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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박소희 작가님의 궁 7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때부터 신은 완전히 채경이에게 빠졌습니다. 약간 입덕부정기같은 면모를 보이지만 이제 신의 마음은 되돌릴 수 없는 강을 건넜습니다.ㅋ 귀여운 자식들 그리고 신이랑 율 기싸움 하는 것도 음~미슐랭~ 이것이 바로 순정만화의 맛. 서브남이 등장하는 작품이 더 재밌는 EU. 더 해봐 더 싸워봐...더...하면서 앉은 자리에서 후루룩 읽게 만드는 전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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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표지 다음으로 좋아하는 표지는 바로 7권. 애들 예쁜거 보세요... 특히 채경이;; 씨앙 존예;; 그리고 마음에 들었던 신이 대사 " 내가 너 없이도 살아갈 수가 있을까. " " 저는 제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어마마마와 제 아내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왕세자의 자리를 지켜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크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신아 드디어 알아가는구나.. 이색끼,,,,,,, 채경이한테 더 잘해줘 자식아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여러 내용이 나온 7권인데 다 재밌고.. 표지 진짜 너무 예뻐.. 5권다음최애표지야 진짜. |
| 궁 7권은 신 이와 채경이의 신문 기사로 시작하는데 신문기사 얘기를 하면서 두 사람은투닥거린다 책 중간 부분에는 수학여행을 가게 되는데 신 이와 채경이의 비디오 영상 때문에 한바탕 난리가 난다 여행 가서 율이와 신 이가 싸우게 된다 책 후반부에는 궁궐의 방화범이 신 이로 의심되면서 끝난다 7권을 읽고 신 이와 채경이가 수학여행에서 조금은 사이좋아 보이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8권에서는 신 이와 채경이의 사이 좋은 모습을 더 많이 볼수있으면 좋겠다 8권 빨리 읽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