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곱 개의 수정구슬은 흥미있고 재미있으므로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3학년인데 저희 엄마는 어렸을적에 땡땡의 모험을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일곱 개의 수정구슬이 처음에는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읽고 나니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은 미이라가 유리상자에 갇혀 있는데 이상한 불덩이가 유리상자를 부서서 미이라가 풀려나는데 밤이 되자 미이라가 이상한 구슬하나를 온 힘을 다해서 깨뜨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전부다 귀신인줄 알고 두려워하는 장면입니다. 하지만 베르가모트교수는 혼자만 새근새근 잘 자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장면이 기억에 남습니다. 일곱 개의 수정구슬은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땡땡이 처럼 모험을 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