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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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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랴와 마사치카의 일상적인 티격태격함 속에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며 학생회 중심의 이야기가 본격화되는 2권입니다! 아랴가 툭툭 내뱉는 러시아어 속에 담긴 진심을 마사치카가 다 알고 있다는 설정이 주는 묘한 쾌감은 여전히 일품이네요. 특히 아랴의 승부욕 뒤에 숨겨진 귀여운 모습들이 고퀄리티 작화로 표현되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미소가 지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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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2 리뷰입니다. 1권에서 아랴의 치명적인 매력과 제제의 둔한 듯 영리한 '러시아어 알아듣기' 능력이 공개되었다면, 2권은 두 사람의 관계가 단순히 '짝꿍'을 넘어 학생회 활동이라는 새로운 무대로 확장되며 한층 더 뜨거워지네요 |
| 이번에는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양 만화 2권을 사보았습니다. 처음에 애니메이션으로 접하여서 만화는 어떨까라는 생각이있었는데 애니메이션 만큼이나 재미있습니다. 참신한 로맨스 찾는분들한테 좋을것같네요.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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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 들어서며 아랴와 마사치카의 묘한 기류가 더욱 진해졌습니다! 아랴는 여전히 들키지 않을 거라 믿으며 러시아어로 귀여운 폭탄 발언을 던지는데, 그걸 다 알아듣고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려 애쓰는 마사치카의 반응이 2권의 백미예요. 특히 이번 권에서는 학교 생활 속에서 아랴의 고고한 모습 뒤에 숨겨진 서툰 면모들이 더 많이 드러나서 보호 본능을 자극합니다. 작화 퀄리티도 여전히 훌륭해서, 아랴가 뺨을 붉히며 중얼거리는 장면들은 소장 가치가 충분하네요.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두 사람의 '러시아어 밀당' 덕분에 다음 권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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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은 달달한 학원 러브코미디에 ‘러시아어’라는 독특한 포인트를 잘 섞은 작품이다. 평소엔 도도하고 완벽해 보이는 아랴가 무심코 러시아어로 속마음을 흘리는 설정이 신선하고, 그걸 알아듣는 남주와의 관계가 설렘을 만든다. 과한 자극 없이도 캐릭터 표정과 대사로 분위기를 끌어가는 게 강점이며, 가볍게 읽기 좋은 러브코미디를 찾는 사람에게 잘 맞는 작품이다. |
| 애니 보고 원작 1권까지 챙겨봤는데, 마사치카와 아랴 양의 중학생 시절 첫 만남 서사가 정말 치트키네요. 문화제 때문에 혼자 고군분투하며 고립되어 가던 아랴 양에게 마사치카가 툭 던진 도움의 손길이 얼마나 따뜻하던지... 눈 내리는 날, 얼어붙었던 아랴의 마음이 녹아내리는 묘사는 작화와 텍스트 모두 완벽했습니다. 겉으론 의욕 없는 오타쿠 같아도 결정적일 때 멋진 마사치카와, 속마음을 러시아어에 담아 전하는 아랴의 케미에 벌써 감겨버렸어요. 다음 권도 바로 달립니다! |
| 1권보다 아랴의 감정 표현이 더 또렷해져서 보는 맛이 더 커졌다 러시아어로 툭툭 새는 진심이 여전히 설렌다 일상파트도 자연스럽다 아직 큰 사건은 없지만 캐릭터에 정 붙이기엔 딱 좋은 2권인것 같다 읽고나니 다음 권이 자연스럽게 궁금지는 만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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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 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2』는 1권의 귀여운 분위기를 이어가며, 아랴와 주변 인물들의 러시아어 수업 속 소소한 사건과 부끄러운 순간들을 유쾌하게 담았다. 캐릭터들의 개성이 살아 있고, 아련하면서도 웃긴 에피소드가 많아 읽는 재미가 크다. 러시아어와 학교 생활을 자연스럽게 엮은 사랑스러운 만화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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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랴 양은… 솔직히 반칙임. 러시아어 한마디 툭 던지고 바로 “아무것도 아니거든?” 하는 그 흐름이 너무 설레서, 읽는 내가 괜히 민망해짐 ㅋㅋ. 2권은 관계가 조금씩 더 가까워지는 과정이 포인트인데, 그게 과장되지 않고 일상 속에서 스르륵 스며드는 느낌이라 좋았어. 달달한 장면도 있는데, 그 달달함이 막 끈적한 게 아니라 “어? 방금 뭐였지?” 하고 다시 페이지 넘겨보게 만드는 타입. 가볍게 웃다가도, 은근히 심장 쿵 하는 순간들이 있어서 만족도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