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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정말 재미있고 글씨도 커서 참 재밌고 좋은데 발매트는 사지마세요 가격도 비싸게 받았으면서 크기가 생각보다 너무 작내요..미끄럼 방지도 아래 해놨는데 자기 역할을 제대로 못해요..지름이 36.5cm 되는것같은데.. 그림은 진짜 맘에 듭니다 책은 추천인데 매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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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쓰신책들은 실패가 없어요 여자친구들 남자친구들 다 너무좋아하지요 한권사면 한번읽고끝이아니라 돈아깝지않아요 문고판으로 잘넘어가게해주니 기분좋게사줍니다 소장하고싶은권은 구입해서 보여주고있어요 예스24는 배송도 빠르고 정말 만족입니다 문고판 읽기시작하면 글밥 금방 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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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미 작가의 똥볶이 할멈도 아이가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처음엔 표지의 판다를 보고 귀엽다며 읽고싶다 해서 보니 평소 좋아하는 작가님의 신간이더군요! 바로 주문했습니다. 아이가 두둥이 걷는것만 봐도 재밌다고 웃어요. 보통 편의점은 손님 위주인데 여긴 아니라며 신기해해요. 다음편을 벌써 기다리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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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판다 편의점1 리뷰입니다. 아이가 한창 판다를 좋아해서 표지만 보고 덥썩 구매한 책입니다. 큰 기대없이 구매했다가 재미있게 잘 보고 여러번 보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년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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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야기와 그림이 서로를 가장 좋은 자리로 데려다주는 책이에요. 강효미 작가님의 글에는 장난기와 따뜻함이 동시에 흐르고, 밤코 작가님의 그림은 통통 튀는 색감으로 그 즐거움을 한층 또렷하게 만들어 주거든요. 아이들은 웃으며 책 속으로 들어가고, 어느새 끝까지 놓지 않게 했어요. ^^ 이야기의 출발부터 색다릅니다. 편의점은 늘 바쁘고, 사장님은 늘 부지런해야 한다는 익숙한 공식. 《다판다 편의점 1》은 그 당연함을 가볍게 뒤집으며 시작합니다. “졸려!” “하기 싫어!” “놀고 싶어!” 이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자유분방 판다 사장님, 두둥의 등장과 함께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느릿느릿 자유분방 판다는 아이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편의점 문에 붙어 있는 ”사장님 마음대로” 라는 문구는 단순한 농담이 아닌데요. 그 말이 건네지는 순간, 두둥은 비로소 깨어나거든요. 누군가의 기대를 맞추기 위해서가 아닌, 믿고 맡겨진 자유 앞에서만 반짝이는 존재가 됩니다. 이 책은 그 지점에서 중요한 질문을 건네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정말 시키는 대로만 자라야 할까요? 아니면 스스로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자기 안의 힘을 발견하게 되는 걸까요? 어느 날, 편의점을 찾은 만재는 두둥에게 말합니다. ”그냥 아무거나 하나만 골라 주세요. 사장님 마음대로요!“ 그 말에 두둥은 누구보다 기뻐하며 ‘체인지 사탕’을 내미는데요. 이 사탕에는 신비한 마법이 있어요. 먹으면 원하는 사람의 목소리로 바뀌는 사탕. 만재는 처음엔 이 마법으로 장난을 칩니다. 웃기고 엉뚱한 사건들이 이어지지만, 그 과정 속에서 아이는 슬쩍 깨달아요. 선택에는 책임이 따르고, 내가 한 행동은 결국 내 몫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을요. 《다판다 편의점》은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아요. 아이에게 필요한 건 완벽한 지시가 아니라, 스스로 선택해 보고, 그 선택을 다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라고요. 실수해도 괜찮고, 장난쳐도 괜찮지만, 그다음엔 잠시 멈춰 “내가 한 일”을 바라볼 줄 아는 힘. 그래서 《다판다 편의점》을 덮고 나면, 아이 안에는 자신이 한 일을 스스로 바라볼 줄 아는 마음이 단단히 자리를 잡습니다. 정말 재밌게 잘 읽은 책이에요. 특히 동화 읽기를 막 시작한 아이에게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 ^^!!! * 본 도서는 도서 제공을 받았으나, 읽은 느낌과 아이의 반응을 중심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다판다편의점1 #강효미작가님 #다산어린이 #밤코작가님 With thanks, 다산어린이(@dasan_ki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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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매일 책한권씩 가지고다는데, 집에 자주보고 구매한 책은 대부분이 흔한남매책이에요. 학교에서 만화책은 가지고오지못하게하여서 다판다 편의점 책을 구입하게되었습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재밌을꺼같아요. 괜찮으면 나중에 시리즈로 꾸준히 구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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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읽기 독립이 필요한 아이에게 딱이에요. 글밥도 적당하고 매우 재미있어하네요 다음 이야기가 무척 기다려지나봐요 금방 읽고 바로 다음편 구매해달라고 합니다 간간히 그림도 있는데 매우 귀여워서 유치원생인 동생도 함께 재미있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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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볶이 할멈으로 유명한 작가의 새로운 시리즈라서 궁금했는데(아이는 똥볶이 할멈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았음ㅎㅎ) 서점에서 아이가 읽어보더니 사달라고 해서 구매했네요 ㅋㅋ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인 거 같고 아이가 읽으면서 엄청 재미있어 했어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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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재미있는 추천책이라고 떠서 사봤어요. 제가 초1 아이에게 읽어줬는데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서 다음편을 사달라고 조르더라구요. 글씨가 생각보다 커서 아이 혼자 읽어도 힘들어 하지는 않았어요. 게으르고 엉뚱한 판다 사장님 두둥의 매력에 푹 빠져 읽다 보면, 어느새 마음속 고민이 뻥 뚫리는 따뜻하고 유쾌한 동화입니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삽화가 가득해 책 읽기가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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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판다 사장의 편의점에서 벌어지는 소동이 유쾌하다. 가볍게 읽히지만 의외로 따뜻한 여운을 남기는 이야기였다 그림도 귀엽고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었다 동화에서 줄글로 넘어가는 시기에 추천합니다 상상력도 키워지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