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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에서는 이전 권의 여파가 이어지며 캐릭터들의 내면이 더욱 깊게 드러난다. 단순한 사건 해결보다는 감정의 정리가 중심이 되는 흐름이다. 서로를 대하는 태도가 조금씩 달라지면서 관계의 본질이 드러나는 점이 인상적이다. 비교적 차분한 전개지만, 감정의 밀도가 높아 여운이 남는다. |
| 타 플랫폼에서 연재로 모두 소장해서 열심히 달린 작품이지만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중인 작품입니다. 지금 로판에서 차고넘치는게 회빙환 소재라 아주 특별한 스토리 전개가 아니면 식상함을 느끼게 되는데 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는 이 작품만의 개성도 있고 무엇보다 작화가 매력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감정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표정 연출이 진짜 최고인 작품입니다. |
| 6권 리뷰입니다. 선왕 전하의 반대 때문에 뤼디거는 궁 출입금지를 당하고 에디트와 만나지 못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포기할 뤼디거가 아니고 몰래 숨어들어와 에디트와 밀회를 가져요. 머리 내린 뤼디거 처연+청순한 게 그림으로 보니까 더 좋네요ㅋㅋㅋ. 평소랑 달리 엄청 어려 보여요ㅋㅋ.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소설인데 웹툰이 너무 잘 뽑혀서 보는 맛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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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6입니다. 초판한정부록으로는 초판 한정 현대 AU 여권 사진이 포함입니다. 단행권마다 초판한정부록이 다양한 굿즈로 나와서 좋습니다~~ 다음권 초판 한정 부록이 기대되고요~~ 좋아하던 장르 소설에 빙의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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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망의 6권입니다. 여전히 작화가 아름답고 초판 특전도 얻을 수 있어서 좋네요. 초반에 재밌는 작품소개글을 보고 이끌렸는데 읽을수록 시리어스와의 비중도 좋네요. 재밌게 잘 보고있습니다. 완결이 다가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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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린/KEN 작가님의 [ 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 6권 입니다. 초판 한정 포토 카드 너무 너무 이쁩니다 ㅎㅎㅎ 역시나 이래서 초판 한정 포기 할 수가 없어요!!! 우린 남주 뤼디거의 미모는 날이 갈 수록 아름다워 지네요 ^^ 선왕의 선 넘는 저 집착과 아집을 어찌 할지...자신의 집착과 아집으로 여동생도 자신의 딸도 불행해졌음을 아직도 모르고 이제는 손녀인 유디트 까지 불행하게 만들려고 저러는지 답답 하네요 유디트가 너무 착한거 같네요 ㅠㅠ 다음 권에는 속 시원한 사이다 좀 맛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
| 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6권 작품 리뷰입니다. KEN작가님 원작의 소설을 웹툰으로 기대 이상으로 잘 표현해주셔서 항상 다음권을 기다리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유디드를 단지 눈동자가 닮았단 이유로 총애하는 선황제의 독선이 맘에 안 들지만 적극적으로 변한 뤼디거의 애정은 달달합니다. |
| 초판이 끝난뒤에 알게되어서 넘 아쉬워요 ㅠㅠ 장르바꿔 진짜 재밌어요.. 초반 남주 비주얼이 좀 맘에 안들었지만 갈수록 이뻐지고 내용도 개연성 있고 개그도 제 취향이에요..특히 루카가 진짜 귀여워요.. 거의 루카보려고 달렸던것 같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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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재밌네요..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이 드디어 마음을 통했더니 갑자기 둘 사이를 방해하는 선왕ㅎㅎ 진짜 재밌으면서도 두사람을 짠하게 봤네요ㅎ 현실이라면 짜증이 났겠지만ㅎㅎ 얼른 두사람이 이어져서 꽁냥꽁냥한 모습 좀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