.105 " 이미 인간이 지배하고 있는 세상에서 드래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인간과 공존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먼저 인간에게 위협적인 이 모습을 포기해야겠지요..........인간과 공존하기 위해서는 날개와 불을 포기해야 합니다. " - 과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핵무기를 만들어 인간도 자연의 모든 생명들도 위험에 빠뜨린다. 생명을 지키기 위해 종족이 달라도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마지막 드래곤 에린》 은 인간을 이해하고자 했던 유일한 드래곤 에린과 인간 유진의 우정을 그린 판타지 동화입니다. 인간 세계 에서의 관계를 넘어서 다른 종족과의 공존을 이야기 해줍니다.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삶도 다른 종족이 만나 친구가 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우리 아이들이 《마지막 드래곤 에린》 를 읽고, 진정한 친구의 의미, 나와 다름이란 의미를 함께 생각해보며, '우리'가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서 마음의 성장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랍니다. 딸도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는데, 딸보다 제가 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은것 같습니다 제가 판타지를 좋아해서 그런걸까요? ^^ 드래곤이 나오는 한 편의 판타지 영화를 본 것 같았습니다. -초등 교과 연계 - 국어 5-1 2. 작품을 감상해요 10. 주인공이 되어 국어 6-1 8. 인물의 삶을 찾아서 국어 6-2 1. 작품 속 인물과 나 - 이지북 @ezbook20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에른켈 왕국은 대륙에서 가장 먼저 세워져 한때는 대륙을 지배했지만 이제는 주변국인 차모르가 영토를 탐낼 만큼 작은 나라가 되었어요 예전처럼 드래곤이 에른켈을 지켜준다고 믿음에 드래곤을 수호하지만 정작 드래곤의 장로 레온은 인간의 일 개입하는걸 꺼려합니다.드레곤 장로 지혜로운 은 드래곤 레온, 인간을 증오하는 붉은 드레곤 리제, 인간과 교류하며 배우고자 하는 초록 드레곤 나탄 마지막 드래곤이 된 에린 까지 드래곤은 하늘을 날고 무시무시한 불을 뿜으며 강철보다 강한 비늘로 덮여있어 불사의 드래곤이지만 인간들의 대한 신뢰도 없고 인간들의 마음을 이해할수 없기에 드래곤들은 인간과의 거리를 둡니다 시간이 지나 인간들의 과학이 발전하면서 그동안 넘볼수 없었던 드래곤까지 점령해요 드래곤과 인간이 친구가 되어 세상을 구하고 핵전쟁으로부터 지구를 구할수 있을까요?? 작가님께서는 드래곤과 전투기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라는 단순한 생각에서 부터 글을 썻다고 그러던데 생각의 틀 확장시키고 이야기를 더욱 깊이감있게 만들어내었다는게 대단하다고 생각이들어요 인간의 모습으로 변할수 있는 드래곤과 인간들의 전쟁까지 변화무쌍 웅장한 스케일에 박진감이 넘쳐요 드래곤과 비행기가 함께 묘사되어 있는 부분 또한 독특하게 느껴졌지요 또한 드래곤의 지혜는 나이와 비례한다고 나와요 개인의 선택이 중요해지는 시기가 지혜랑 비례된다고 생각하셨나봐요 어른이 되면 될수록 스스로 생각하고 그 선택의 책임 질수 밖에없는 어른되는 과정인거 같아요 에린이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며 어린 에린 에서 어른 에린이 되었다고 생각 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도 개개인마다 모습도 생각도 다르지만 다름에 알수 없는 끌림이 있는거 같아요 그 속에서 함께 어울리고자 노력하는 [ 마지막 드래곤 에린 ]을 통해 공감해봅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이지북 #마지막드래곤에린 #책읽는샤미 #소설 #판타지 #창작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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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옛날 황금드래곤 에린은 대륙의 소국 에른켈의 왕이자 첫번째 인간 친구인 이도를 지키기 위해 차모르와의 전쟁에 참여합니다. 이도를 살리기 위해 에린은 드래곤의 금기를 어기게 되고, 이에 놀란 에린은 인간에게서 멀리 떨어집니다. 수백년이 지나 인간들은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이제는 비행기로 하늘을 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간들은 더 강한 임을 얻기 위해 전쟁을 일으키고, 마침내 드래곤도 죽일 수 있는 핵미사일을 만들기에 이르릅니다. 동료 드래곤들은 하나씩 사라지고, 에린은 새로운 인간 친구 유진과 함께 또 다른 선택을 하여야 하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드래곤을 통해 남을 위한 희생과 미래를 선택하는 용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드래곤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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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얘기라서 초 2 올라가는 큰아이가 무척 좋아할거라고 생각했고 예상은 적중했다. 등장인물 소개부터 드래곤이 인간의 모습과 드래곤의 모습을 공존 한다는 것도 너무 흥미로웠고, 에린과 이도의 우정 또한 너무 감동적이었다. 드래곤 리제가 차모르와 싸우고 있었지만 에린은 드래곤의 법칙을 깨고 그 싸움에 끼어든다. 이도를 지키기 위해 비늘이 불에타며 인간의 모습일때 머리카락도 함께 타버린 에린 이도는 늙어가지만 죽지 않는 드래곤의 에린은 이도를 만났을때 그 앳된모습 그대로다. 그래서 이도앞에 나설수가 없다. 인간은 멸망할 운명이었다. 온갖 오염 물질을 쏟아 내며 자연을 파괴했다. 숲을 불태우고 생태계를 무너뜨리며 남극의 빙하를 녹였다. 사랑, 정의, 명예. 에린은 인간의 가치를 사랑했다. 인간의 짧은 삶마저 아름다웠다. 언젠가 죽는 인간이기에 인류 공통의 이상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용기를 낼 수 있다고 믿었다. 하지만 또한 인간은 탐욕스럽고 이기적이었다. 판타지 소설은 아이들의 상상력 자극에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혼자읽기에는 두꺼워 함께 읽어주었다. 삽화가 너무 멋지게 그려져 있어서 초 2 형아가 더욱 재미있게 읽었다. 이 책은 이지북으로부터 지원받았으나 열심히 읽고 객관적인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이지북 #마지막드래곤에린 #판타지소설 |
![]() 신비롭고 강력한 존재로 아이들의 환상속 세계에 빠지지 않는 요소인 드래곤, 어떤 이야기에서는 친구이자 보호자로 나오기도 하고, 또 어떤 이야기에서는 무서운 적으로 묘사되며 선과 악 모든 방면에서 자리한 드래곤이 이번 이지북에서는 인간의 친구로 등장합니다. 핵전쟁으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해 인간과 한 팀이 된 드래곤의 짜릿한 모험 '마지막 드래곤 에린' '책 읽는 샤미'의 10번째 시리즈로 만나보았습니다. 한눈에 봐도 너무나 다른 인간과 드래곤의 거리는 가늠도 못할 정도로 그저 멀기만 한데, 여기 그 다름을 넘어 서로를 위해 애쓰는 인간 유진과 드래곤 에린이 있습니다.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고, 발전이라는 명목하에 무시무시한 핵까지 개발한 인간들은, 전쟁을 무릅쓰고 그 권력을 손에 쥐려 합니다. 하지만 유진은 달랐죠. 유진은 그 전쟁속에서 지구를 지키기 위해 마지막 드래곤 에린을 찾아가게 됩니다. 그저 작디작은 한 인간아이가 어찌나 이토록 당찰수가 있는지, 이런 친구라면 그 누구의 손도 맞잡아 줄 수 있을거라고, 유진과 친구가 되고싶다고 속마음을 꺼낸 딸아이가 흡입력 있게 책을 읽어 나갑니다. 그리고 드래곤 에린 역시 그런 유진에게 매혹 되어 다시 인간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드래곤 에린은 과거 인간 이도를 구하려다 상처를 입은적이 있었기에 어쩌면 가슴 저 깊은곳에 '희생'이라는 진실을 담아두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서로 친구가 된 드래곤 에린과 유진은 세상을 향해 짜릿한 모험을 시작합니다. 그들은 어떤 합을 보여줄까요~? 그리고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요~? 서로가 다르기에 성장하는 친구, 그렇게 함께하며 조금씩 강해지는 이 두친구를 보면서 친구라는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또 어떤 자세로 타인을 대해야 하는지 고심해 보는 좋은 시간을 준 '마지막 드래곤 에린' 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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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드래곤의 공존을 위한 비행이 시작된다! 드래곤의 지배를 받던 인간들은 과학 기술의 발전을 이용해 무시무시한 전쟁을 시작한다. ![]() "인간은 드래곤보다 약하지만 그보다 용감할 수는 있다고" 황금 드래곤 에린은 첫번째 인간 친구인 에른켈의 왕 이도에게 인간의 감정을 느끼게되고 자신의 목숨을 걸고 이도를 구했다. 드래곤은 자신이 아닌 것을 위해 자신을 버리는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 않으며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홀로 싸운다. 그게 드래곤이 이 세상을 지배하는 방식이다. 에린은 자신의 선택에 대해 확신이 없어보였다. "인간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도 싶은 것만 믿으니까 그것이 인간의 능력이에요" 그 뒤로 오랫동안 에린은 화산을 떠나지 않았다. 수백 년이 지나는 동안 어떤 인간도 드래곤이 하늘을 나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 드래곤이 없는 세상에서 인간은 점점 강해졌다. 어느날 유진은 부모님의 복수를 위해 드래곤을 찾아오게 된다. 에린과 나탄은 유진과 함께 하며 인간의 감정을 느끼고 사랑을 배우게 된다. 함께 공존하기 위해 지구의 멸망을 막기위해 노력했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칠 수 있는게 인간이었다. 한 사람을 구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면 세상도 구할 수 없다. 판타지에서 드래곤은 빼놓을 수 없는 소재가 아닐까? 제목부터 흥미가득하다. 인간을 지배했던 드래곤이 인류 문명의 힘으로, 핵미사일로 인해 파괴될 수도 있다는것을 얘기해준다. 인간이 지구를 파괴할 수도 있다고 얘기해준다. 마지막 에린의 선택에서 희망을 보게된다. 우리는 서로가 공존하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할까? 욕심가득한 인간들의 삶에서 에린과 유진의 선택은 잘한 선택이었을까? 앞으로 남겨질 미래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응원하게 된다. "한 사람을 구할 수 없으면 세상도 구할 수 없는 거니까" #도서제공 #서평단 #이지북 #마지막드래곤에린 #어린이도서 #초등도서추천 #드래곤 #판타지 #인간 #우정 #공존 |
![]() 황금 드래곤 에린은 첫 번째 인간 친구였던 이도를 위험을 무릅쓰고 구해준다. 그 후 에린은 드래곤답지 않았던 선택과 감정에 인간을 멀리한다. 그로부터 수백 년이 흐른 후. 드래곤은 세상에서 모습을 감추었고 인간은 점점 강해져갔다. 어느 날, 드래곤을 찾아 온 인간 아이 유진. 에린과 나탄은 부모님을 잃은 유진을 곁에 두게 된다. 시간이 흐르고 드래곤도 해칠 수 있는 무기를 만들어 낸 인간. 드래곤들은 살아남기 위해, 인간과의 공존을 시작하게 된다. 드래곤과 인간, 서로 다름을 받아들이고 공존하는 우정 이야기.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지막드래곤에린 #책읽는샤미 #이지북 #어린이도서 #초등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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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의 서평 보통 책은 'OO은 드래곤이었다.' 라는 식으로 마지막에 나오는데 이 책은 책 제목부터 '나 드래곤이야!.' 라는 듯 먼저 공개되는 것이 흥미로웠다. 처음에 내가 드래곤을 좋아하니까 서평에 도전했는데 당첨되어 너무 좋았다. 내가 드래곤을 좋아하는 만큼보다 두 배로 재미있게 읽었다. 다 읽고 나니 에린이 품은 정수인 나탄의 정수는 무슨 색의 드래곤이 나올지 궁금해졌다. 무지개 색 중 하나? 무슨 색이든 멋진 드래곤이 나올 것 같다. 책 내용이 책 제목으로 알려주는 만큼 제목이 책 내용을 요약해준 느낌이 들었고, 내가 언제든 볼 수 있는 드래곤 영화같이 재미있게 읽었다. 책 읽는 샤미 책은 언제나 재밌다. 마지막 드래곤 에린이 샤미 시리즈 10번이라고? 잘못 인쇄된건가 하는 생각에 천천히 보니 [너와 함께한 시간] 의 개정판이었다. 개정판 1쇄를 읽어볼 수 있다니! 역시 책 읽는 샤미 시리즈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판타지의 정석 드래곤이 나오고 인간과 드래곤의 우정을 그려낸 이야기 강한 존재로 홀로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 드래곤에게 우정이라는 감정과 공존, 이타성을 느끼게 해주는 , 어쩌면 요즘 시대에 필요한 감정이 아닐까 싶다. 한 사람을 구할 수 있어야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거죠. 사랑이니 정의니 명예니 하는 걸 따져가면서 인간은 자신의 이익도 챙기지 못하는 어리석은 존재지만 그 어리석음이 인간의 바깥에 진짜 힘과 지혜를 쌓은 셈이죠. 백 년도 못 사는 인간이 드래곤보다 강해진 이유일 거에요. 사랑, 정의 , 명예. 에린은 인간의 가치를 사랑했다. 오직 스스로 강해지기만을 원하는 드래곤보다 고귀하다고 생각했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구하기 위해 목숨까지 바칠수 있는 건 인간 뿐이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마지막드래곤에린 #마지막드래곤 #에린 #이지북 #이지북출판사 #서평단 #서평 #남세오글 #김찬호그림 #초등추천도서 #어린이문학 #초등동화 #고학년추천동화 #고학년문고 #책읽는샤미 #드래곤 #어린이도서 #판타지 #판타지동화 #어린이판타지 #모험 #우정 #공존 #이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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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드래곤에린 #남세오 #김찬호_그림 #이지북 #도서협찬 . ![]() 가장 어린 황금 드래곤 에린은 인간에게 사사로운 감정을 느껴 죽은 페르의 정수에서 태어났다. 에린은 자신도 인간에게 그런 감정을 느낄까봐 어릴 적 정을 나눴던 인간 친구 이도마저도 외면한 채 살아간다. 하지만 가장 인간과 비슷한 면모를 가진 드래곤이다. 인간이 과학 기술을 발전시키고 핵무기를 만들어 자연과 모든 생명을 위협할 때 드래곤들은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까?인간과의 공존을 이뤄낼 수 있을까? 이 책은 아이들을 판타지세계로 순식간에 이동시키지만 지구에 닥친 문제점들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누구보다 진지하게 고민하길 바라고 있다. ??이제는 무엇도 인간을 막을 수 없네.심지어 인간 자신도 그럴 것이야.하지만 기억하게.멸망한 세상에서도 생명의 싹은 피어난다네.생명의 지배자이자 수호자라고 했지? 드래곤의 역할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네.언제나 희망은 있는 법이지. ??서로를 향해 핵미사일을 겨누고 있는 인간은 이미 멸망의 문턱 위에 서 있는 거나 마찬가지였다. 핵전쟁이 아니더라도 인간은 멸망할 운명이었다.온갖 오염 물질을 쏟아 내며 자연을 파괴했다.숲을 불태우고 생태계를 무너뜨리며 남극의 빙하를 녹였다.자신들이 쌓아 올린 거대한 탑의 힘을 통제하기에 인간 개개인은 너무도 나약했다. #독서 #독서일기 #책소개 #책리뷰 #서평단 #어린이판타지 #초등고학년추천도서 #초등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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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마지막 황금 드래곤 에린. 드래곤을 무서워하지 않는 유진. . 서로 다른 두 종족의 좁혀지지 않는 갈등들로 계속해서 부딧히고 싸우고 결국은 희생이 따를 수 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둘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 이해시키려 합니다. . 너무나도 힘든길을 가는 두 주인공들 제발 드래곤과 인간이 친해지길 바래~~~ . . 이 책을 읽고 좋았던 이유 . 첫째, 모험과 긴장감이 가득하다는 것 에린과 유진이 인간과 드래곤과의 갈등, 전투 등의 위험한 상황 속에서 벗어나는 장면들은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했다 . 둘째, 에린과 유진의 우정이 감동적이라는 것 처음에는 서로를 잘 몰랐지만 점점 믿게 되고 마지막에는 서로를 위해 큰 결정을 내리는 모습이 멋있어 보이기 까지 했다 . 셋째, 생명과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는 것 . . 과연 내가 유진이라면 내가 에린이라면 어떤 결정을 내렸을까 사라져 가는 것들을 지키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었을까 . 오랫만의 판타지 소설이라 더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저와 같이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을 찾고 계신 이들이라면 마지막 드래곤 에린 ?? 많.관.부 :) . . . #이지북 #마지막드래곤에린 #어린이도서 #초등도서추천 #판타지소설 #드래곤 #책추천 #북스타그램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