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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권에서 느꼈던 편안한 분위기가 이어져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두 인물이 함께 있을 때 생기는 묘한 분위기와 사소한 대화가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페이지가 빠르게 넘어갔다. 감정을 너무 직접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행동이나 말투로 보여주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다. 큰 사건보다 캐릭터 사이의 관계와 일상적인 장면을 좋아한다면 천천히 읽으면서 분위기를 즐기기 좋은 작품이다. 읽고 나서도 캐릭터들의 대화가 은근히 기억에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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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시노와 렌' 2권을 드디어 읽었습니다! 캐릭터들의 심리 묘사가 정말 섬세해서 몰입감이 엄청났습니다. 3권에서는 또 어떤 변화가 있을지 너무 기대돼요! 풋풋한 로맨스와 깊은 여운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
| 이건 진짜 “그림이랑 분위기”로 잡아끄는 타입. SNS에서 화제 된 커플을 서적화한 작품답게, 장면 하나하나가 ‘보는 맛’이 강하다. 2권은 일상 이벤트(크리스마스, 설날, 바니걸, 밸런타인 등) 같은 테마로 흘러가는데, 그게 그냥 이벤트성 소비가 아니라 둘 사이의 거리감과 장난스러운 텐션을 계속 쌓아준다. 대놓고 달달하기도 하고, 가끔은 수위가 살짝 올라가서 밖에서 보기엔 눈치 보일 수도 있는데 ㅋㅋ 집에서 읽으면 오히려 그 솔직함이 장점으로 느껴짐. 스토리 큰 줄기보다 ‘장면 컬렉션’처럼 즐기는 사람한테 특히 잘 맞을 듯. 가볍게 기분 내고 싶을 때 한 권씩 꺼내 보기 좋은 만화. |
| 편리한 세미프렌드 살때 표지보고 같이 산건데 내용 생각보다 재밌어서 금방읽히고 컬러로 중간중간 작화들 보는것도 재밌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일단은 편리한 세미프렌드 조상님들이라서 그런건지 수같은 공 공같은 수 이거 언제 안 맛있냐.... 3권 빨리 나오면 조케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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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와 렌 2권'도 정말 설레네요. 1권보다 더 깊어진 두 사람의 감정선이 돋보였어요. 서로에게 서툴지만 조금씩 다가가는 모습이 풋풋하고 애틋합니다. 이 둘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정말 기대돼요! 3권도 아주 기대됩니다. |
| 시노와 렌 2권 리뷰입니다. 치구사 미노리 그림이 좋아서 1권 구매 후 2권까지 구구했습니다. 편리한 세미프렌드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의 원본격인 시노와 렌입니다. 스토리도 설레고 그림이 예뻐서 보는 맛이 쏠쏠합니다. 다음 권이 나와도 또 구매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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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와 렌 2권에서는 주인공들의 과거가 서서히 드러나며 감정선이 한층 깊어졌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캐릭터들의 내면 갈등과 성장 과정이 섬세하게 그려져 이야기에 무게감을 더했습니다. 2권이에 이어서 3권도 정발이 얼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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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고 수려한 그림체를 보고 구매하기 시작한 치구사 미노리의 작품입니다. 처음 접했을때 어떤 스토리일까 궁금했는데 둘이서 알콩달콩하는 작품이더라구요... 일단 무엇보다 뛰어난 작화를 보는 게 중점인 작품인 것 같습니다...ㅎㅎ |
| 치구사 미노림의 작품을 처음 접해보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어요!! 제가 생각한 그 이상의 즐거음을 주는 것 같아요 제가 기대한 느낌들을 두, 세 배 더 느끼는 느낌을 받아서 너무 좋았고 그림체가 딱 제가 원하는 좋아하는 스타일의 느낌으로 그려주셔서 너무나도 좋았어요!!! |
| 원서로 처음 접했다가 한국어판도 나와서 구매하기 시작한 시노와 렌입니다. 표지만 봐도 알겠지만 작가님의 그림체가 굉장히 화려하고 컬러를 잘 쓰시는 분이어서 그림체만 봐도 재밌는데 이 작품은 말풍선 대사보다 그림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라서 눈호강 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