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권으로 구성된 교재인데, 1권은 무난한 수학책이라 숫자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술술 풀 수 있을 정도예요. 그런데 2권이 좀 특이합니다. 한 권이 통째로 시계와 달력으로만 구성되어 있거든요. 사실 아이한테 몇 달 동안 시계 보는 법을 가르쳤는데, 도무지 못 알아듣는 것 같아서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발견하고 이거다! 싶었어요. 글자 크기가 큼직한 편이라 아이도 부담스러워하지 않으면서 한 장씩 차근차근 풀더라고요. 보상으로 주어지는 스티커도 양이 적당히 많아서 아낌없이 칭찬해 줄 수 있습니다. 한 권을 다 풀 때쯤 거실에 있는 시계를 보면서 시간을 맞추기 시작하는 마법같은 경험을 하실 수 있어요. 이제는 시간 좀 알려 달라고 부탁하면 도망가지 않고, 시계 앞에 당당히 가서 척척 알려줍니다. 디지털 시대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은 아날로그 시계를 볼 일이 적은데, 이 책 덕분에 저희 아들은 드디어 시계의 개념을 완벽히 깨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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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 수학 자신감 서평 예비 초등 수학 자신감 지은이 맘앤티처유정, 박정현 출판사 삼성출판사 아이가 요즘 더하기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요. 특별히 공부시킨적은 아직 없는데 어린이집에서 워크북같은거 하기도 하고 놀이식으로 숫자 퀴즈도 내고 맞추다보니 관심을 갖더라구요! 아직 빼기는 어려워하고 두자릿수를 더하는것도 어려워해서 책을 보면서 계산하는 방법을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예비초등 수학 자신감책이 눈에 들어왔고 아이에게 딱 좋은 책인것 같아서 같이 풀어보기로 했어요. 예비 초등 수학 자신감은 총 두권으로 되어있고 그중 첫번째 100까지의 수와 덧셈뺄셈 책부터 살펴보았어요. 저자분은 18년차 초등교사, 초등생 남매를 키우시는 맘앤티처 유정님과 20년간 어린이 학습 도서를 만드신 박정현님이세요. 두분이 같이 만드신 예비 초등 한글 자신감 책도 너무 좋았어서 수학책도 기대 되었어요. 초등 수학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수와 연산 영역의 중요성을 강조 하시면서 수학 학습의 기초는 수를 이해하고 정확히 다루는데서 시작한다고 해요. 책을 보면서 한단계 한단계 앞으로 나아가 아이가 수를 잘 이해하고 수학을 재밌어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부터 100까지 수 개념 다지기, 10씩 묶어 세며 두자릿수 익히기, 여러 가지 방법으로 모으기와 가르기, 쉬운 덧셈과 뺄셈 이렇게 배워볼 수 있어요. 공부한날짜도 쓰고 내가 공부했다는 사인도 해가면서 성취감도 높일 수 있어요. 처음에는 쉽게 숫자를 써보고 읽어보면서 숫자를 배워봐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지루하지 않게 색칠도 하면서 놀이처럼 숫자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들로 알록달록하고 귀여워요. 뒤로 갈수록 난이도는 점점 높아지고 두자릿수의 덧셈 뺄셈도 배울 수 있어요. 귀엽고 알록달록한 그림들이 첨부 되어 있어 예비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수학을 배울 수 책이라 엄마 입장에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두번째 책은 시계와 달력이에요. 덧셈 뺄셈 못지 않게 시계보기와 달력보기도 중요하죠. 시계와 달력을 보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나와 있어요. 아이들이 읽어보면 꼭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것 같아요. 시계 인지 순서에 따른 단계별 학습, 생활 속 달력보기 연습, 시계, 달력 보기로 시작하는 생활 속 수학 자신감을 배워볼 수 있어요. 시계 바늘이 가리키는곳과 숫자를 보면서 몇시인지 배워보면서 시간도 써보아요. 몇시 몇분인지 시계 그림과 함께 배워보고 써 볼 수 있어요. 두번째 책도 역시 귀엽고 알록달록한 그림들과 놀이하듯이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어요. 달력 배우기도 몇월 몇일, 어떤 날인지도 배워볼 수 있어요.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많고 공부하자고 하면 싫어하고 거부하는 아이들도 있는데 이 책은 놀이하듯이 재미있게 배워보고 풀어볼 수 있는 책이라 어떤 아이든 거부감 없이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어렵지 않고 최대한 쉽게 알려주려고 하는게 보여서 저는 너무 만족스러운 책이에요. 예비 초등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컬처블룸에서 책을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이 글은 도서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한글은 알아서 혼자 깨우치시던 우리아들 즐겁게 한글을 배운것처럼 초등 입학때까지 수에대한건 100까지만 알고가면 되겠지. 엄마표로 가볍게 수를 접하다가 학교에서 배우면 좋겠다란게 엄마 생각이었는데 갑자기 유치원에서 1학년 수학을 스피드하게 진도를 빼주셔서 (이건 좀 당황스러웠다) 아들도 엄마도 갑자기 스트레스를 왕창받았다 계획과 다르게 가다보니 갑자기 엄마표 수학도 제자리걸음을 하다못해 아이가 거부 즐겁게 재미있게를 어떻게 시도하지 라고 고민하던차에 예비초등 수학 자신감이란 책을 만나게 되었다 ![]() 현직 선생님의 노하우가 담긴 예비 초등 수학 자신감은 총 2권으로 이루어져있는데 1권은 100까지의 수와 덧셈뺄셈으로 - 수개념. 10묶음으로 자리수 익히기, 모으기 가르기.덧셈뺄셈을 2권은 시계와 달력으로 시계와 달력을 보는법을 배울수 있다 아이가 흥미를 가질수 있게 알록달록 다양한 색감이 들어가있고 색칠하기.줄잇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흥미를 이르키며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탄탄하게 잡아준다 단원마다 과하지 않은 분량으로 아이도 엄마도 부담스럽지 않게 문제를 풀수 있다 시계를 보는법.달력을 읽는법도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문제를 풀수 있었고 쉽게 다가갈수 있어서 좋았다 책 제목대로 아이에게 초등학교 입학전 아이에게 수학 자신감을 심어주기에 최고의 책인것같다 각장을 풀고나서 상 주는것처럼 트로피 등 칭찬 스티커를 붙여주니 뿌듯해하며 아이도 좋아한다 수에 대해서 다시 흥미도 갖고 즐거움도 찾게 된것 같아 뿌듯하고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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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 #수학 #자신감 #삼성출판사 #덧샘뺄샘 #예비초등수학 #수학자신감 #삼성출판사 #초등수학준비 #누리과정 #예비초등준비 #수학교재 #초등입학준비 #학습교재 #수학사고력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은 주관적인 리뷰 입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를 준비하는 예비초등 아이들을 위한 수학책입니다.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많은 부모님들이 걱정하시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수학'입니다. 특히 유치원과 초등학교 사이의 학습 격차는 아이들에게 큰 부담이 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예비 초등 수학 자신감 1-2 세트'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예비 초등 수학 자신감' 세트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수학적 개념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에서는 숫자 개념과 기본 연산을, 2권에서는 시계와 달력 개념들을 다루고 있어 단계별 학습이 가능합니다.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예비 초등 수학 자신감'은 컬러풀한 삽화와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유지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예시들을 통해 수학이 우리 주변에 어떻게 존재하는지 보여주며, 스티커 활동과 같은 참여형 학습 방식은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여줍니다.많은 학부모님들이 어떻게 아이의 학습을 도와야 할지 고민하시는데, 이 교재는 학부모 가이드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단원별 학습 목표와 지도 방법이 상세히 나와 있어 가정에서도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특히 아이가 어려워하는 부분에 대한 추가 설명과 보충 학습 방법까지 안내하고 있어, 비전공자인 학부모님들도 쉽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 교재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누리과정과 초등 교육과정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준다는 점입니다. 유치원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초등학교에서 배울 내용까지 미리 접해볼 수 있어, 학습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교육과정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만든 만큼, 실제 초등 수학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개념들을 놓치지 않고 포함하고 있습니다. '예비 초등 수학 자신감 1-2 세트'는 단순한 문제집이 아닌,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교재입니다.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큰 변화를 앞둔 아이들에게 수학적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줄 뿐만 아니라, 수학의 재미까지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삼성출판사의 오랜 교육 콘텐츠 제작 노하우가 담긴 이 교재를 통해, 아이들이 수학을 두려워하지 않고 즐겁게 접근할 수 있는 첫 걸음을 내딛기를 바랍니다. |
![]() ![]()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수학이라는 과목은 일상생활에서 정말 중요한 과목이 아닐까 싶다. 달력이나 시계를 볼 때도 그렇고 물건을 사고 계산할 때 등 다양한 방면에서 숫자가 활용된다. 이런 일상생활과 관련된 수학들은 아주 어려운 개념은 아니지만 잘 배워야 일상생활에서 수학 자신감도 붙고 이런 것들이 확장돼 더 어려운 수학개념도 공부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다. 특히 이제 수 개념을 익히고 뭔가를 배우기 시작하는 나이에 수학이라는 과목은 기초가 튼튼해야 좋다고 생각한다. 기초가 튼튼해야 막힘없이 숫자를 다루고 흥미를 느껴야 수학 공부에 더 큰 동력이 생길 것이다. 이 책은 1권과 2권으로 나눠 있는데 1권에서는 100까지의 수와 덧셈뺄셈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다. 수에 대한 감각을 기를 수 있게 돕고 있는데 수라는 것이 다양한 실생활에서 만나는 개념이라 수를 다양한 그림 예시들과 함께 만나볼 수 있게 되어 있다. 이렇게 다양한 상황에서 수를 다루는 법을 공부할 수 있고 수의 분해나 합성을 통해 연산 감각도 기를 수 있게 돕고 있다. 처음에는 손을 이용해 숫자 덧셈과 뺄셈을 할텐데 이런 것들을 다양한 상황에서 반복해 연습하다 보면 손을 이용하지 않고 머리로도 충분히 계산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한 단원이 1승으로 구성돼 있어 작은 성공들을 모으다 보면 좀 더 수학 자신감을 가지고 흥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2권은 시계와 달력에 대해 나와 있다. 이는 수학 교육과정의 '측정' 영역으로 실제로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해보는 개념이 될 것이다. 실제로 아이와 생활하다 보면 시간과 날짜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것들을 잘 읽도록 훈련하면 생활이 편해지는 면이 많을 것이다. 기회를 잡아서 시계와 달력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는 것이 생각보다는 쉽지 않아 조각조각 지식을 알려주는 경우가 많을텐데, 이렇게 책에 잘 정리돼 있고 반복해서 훈련할 수 있게 돼 있으니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시계를 보는 법은 아이들이 볼 때 생각보다 어려울 수 있는데 체계적으로 알려줄 수 있어 좋았다. 아이들이 숫자에 대한 감각을 기르면 생각보다 아이들이 계획하고 실행해 나갈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질 것이다. 계획표를 짜더라도 좀 더 구체화시켜서 짤 수 있고 약속시간을 정하거나 날짜를 정할 때도 유용할 것이다. 모든 교육과정은 아이들이 어른이 되기 전 사회에서 살아가며 알아야 하는 지식들을 알려주는 방향일텐데, 어린 아이들에게 적당한 난이도라 보여지며 실용적인 내용들이 많아 좋은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몇일 후면 초등학생이 되는 아이를 위해 선택한 수학 교재다. 이 책의 저자는 대치동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초등생 남매를 키우는 엄마로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즐겁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학년 지도 방법을 그대로 이 책에 엮었다고 하니 예비 초등학생들에게는 학교 들어가기 전 꼭 보아야할 필수 교재인 것이다.1권 100까지의 수와 덧셈뺄셈 책은 1부터 100까지 수 개념을 다지고, 10씩 묶어 세며 두 자리수를 익히는 방법, 여러가지 방법으로 모으기와 가르기를 익숙하게 하고, 쉬운 덧셈과 뺄셈을 통해 초등 수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도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2권 시계와 달력 책은 학부모로써 강력하게 추천하는 교재다. 몇시 몇분인지 시계를 보는 것은 입학전 필수 능력으로 시계보는 방법을 이 책이 알려준다. 기상시간, 점심시간, 놀이시간, 잠드는 시간 등 여러 가지 예시 상황을 시계로 연습할 수 있었다. 정각, 30분, 5분, 1분 차근차근 원리를 깨우치면서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실제로 아이에게 지금 몇시인지 여러번 물어보며 실생활에서도 적응시켜 본다. 그리고 달력을 보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달력을 보고 계획에 알맞은 날짜와 요일을 써보기도 하고, 달력을 완성해보기, 계획표 짜기, 달력 만들기를 통해 달력에 익숙해지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수학적 기초에 대한 체계적이고 즐거운 공부를 시키고 싶다면 이 교재를 추천한다.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해주고 더불어 즐거운 학교생활을 기대해 볼 수 있을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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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린 예비 초등 수학 자신감이 도착했어요. 선물인듯 짠하고 내미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받자마자 책상에 앉아 푸는데 약속된 30분이 지나도 또 푼다고 하면서 계속 풀더라고요. 확실히 아이에게 흥미가 느껴지는 거 같아요. 너무 어렵지 않게 나와 있고요. 처음 수학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서인 거 같습니다.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권은 덧셈 뺄셈 수의 접근법에 대해 나와 있고요. 2권.. 이게 참 요물입니다. 요즘은 학교에서도 시계보는 법을 따로 배운다고 하죠? 이걸 보면 시계를 읽는 법에 아주 쉽게.. 아주 재밌게 접근할 수 있어요. 1권보다 2권을 더 좋아한다는 건 안 비밀. 더욱 놀라운 건 아이가 자고 일어나서 스스로!!! 스스로 입니다! 스스로 책상에 앉아 2권 시계를 체크하고, 또 풀고, 자랑스럽게 저에게 가져와서 보여주더라고요. 안 그래도 초등 수학을 어떻게 시킬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책 강추입니다. 정말 아이가 좋아해요. 억지로 시키는 게 아니라 스스로 하는 게 정말 좋고요. 제목 그대로 수학 자신감이 뿜뿜할 거 같네요. 거기다가 믿고보는 삼성 출판사에서 출판한거니 말에 무엇하겠어요. 초등 입학을 앞둔 아이들에게 필독서가 될 듯 하네요. 강력 추천! 초등수학 자신감! ![]() [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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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대치동 교사의 학습 노하우가 담긴 "예비 초등 수학 자신감"이 전 2권으로 출간되었다. 저자는 초등생 남매를 키우는 엄마이자 18년 차 초등 교사라고 한다. 학부모의 고민과 학교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학의 기초를 알려주신다고 하니 예비 초등 부모에게는 너무나 기분 좋은 소식이다. 예비 초등을 위한 문제집은 많지만 저자의 이력처럼 대치동 학교 선생님이면서 엄마인 이력을 동시에 충족하는 책은 보기 드물다. 학군지와 떨어져 있는 지역에 사는 예비부모에게는 이 책이 심리적으로 더 끌릴 수밖에 없다. 대표 학군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의 노하우가 궁금하다. 아이와 함께 동화책 펼치듯이 예비 초등 수학 자신감을 펼쳐 보았다. 1권은 100까지의 수와 덧셈 뺄셈이 나오고, 2권은 시계와 달력이 나온다. 아이가 100까지의 숫자와 한 자릿수 덧셈, 뺄셈만 아는 상태이다. 시계 보는 법은 유치원 등원할 때 꾸준히 알려 주었더니 시계 보는 법은 자연스레 익혔다. 이 문제집을 통해 아이가 알고, 모르는 것을 더 확실히 짚고 넘어갈 수 있어서 예비 초등 준비용 + 점검용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수학 자신감' 책을 보기 전에는 숫자 8를 눈사람처럼 동그라미 두 개로 그렸었는데, 책을 통해서 숫자를 바르고 정확하게 쓰는 법을 익히게 됐다며 좋아했다. 이전에 엄마가 가르쳐 줄 때는 '마이동풍'식으로 듣더니 책 속의 알록달록 예쁜 숫자를 보며 익히는 것이 더 재미있는 모양이다. 숫자의 쓰는 순서를 보며 그동안 잘 못 써왔던 숫자 쓰기의 순서를 스스로 바로잡아보며 한 장 한 장 넘어가는 게 뿌듯한지, 대뜸 엄마에게 이거 너무 쉬워요~ 이런다. 그래 지금은 조금 쉽지, 나중에 조금 더 어려운 거 도전해 보자,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쉬운 이것을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된다고 말해준다.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수를 이해하고, 정확히 다룰 수 있는 연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아이는 즐거워 보인다. 책 뒷장의 스티커도 너무 예쁘고, 숫자도 큼직해서 보기가 쉽다고 한다. 매일 꾸준히 '예비 초등 수학 자신감'을 풀다 보면 어느새 수 감각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아이의 눈높이에 재미있게 잘 맞춰진 이 책을 예비 초등을 앞두고 있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 ![]() 교과서 완벽 반영 <예비 초등 수학 자신감1~2 세트>, 삼성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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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아장아장 불안하게 발걸음을 뗄 때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내년이면 우리 아들도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다 똑같아 보이는 아이들이라도 저마다의 기질은 서로 다른 법이다. 우리 아이는 말보다 숫자를 먼저 뗄 정도로 숫자와 문자를 좋아한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숫자세기는 물론 덧셈, 뺄셈 등에 관심을 갖는데, 나름 숙달된 차에 이 책 '예비 초등 수학 자신감1,2'를 만나게 되었다. 책의 저자 유정쌤은 나는 솔직히 모르지만 와이프는 들어봤을지도. 18년 경력의 대치동 초등학교 선생님. 그 열정과 지도법에 신뢰가 쌓인다. 넘버블록스와 규칙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 솔직히 1권 숫자 편은 아이에게는 조금 쉬운 편이다. 저녁을 먹고 아이에게 슬쩍 밀어넣어 본다. 그랬더니 웬걸. 걱정과는 다르게 재미있어 하며 곧잘 풀어낸다. 아이 눈높이에 맞는 디자인과 18년 경력 선생님의 지도법이 담겨있어서일까? 2편은 달력과 시계에 관한 내용이다. 전에 아날로그 시계를 읽을 줄 모르는 미국 초등학생에 대한 뉴스를 접한 적이 있다. 디지털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아날로그 시계 자체가 아이들에게는 알쏭달쏭한 퍼즐같고, 구구단 개념 없이는 이해하기가 쉽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년 말부터 와이프가 아이에게 달력읽는 법을 재미있게 가르쳐 주어서 달력에 관한 내용은 곧 잘 이해하고 풀어낸다. 아날로그 시계에 대한 개념은 조금 이해하기 어려워 보였다.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만 숫자와 숫자 사이에 위치하는 시침, 5배수로 지나가는 분침 읽는 법 등에서는 오답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아이가 도전할 난이도에 대해 감사했다. 아빠 엄마와 함께 골똘히 생각해보며 이해하려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어린이집 외에 별도의 학습지를 접하고 있지 않은 차에 책 '예비 초등 수학 자신감1,2'를 아이와 함께 읽고 풀어볼 수 있어 귀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자인과 적절한 난이도 배분에 있어 초등학교 입학 전 예습,복습은 물론 도전정신까지 불러일으킬 수 있어 참 좋은 책이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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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은 예비 초등생들에게 긴장되는 시간입니다. 예비 초등생 뿐 아니라 가족들도 긴장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벗어나 학교라는 새로운 세계로의 진입이라니! 아무리 생각해도 생의 전환기 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을까싶습니다. 이러한 예비 초등생들에게 긴장감을 자신감을 바꿔줄 수 있는 교재가 있습니다. 바로 삼성출판사에서 출간된 [ 예비 초등 수학 자신감 1~2권 세트 ]입니다. ![]()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만든 책이기에 믿음이 갑니다. 초등 수학 자신감 1권에서는 1부터 10까지 숫자세기 방법을 알려줍니다. 기초부터 심화까지 수학의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숫자를 쓰는 방법과 읽는 법이 동시에 등장합니다. 딸기, 바나나 등 구체물을 사용해서 숫자를 알기 쉽게 제시합니다. ![]() 예비 초등 수학 자신감 2권은 시계보기와 달력입니다. 스마트폰 및 디지털 시계에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에게 아나로그 시계보기는 아주 중요합니다. 5분 단위로 끊어서 시간을 읽을 수 있도록 시계보기에 최적화된 책입니다. 달력 읽기도 따로어떤 교재를 구입해야 할까 고민하던차에 시계보기와 달력읽기를 한 번에 끝낼 수 있도록 제시해줘서 센스가 만점이다 싶었습니다. 날짜, 요일, 1년 달력, 시계 놀이 등으로 예비 초등생들의 긴장감을 자신감을 바꿀 수 있게 도와준 책, [ 예비 초등 수학 자신감 1~2권 세트 ] 를 적극 추천합니다. #예비초등수학자신감 #수학교재추천 #삼성출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