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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1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감상하지 않으신 분은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나나는 진짜 야자와 아이 작가님 그림체가 너무 제 스타일이에요 처음에 나오는 나나를 향한 독백?도 너무 좋고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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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품절되네요. 새로운 양장본보다 예전에 봤던 그느낌 그대로 보고 싶어서 작은 책으로 하나씩 들여봅니다. 나나를 아주 어릴 적에 봤어요. 하나씩 들이고 나서 다시 처음부터 읽을 때의 느낌이 어떨지 벌써 기대됩니다. 그 시절에 이해하지 못했던 그 복잡한 관계를 이제는 이해할 수 있을까요~ |
| 이번 권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레이라랑 신 조합을 제일 좋아해서 이대로 쭉 둘이 같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사치코도 사실 좋아하는 캐릭터라 사치코랑 쇼우지 조합도 가끔씩 얼굴 비춰줘서 좋아요ㅎㅎ(쇼우지가 잘못한 건 잘못한 거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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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글, 그림의 나나 11권 입니다. 어떤 삶을 사셨길래(? 이런 스토리를 구상 해 낼수 있는지 작가님 대단하신거 같아요 ㅎㅎ 10여년이 흘러서 봐도 촌스럽지않은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도 너무 좋아요. 파라다이스 키스도 구매해야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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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야자와아이의 nana 7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타쿠미랑 고마츠 나나는 친정으로 가고 나름 행복한 신혼..? 보내는 중 블래스트는 합숙 시작하고 기숙사에서 새로운 인물들 등장하네요. 어떻게 진행될지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