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씬하고 예뻐지고 싶은 것은 모든 여성의 욕망이다. 많은 여성이 화장품에 많은 돈을 쓰고 있다. 그런데 화장품보다 더 효과적인 것이 있다면? 바로 우리가 먹는 음식이다. 먹는 음식으로 우리 몸에 영양소가 갖추어져야 맑고 깨끗한 피부를 가질 수 있다. 건강하고 날씬한 몸을 가질 수 있다. 음식은 가장 강력한 화장품이다. ? ??누구나 자신만의 추억의 음식이 있다. 나는 어릴 적 엄마가 끓여주던 김치 콩나물죽이 그렇다. 외롭고 속상할 때 엄마가 끓여주던 방식으로 한 그릇 만들어 먹으면 헛헛하던 속이 따뜻해지며 '이젠 괜찮아. 다 좋아질 거야'를 말할 수 있게 하는 음식. 음식은 몸뿐만 아니라 이렇게 마음까지도 채워준다. 이 책의 지은이는 3개국 4개 도시에서 생활하며 다양한 건강 미인들과 함께 해왔다. 그들의 식습관을 관찰하면서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정보와 지식이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았다. 누군가의 음식에 대한 추억을 식재료와 엮어 놓으니 에세이인 듯 가볍게 읽어진다. 한 에피소드를 읽을 때마다 식재료에 대한 정보와 간단한 요리 정보, 지은이의 추억과 생각들을 읽으면서 한 가지씩 식습관에 대한 정보들이 머릿속에 쉽게 저장된다. 여기에 나오는 식재료, 음식들, 식습관이 번거롭거나 재료가 많은 게 아니라서 이 정도면 나도 실천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국적인 요리들도 아는 재미가 있다. 맑고 깨끗한 피부를 위해 레몬 하나를 썰어 레몬 차를 꾸준히 마실걸. 주름진 피부를 위해 고등어구이를 자주 해 먹을걸. 탄력 있고 투명한 피부를 위해 아몬드를 하루에 20개씩 먹을걸. |
![]() 『나를 만드는 식습관 레시피』은 국제 여성 웰니스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허진이 음식과 건강에 대해 쓴 에세이이다. 저자는 인생을 관리하고자 한다면 식습관을 관리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한다. 이 당연한 조언을 잘 따르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러지 못한 사람들도 많다. 저자는 코로나19로 예상치 못한 생활의 변화로 인해 번아웃과 체중 증가를 겪었지만 식습관 개선 덕분에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다는 경험을 공유한다. 저자는 20대에는 일본, 30대에는 방글라데시에서 개발도상국 여성들의 의식 향상을 위한 여성 역량 강화를 연구했다. 3개국 4개 도시에서 생활하면서 건강하다고 느껴지는 건강 미인들과 함께할 수 있었는데, 타국에서 만난 이 건강 미인들은 언제나 좋은 먹거리에 절대 인색하지 않았다고 한다. 여기서 '건강 미인'이란 몸과 마음의 균형과 조화가 이루어진 상태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매일 먹는 음식 선택이 건강은 물론 외적인 아름다움에도 중요하다. 저자는 여러 나라에서 체류하며 겪었던 일화들을 들려주며 그 이야기들을 음식과 영양소와 엮어서 풀어낸다. 저자는 20대 때 일본 문학을 전공하기 위해서 일본에 갔다가 전공을 사회과학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새로운 학문에의 불안감, 지도 교수님과의 관계, 언어 스트레스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고 속도 편치 않았다. 그때 D라는 인물이 독일 사우트크라우트를 만들어주었다. 사우트크라우트는 양배추와 소금으로 만든 독일식 김치다. 한편 당시에 D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면 저자가 잘못되었다고 했고, 이에 상처를 받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나 나중에 본인이 사람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음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그 뒤에 이어지는 사우어크라우트 레시피는 이제 그냥 사우어크라우트 만드는 방법이 아니다. 독자들은 저자가 소개하는 독일식 김치 레시피를 보며 독일 사람 D를 함께 떠올리게 된다. ![]() 우리의 사회는 우리에게 만족하는 법을 절대 알려주지 않는다. 가만히 있으면 정체된 것이라 한다. 관조하는 삶은 따분하다 한다. 소비주의 사회에서 물질이나 경험을 구매하지 사람은 경제에 도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쉴 때조차 무언가를 해야 한다. 주말이면 핫플레이스에 가서 유행하는 음식을 사서 먹어야 하고 사진으로 남겨야 한다. 남들이 맛있다고 하는 음식을 따라 먹는 삶이 왠지 헛헛하다면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것이 어떨까.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한 것 중에 공감하는 것은 좋은 먹거리를 사서 음식을 만들어 먹는 사람들이 본인의 삶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것이다. 오늘도 마음에 구멍 뚫린 헛헛함을 느낀다면 저자가 알려주는 미소된장국을 한번 따라서 만들어 보자. 우선 이 책에서 소개하는 레시피 중에 제일 간단하다. * 출판사 제공 도서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
![]() 공복혈당장애 , 피부가려움 , 장트러블 , 수면장애 등 나이가 들면서 부터 시작된 불편함들은 쉬이 사라지지 않았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의 식습관은 엉망이였다. 배가 고프지 않아도 시간이 되면. 먹어야 한다는 사명감(?) 으로 배가 불러도 꾸역 꾸역 먹었고. 또 탈이 나도 그러려니 했다. 빵 , 라면은 밥하기 귀찮으면 간식처럼 주식처럼 먹었고. 탄산음료는 물처럼 마셨다. 아이들처럼 과자 , 젤리는 떨어지지 않았다. 액상과당은 내 몸의 피 같다. (하도 먹어서) 식습관 , 생활습관은 바꿔야지 바꿔야지 하면서 하루 버티기가 힘들었다. 건강에 대한 불안과 공포심이 들었지만 그때 뿐이였다. 그리고 이 책과 시작한 작은 실천들 ㅎㅎ 아침은 단식 _ 공복시간을 길게 가졌고. 공복에 레몬수를 마시기 시작했다. 아점은 채소와 단백질 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했고. (밥은 조금 먹었다 ㅎㅎ) 저녁도 보통때처럼 먹었지만 ,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지킨 것은. 밀가루 , 액상과당 줄이기였다. 단게 먹고 싶음 과일로 대체했다. 살은 빠지지 않았지만, 공복혈당이 90대로 진입했다. 저자님이 만난 건강미인들의 식습관이나 생활을 조금씩 따라하기만 해도 우리의 몸속 환경은 맑고 깨끗해 질것이다. 꼬르륵 시간에 귀를 기울이자. 몸이 보내는 신호에 반응하자. 요즘 현대인은 영양과잉으로 병이 생긴다. 이 말이 딱인것 같다. 공복을 지키고. 장 환경에 신경 쓰고. 자연 곡물 , 채식을 하고. 음식의 조리법을 바꾸고. 꼭꼭 씹고 ( 저는 그냥 꼴딱 삼키네요;;;) 인공적인 것들에서 좀 멀어지면 , 불편함을 좀 감수하면 , 많이 움직이면 어렵지 않게 건강은 찾아오는것 같다. 여러 건강미인들이 즐겨 먹는 음식 레시피도 있으니 참고 하고. 우리 조금더 부지런히 집밥 해먹어요. . . 비싼 피부과비용 , 화장품 대신 건강한 음식과 생활 습관으로 예뻐져요 ㅎ 우리도 건강미인 한번 되봅시다 ㅎㅎ . .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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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이그 사람을 만든다' 는 요즘 우리가 자주 들어오는 이야기인데 이 책의 저자 허 진은 우리가 먹는 음식과 먹는 습관이 건강한 사람을 만든다고 이야기하며 건강미인 이 되는 방법과 습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건강미인의 조건과 비결, 건강미인의 식습관과 하루의 패턴 으로크게 나누어 놓고 그 아래 하부적인 요소와 건강한 레시피 등을 소개하고 있다.건강을 위해서는 장 디톡스가 중요한데 장 디톡스에 좋은 것은 장을 비우는 일이며 무하게 먹거나 과식하지 않고 배가 고플때만 소식하기를 건강한 미 인의 조건으로 이야기한다. 아몬드나 현미밥 같은 건강한 식재료를 소식하면서 여러 번 씹기 그것이 건강한 장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 이라고 강조한다. 나를 사랑하는 최고의 방법이며 자기계발의 하나인 건강미인이 되는 조건과 비결, 식습관 및 건강 미인의 하루. 총 4장으로 이뤄져 있다. 다양하고 실생활에 유용한 식재료 정보를 제공 해준다. [미소된장국은 마시는 영양주사]에서는 밥과 미소된장이 최고의 영양조합 이라고 한다. 미소된장에는 비타민E가 풍부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몸에 열을 공급시 켜 체온상승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다양한 유산균이 포함되어있고 주원재료 가 콩이 이소플라본으로 포만 중추를 자극하여 적은양으로도 포만감을 준다고 한다. 단백질과 풍부한 아미노산, 비타민 B등 영양분이 충분하면서 간편하고 별도의 조미료 도 필요가 없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미소된장국을 마시는 영양주사라고 한다고 한다. 평소 된장을 좋아하고 된장국을 즐겨 끓여먹었는데 앞으로는 더 자주 끓여 먹어야 겟 다고 생각했다. 그 외에도 토마토와 녹색채소, 사과 등 다양한 식재료들의 성분과 활용법에 대한 설명들이 가득해서 당장이라도 식재료를 사와 요리를 해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피곤하다는 이유와 귀찮다는 이유로 잦은 배달과 외식,인스턴트 음식 등 을 먹으며 나의 신체를 괴롭히며 살았는데 사랑하는 가족 뿐 아니라 나 스스로의 건강 을 위해서도 이제는 건강한 식재료로 하루하루 귀한 보약들을 선물해주고 싶다. 이 책은 그 선물 리스트로 가득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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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저는 결혼을 하고 살림을 시작하면서 많은 종류의 요리책을 사고 읽고 모았었어요. 하지만 레시피북을 펼쳐서 요리를 하는 경우는 손에 꼽았고, SNS를 검색해서 음식을 하곤 했었답니다;;; 그래서 요리책을 읽는 경우가 적어지다가 출산 후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또다시 이유식, 유아식 관련 책들을 읽었었는데요. 이 역시도 결국 책장에 그대로 꽂힌 채로 방치 아닌 방치되고 있다 보니 요리나 레시피에 관련된 분야의 책은 점점 관심 밖으로 멀어졌었어요. 그런 제가 이번에 우연히 허진 작가의 <나를 만드는 식습관 레시피>라는 책을 읽게 되었어요. 이 책은 레시피라는 제목을 가졌지만 요리방법만을 소개하는 내용이 아니라 에세이 형식이라 가볍게 읽기 좋더라고요. 에세이 형식이지만 건강 에세이와 함께 식습관을 위한 팁과 요리방법이 간단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 식재료 선택의 중요성, 제철 음식과 유기농 식품, 건강에 유익한 조합들을 소개하며 단순한 레시피북이 아닌 건강한 삶을 위한 지침서의 역할을 합니다. 작가는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 습관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고 말하며 좋은 식습관을 가지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조언해요. 거창하고 특별하지 않아도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이더라고요. 책을 가만히 읽고 있으면 언니가 나에게 진심을 다해 마음을 전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늘 자신보다 가족들을 돌보느라 바쁜 세상의 모든 엄마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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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면 시르투인 유전자가 나타난다. 시르투인 유전자는 장수 유전자로 불린다. 손상된 세포를 회복시킨다. 꼬르륵 소리를 들을수록 몸속에서는 생명력이 강화된다. 우리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자. 먹고 싶지 않을 때는 위장을 쉬게 하자.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면 그때 맛있게 먹자._p35
며칠 전부터 몸이 안좋아서 컨디션이 왔다갔다 하는 중이다. 통 밥맛이 없어서 겁이 덜컥 났었는데 이 와중에 생각나는 음식은 말레이에서 동네 식당에서 먹었던 진한 똠양꿍이었다. 거의 약에 가까워서 몸이 아플 때 마다 챙겨먹었던 기억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면서 이 책 내용의 소중함이 더 와닿았는데, 바로 #나를만드는식습관레시피 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지금의 내 상태를 만드는데 일조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특히 먹는 것과 잠자는 것을 소홀히 했던 것이 이렇게 나온 것이다. 덕분에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 습관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 좋은 식습관을 가지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최고의 방법이다.”는 저자 #허진 의 조언이 진심으로 와닿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단순히 이런 저런 레시피가 건강에 좋다가 아니라, 몸이 정상가동할 수 있게하는 기본적인 메카니즘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어서 이해하기 좋았고, 각 내용의 끝에는 연결되는 레시피들을 넣은 것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생강홍차와 같은 간단한 것들부터 소고기 마살라 커리까지 식사류까지 심플하면서도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실천해보기 좋다.
저자 개인의 경험담들이 함께 녹여져 있어서 식습관은 물론 정신건강에 관한 내용들,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들까지 흥미로워서 에세이로서도 페이지가 잘 넘어가는 책이였다.
지금부터라도 스스로를 잘 챙기는 내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수시로 열어보고 싶다.
_프랑스 여자들은 초콜릿을 먹는 것을 일상의 기쁨으로 여긴다. 편안하고 즐거운 상태에서 초콜릿을 먹는다. 초콜릿을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그래서 먹는 양도 몸이 알아서 조절한다. 프랑스 여성들은 초콜릿을 섭취해도 체중에 변화가 없었다._p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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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식사가 피부, 몸매, 그리고 삶을바꿀 수 있다는 주제가 와닿아서 읽어보게 된 책이다 저자는 20대에는 일본, 30대에는 방글라데시 총 3개국 4개 도시에서 생활하며 건강 미인들과 함께했고 그들과의 대화에서 식습관을 관리해야 인생을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코로나 19이후 번아웃과 체중 증가를 겪었지만 식습관을 관리하며 이겨냈고 그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을 읽을땐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 수 있는 요리 레시피가 담긴 책이라 생각했는데 저자가 만난 건강하고 예쁜 사람들과의 일화도 함께 담겨있다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건강한 습관을 배우게된 작가님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각 나라마다 건강 관리법이 다를텐데 만국 공통으로 통하는 건강 관리법들을 배워볼 수 있어서 유익하다 그런 습관들이 왜 건강에 좋은지 건강상식도 함께 알려준다 평소에 손발이 차서 원래 체질이 그렇다 생각했는데 <생강 홍차>로 체질을 관리할 수 있다니 따라해봐야겠다 안좋은 식습관은 어떤것들이 있고 어떻게 좋은 습관으로 바꿔나갈지 쉽게 잘 설명되어있다 건강한 식습관에 도움이 되는 음식 레시피도 담겨있다 화려한 요리는 아니지만 간단하게 따라서 만들 수 있는 음식들이라서 하나씩 식생활에 추가해나가면 좋을거 같다 이미 알고있는 건강상식도 왜 그런지 잘 설명되어있고 어떤 습관들이 좋은지도 잘 설명되어 있다 건강한 식습관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내용이 많은 책이다 [본서평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아름다운 비결은 좋은 음식을 적정하게 먹는 것이라고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외적인 아름다움은 건강한 몸과 마음의 균형에서 비롯되며 식습관과 생활 방식을 연구하며 깨달은 진정한 아름다움의 비결을 공유해 준다.건강 미인은 식탁에서 결정된다. 손발을 따뜻하게 해줄 생강 홍차, 장 디톡스를 위한 올리브오일 마시기, 레인보우 식단, 토마토 굴라쉬 등 너무 간단해서 따라 할 수밖에 없는 레시피로 건강 미인의 시작을 함께 할 수 있게 해 준다. 우리 몸에 가장 좋은 의사와 요리사는 바로 식습관이다. 이 식습관을 잘 관리해야 인생을 관리할 수 있다. 올바른 식습관을 통해 애정을 담아 요리하고 오랫동안 지속하여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으며 진정한 건강 미인이 길을 걸어갈 수 있고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꼭 펼쳐야 할 것이다. 매일 아침, 나도 가벼운 몸을 위한 레몬차부터 시작해 봐야겠다. |
*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바쁜 일상속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영양 가득한 레시피들이 많은 도움이 됐어요. 단순한 건강 관리를 넘어 자기 돌봄의 중요성을 강조한 부분도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식습관은 육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웰빙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이야기에 공감 합니다. ㅡ 돌이켜보니 그동안 배에서 꼬르륵 소리를 들은 적이 별로 없었다. 그저 눈앞에 먹을거리가 있으니 습관적으로 먹었던 것이다.-p.33 ㅡ 저는 아이를 낳기 전 영양사로 근무 했었어요. 그때는 운동도 정기적으로 하고 먹거리에도 신경쓰며 지냈었습니다. 막상 육아를 시작하고 바빠진 생활과 가족에 맞춰진 생활을 하다보니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것 같아요. 덩달아 건강 관리도 소홀하게 됐었죠. 이 책을 읽으며 잊고 있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소홀했던 음식에도 애정을 쏟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ㅡ 1. 건강미인의 조건 ; 건강한 몸과 마음의 균형을 강조하며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 습관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2. 비결 ; 여러 나라에서 만난 건강미인들의 식습관과 생활방식을 소개합니다. 3. 감정적 허기 ; 해결하는 방법으로 감정일기를 추천합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식습관을 이해하고 건강한 식단을 챙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4. 실용적인 레시피 ; 작가님의 경험담과 함께 쉽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레시피가 수록되어있어요. 식재료의 영양소와 장점을 설명하고 레시피를 설명합니다. 5. 삶의 만족도 업 ; 좋은 먹거리를 선정하고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이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ㅡ 사람들을 통해 느낀 삶의 태도, 이색적인 음식과 연관 된 경험담을 통해 흔한 메뉴에서 벗어나 다양한 음식들에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정한 셀프 케어는 무엇인지 건강한 식습관과 나은 삶을 만들어간다는 것은 어떤 것인지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ㅡ *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ㅡ 책 속 문장 건강 미인이란 몸과 마음의 균형과 조화가 이루어진 상태이다. 우리 몸에 가장 좋은 의사와 요리사는 바로 '식습관'이다.-p.11 혈당치가 높아지면 혈관 안쪽에 있는 내피세포는 활성산소를 대량으로 만든다. 염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p.55 내가 먹는 음식이 내 몸을 만든다. 내 삶을 이끄는 원동력이 된다.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인생의 질이 달라진다.-p.81 진짜 강한 사람은 무슨 일이 있어도 일상을 지키는 사람이다. 일이 생겼을 때 일을 대하는 태도가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한다.-p.129 생각이 많아지는데 행동이 없다면 그 순간이 위기이다. 일단 움직이자. 방법은 필요하지 않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 아닐까. 변화하기 위해서는 일단 움직여야 한다.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기회도 얻을 수 없다.-p.2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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