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목소리를 들을 때...소름이 쫙 끼친다..뭔가가 하나 부족한 사람은 뭔가 하나가 뛰어나다는 그 말.. 그에게도 여전히 해당되는 말인것 같다.. 처음 그를 알게 된건..사라 브라이트먼과의 듀엣곡으로 알게 되었는데..이제 그가 이렇게 당당한 모습으로 찾아오다니..
그의 목소리와 그의 음악은 한 번 들어본 사람은 잊지 못한다..
이 앨범을 사기 전..그의 다른 음악을 들어볼 것..
그의 목소리를 들을 때...소름이 쫙 끼친다..뭔가가 하나 부족한 사람은 뭔가 하나가 뛰어나다는 그 말.. 그에게도 여전히 해당되는 말인것 같다.. 처음 그를 알게 된건..사라 브라이트먼과의 듀엣곡으로 알게 되었는데..이제 그가 이렇게 당당한 모습으로 찾아오다니..
그의 목소리와 그의 음악은 한 번 들어본 사람은 잊지 못한다..
이 앨범을 사기 전..그의 다른 음악을 들어볼 것..그의 음악 색깔을 알고 들으면 더 좋을 이 앨범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