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이 지났으니 여기저기 이름모를 음반사에서 쏟아지는 타이틀, 어느게 정식으로 출시 된것인지 알수가 없을 정도다.
그래도 DTS가 적용되어 충분히 좋은 음질로 감상 할수가 있고 화질도 그 시절에 촬영한것 치고는 봐 줄만하다. 특히 풋풋한 신디 로퍼의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볼수 있는것도 별미다.
핑크 풀로이드의 환상적인 연주를 감상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