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0%
  • 리뷰 총점8 1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1)

리뷰 총점 종이책
잡학사전 통조림 2 : 지식을 쌓으려면 통째로, 조목조목!
"잡학사전 통조림 2 : 지식을 쌓으려면 통째로, 조목조목!"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이 책, 무척 재미있네요.흥미로운 내용들이 너무 많아 보는 내내 즐거웠네요.사실 이 책은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만들기 위해 가벼운 마음으로 볼 생각이였습니다.각 주제가 한 페이지가 되지 않는 분량이고, 연속적이지 않기에 잠깐씩 보기 좋은 구조이지요.그런데 한 번 보기 시작하니 책을 손에서 내려놓기 쉽지 않네
"잡학사전 통조림 2 : 지식을 쌓으려면 통째로, 조목조목!" 내용보기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 무척 재미있네요.
흥미로운 내용들이 너무 많아 보는 내내 즐거웠네요.

사실 이 책은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만들기 위해 가벼운 마음으로 볼 생각이였습니다.각 주제가 한 페이지가 되지 않는 분량이고, 연속적이지 않기에 잠깐씩 보기 좋은 구조이지요.
그런데 한 번 보기 시작하니 책을 손에서 내려놓기 쉽지 않네요.

몰랐던 내용들도 많았고,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이지만 굳이 찾아보지 않았던 것들도 알 수 있었습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내용들도 명확한 이유를 알게 되었구요.
이렇게 재미있는 내용들을 왜 당연하게 생각하고, 알고 싶지 않았을까란 후회가 드네요.
관심을 끄는 몇몇 주제는 더 깊게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잡학이 잡학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무겁지 않은 다양한 주제를 간단명로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 아주 편안하게 볼 수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지식도 얻을 수 있엇고, 다른 분야의 내용들을 보면서 아이디어를 찾은 것은 덤이네요.
책의 부피만 작다면 들고 다니면서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그렇다고 쉽고 가벼운 책이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 시작했다가 센 펀치를 제대로 한 방 맞은 느낌입니다.
아주 기분좋은 한 방이네요.
주말에 서점에 가서 전편도 찾아서 봐야겠어요.
복잡한 머리를 식히기에도 좋지만,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디어도 몇 개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가 드네요.
역시 책은 다양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기억해 두었다고 다음 편이 나오면 바로 봐야겠어요.

#사람과나무사이 #잡학사전통조림2 #엔사이클로넷 #상식 #잡학
이달의 사락 l*****0 2025.02.08.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잡학사전 통조림 2》을 읽고서···.
"《잡학사전 통조림 2》을 읽고서···."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잡학사전 통조림 2》을 읽고서···. 《잡학사전 통조림 2》는 다양한 잡학 지식을 한데 모은 흥미로운 책이다. 이 책은 '알면 알수록 오묘한 신체통조림'부터 '왜 그런지 알면 무릎을 치게 된다 세상사궁금증통조림'까지 총 12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각 파트는 우리의 일상과 세상에
"《잡학사전 통조림 2》을 읽고서···."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잡학사전 통조림 2》을 읽고서···.


《잡학사전 통조림 2》는 다양한 잡학 지식을 한데 모은 흥미로운 책이다. 이 책은 '알면 알수록 오묘한 신체통조림'부터 '왜 그런지 알면 무릎을 치게 된다 세상사궁금증통조림'까지 총 12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각 파트는 우리의 일상과 세상에 얽힌 신비롭고 유익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총 427가지의 잡학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구성에 있다. 각 주제는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어, 복잡한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신체통조림'에서는 몸의 신비를, '세상사 궁금증 통조림'에서는 생활 속 궁금증을 풀어주는 등 파트별로 명확한 테마를 가지고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


이 책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유용한 지식 도서다. 아이들은 호기심을 채우며 학습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성인 독자들은 새로운 정보와 흥미로운 사실을 배우며 일상에 활기를 더할 수 있다. 특히, 가족 간에 함께 읽으며 이야깃거리를 나누기에도 좋은 책이다.


《잡학사전 통조림 2》는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책을 넘어, 독자에게 새로운 지식과 관점을 선사한다. 방대한 주제와 다채로운 내용은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읽는 내내 유익함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끼게 한다. 지식을 통해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다.

#컬쳐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잡학사전통조림2 #엔사이클로넷 #사람과나무사이 #상식 #무농 #나무나루주인 #나무나루 #무농의꿈

이달의 사락 g****t 2025.02.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잡학사전 통조림2
"잡학사전 통조림2"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른이 되면 점점 호기심이 사라지고 궁금한 것들이 줄어든다. 그래서인지 책을 보면서 세상에는 정말 “별의 별 궁금증이 다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령 “상처에 딱지가 나면 왜 뗴어내고 싶을까?”같은 것은 살아가면서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상처를 떼어 내고 싶은 것은 본능이라는 답이 조금 싱겁기는
"잡학사전 통조림2"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른이 되면 점점 호기심이 사라지고 궁금한 것들이 줄어든다. 그래서인지 책을 보면서 세상에는 정말 “별의 별 궁금증이 다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령 “상처에 딱지가 나면 왜 뗴어내고 싶을까?”같은 것은 살아가면서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상처를 떼어 내고 싶은 것은 본능이라는 답이 조금 싱겁기는 하지만 어쨌든 세상의 모든 자잘한 질문을 427개나 모아 놓은 책이다. 여러 잡학을 나열한 책이라 한 번에 쭉 읽어도 좋지만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아무 때, 아무곳을 펼쳐서 몇 개씩 읽어도 충분히 좋은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되는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 “아들은 어머니를 닮고 딸은 아버지를 닮을까?” 그럴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이 질문은 근거없는 미신이라고 한다. 이런 이야기가 퍼진 데는 이유가 있다. 아버지와 딸처럼 성별이 다른 경우 부분적으로 닮은 구석이 있으면 전체가 닮았다고 착각한다. 반대로 동성인 경우 전체 분위기가 비슷해 닮은 부분보다 오히려 닮지 않은 부분을 강조하다보니 닮아 보이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그럴듯한 설명이라는 생각이 든다.



“혀를 깨물면 정말 죽을까” 이 질문도 호기심을 자아낸다. 실제로 해 보면 알겠지만 대부분은 시도할 생각을 하지 않을 것이기에 이런 위험한(?) 질문의 해답이 궁금하다. 답은 반반이다. 즉 혀를 깨물어서 죽을수는 있지만 이는 과다 출혈로 인한 것이기에 빠르게 병원에 가서 처치하면 살 확률이 높고 수술도 간단하다. 단, 혀가 절단되어 기도로 넘어가면 질식사의 위험이 있다. 상상만해도 끔찍해지지만 “아 그렇구나”하는 깨우침과 함께 재미를 느끼게 된다.


“고대로마에는 왜 폭군이 많았을까?” 유독 고대 로마에 폭군이 많았던 이유가 납중독 때문이라는 주장은 새로우면서도 신선하게 느껴진다. 고대 로마에서는 수도관에도 납을 사용했기 때문에 매일 상당량의 납이 체내에 축적되었다. 납은 신장과 간, 뇌와 신경계에 이상을 가져오고 이러한 이유로 로마의 황제들은 환각에 시달리며 잔혹행위를 저질렀다는 것이다. 하나의 설에 불과하지만 충분히 신빙성이 있다고 여겨진다. 오늘날에도 방사선등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신체에 심각한 피해를 주지 않던가?


책을 더 흥미롭게 읽기 위해서 제기된 문제의 답을 먼저 추측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내 추측이 맞았는지 맞춰보면 책을 보는 즐거움도 배가될 것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잡학지식이 더 확실하게 머릿속에 각인이 될 것이다. 가령 “우주 왕복선에서 대변은 어떻게 처리할까?“ 먼저 상상해보고서 내용을 보면 잡학지식이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세상의 자잘한 질문들을 읽으면 없던 호기심마저 생기는 느낌이 든다. 여백의 자잘한 시간을 투자해서 재미있는 잡학지식을 익힐 수 있는 책이다.

j******7 2025.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잡학사전 통조림 2
"잡학사전 통조림 2" 내용보기
?427가지의 잡학 상식이 담겨있는데  427가지는 12장으로 나뉜다.1장은 신체, 2장은 감각, 3장은 경제, 4장은 사물, 5장은 생물, 6장은 물리,화학,지구&우주, 7장은 지리.역사,8장 인물.역사, 9장 먹을거리, 10장 문화.스포츠, 11장 관습.규칙, 12장 세상사궁금증생각지도 못했던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그리고 1개의 설명이 1페이지를 넘지 않는다. 그러다보니 지루할 틈
"잡학사전 통조림 2" 내용보기
?

427가지의 잡학 상식이 담겨있는데  427가지는 12장으로 나뉜다.

1장은 신체, 2장은 감각, 3장은 경제, 4장은 사물, 5장은 생물, 6장은 물리,화학,지구&우주, 7장은 지리.역사,

8장 인물.역사, 9장 먹을거리, 10장 문화.스포츠, 11장 관습.규칙, 12장 세상사궁금증


생각지도 못했던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그리고 1개의 설명이 1페이지를 넘지 않는다. 그러다보니 지루할 틈이 없다. 1개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나면 바로 이어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는데 제목자체가 흥미를 끄는 주제로 진짜 궁금해서 읽어보게끔 만든다.

목차를 보자

궁금해지지 않을 수가 없다.

후추에는 재채기, 고추냉이는 눈물이 나오는 이유, 자신이 간지럼을 태우면 왜 간지럽지 않을까, 비행기안에서 술을 마시면 왜 취기가 더 잘 오를까, 아들은 어머니를 닯고 딸은 아버지를 닮는다?, 술을 마신 후에는 왜 라면이 더 맛있을까?, 

수술이 길어지면 집도의는 화장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등등

목차만 봐도 지루함을 느끼기 보다 궁금해진다.


머스크멜론에는 왜 그물무늬가 있을까? 

머스크멜론은 표면의 그물무늬가 특징인데 열매의 성장속도가 빨라 껍질이 성장 속도에 따라가지 못해 표면에 금이 생긴다고 한다. 그냥 두면 안의 과즙이 흘러나와 푸석푸석해지는데, 갈라진 틈새로 과즙이 흘러나와 굳으면서 틈이 메워지고 또 갈라지고 아물면서 메워지는 과정을 반복해 그물무늬가 만들어진다고 한다. 그렇다면 그물무늬가 촘촘할수록 과즙이 풍부하다는 증거...마트에서 멜론 고를때 그냥 집어들곤 했는데 이제는 그물이 촘촘한 멜론을 골라야 겠다.


흥미롭지 않은가? 이렇게 427가지의 흥미로운 궁금증에 대한 답이 있다. 한번 잡으면 놓기가 쉽지 않은 잡학 상식...

이 책으로 나는 잡학다식 이야기 꾼이 되어 볼까 한다.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잡학사전통조림2 #엔사이클로넷 #사람과나무사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l*****m 2025.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잡학사전 통조림 2
" 잡학사전 통조림 2"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잡학사전 통조림 2>는 427가지의 잡학 상식을 담은 책이다. 이 책에는 평소 한 번쯤은 궁금해했을 것들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답을 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질문과 그에 따른 답을 간략하게 담아 놓아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방면의 상식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책은 신체, 감각, 경제, 사물, 생물 등 12개의 주제
" 잡학사전 통조림 2"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잡학사전 통조림 2>는 427가지의 잡학 상식을 담은 책이다. 이 책에는 평소 한 번쯤은 궁금해했을 것들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답을 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질문과 그에 따른 답을 간략하게 담아 놓아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방면의 상식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책은 신체, 감각, 경제, 사물, 생물 등 12개의 주제로 잡학 상식을 소개하고 있다. 427가지의 상식을 담다 보니 목차도 8페이지나 차지하고 있는데, 목차만 읽어도 흥미로워 호기심을 자극한다. 


내가 처음 읽은 분야는 경제 통조림이었다. 미끼 상품을 왼쪽 진열대에 두는 이유, 고객을 현혹하는 마트 진열대의 숨은 의도, 마트 폐점 시간을 노리면 싸게 살 수 있을까... 등은 주부이기 때문에 가장 먼저 눈길이 가는 질문이었다. 이 밖에도 아동복이 비싼 이유, 수술이 길어지면 집도의의 화장실 문제 등은 평소 궁금했던 것이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궁금증이 해소되었다.


책에는 재미난 질문들이 많다. 하나의 질문에 대해서 깊이 있게 다루는 것은 아니지만 유쾌한 질문으로 접근하여 간략하게 답을 해줌으로써 재미있게 지식을 쌓을 수 있다. 그리고 부담 없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온 가족이 함께 읽기에도 좋은데 읽은 내용에 대해 즐겁게 의견을 나누기에도 좋다.


이전에 나왔던 과학 잡학사전 통조림 시리즈를 재미있게 보아서 이번 책도 기대가 됐었다. 이번 책은 이전에 읽었던 책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는데 하나의 주제에 대하여 질문과 답이 연이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더 몰입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았다. 


이 책은 잡학사전이란 제목처럼 읽기만 해도 다양한 방면의 상식을 쌓을 수 있다. 평소 궁금했거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질문과 그에 따른 답을 읽다 보면 저절로 지식인이 된다. ㅎ 


이 책은 목차만 보아도 읽고 싶게 만드는 신기한 책이다. 그리고 내가 관심 있는 주제별로 혹은 질문들만 보아도 되기 때문에 자투리 시간에 읽기에도 좋다. 쉽고 재미있게 잡학 상식을 쌓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g******2 2025.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잡학사전 통조림 2
"잡학사전 통조림 2"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잡학사전 통조림 2 어린 시절뿐만 아니라 성인이 된 후에도 궁금한 것들이많아서 자세히 관찰하고 찾아보고는 하는데,427가지의 잡학 상식을 통조림으로 만나보려고 합니다~왜 통조림이라고 붙여졌나 했더니지식을 쌓으려면 통째로 조목조목!잡학사전 시리즈로 편안하게 궁금한 주제를쉽게 접하면서
"잡학사전 통조림 2"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잡학사전 통조림 2



어린 시절뿐만 아니라 성인이 된 후에도 궁금한 것들이

많아서 자세히 관찰하고 찾아보고는 하는데,

427가지의 잡학 상식을 통조림으로 만나보려고 합니다~

왜 통조림이라고 붙여졌나 했더니

지식을 쌓으려면 통째로 조목조목!

잡학사전 시리즈로 편안하게 궁금한 주제를

쉽게 접하면서 내 걸로 만들어서 

주위에 물어보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대화의 장을 펼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도서일 것

같아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궁금하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고 전문적인 대답을

찾아볼 수 없는 그런 주제도 많은데 이도서에서는

속 시원히 알려주고 있어서 편안하게 읽으면서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강아지를 키우는데 왜인지 와서 얼굴을 집중적으로 

핥을 때가 있습니다 왜인지 몰라서

남편은 좀 데리고 가달라고 

특히 남편의 얼굴을 잘 핥는데 이유가 너무 궁금

했었는데, 너무 오래 핥도록 하는 것보다

잘했어~ 하고 시간을 두고 멈추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강아지들은 영리하기 때문에 어떻게 교육시키는가에

따라서 완전히 편안하고 서로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지만 교육을 잘못하게 되면

강아지와 나의 생활 평생을

지옥처럼 힘든 하루하루 될 수 있습니다

우리 강아지는 큰 볼일을 보고 나면 저에게

와서 눴다는 걸 알리고 간식을 하나 받아 간답니다

그럼 바로 큰 걸 치우고(냄새가 나지 않겠죠 바로

치우니까~) 강아지는 간식 보상으로 서로서로 

윈윈입니다


모르면 책 보고 (이 도서 안에 강아지와 관련된 것도

많더라고요) 배워서 써먹으면 도움 될 것입니다

술을 마시고 나면 라면을 찾는 이유가

그냥 몸이 원해서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보다는

술을 깨는데 라면 속의 감칠맛 성분이

알코올 중화작용을 한다는 놀라운 사실!!!

빠르게 술을 깨고 싶은 욕구가 라면을 

먹고 싶게 한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심장에는 암이 왜 안 생기는지

겨울엔 감기에 잘 걸리는 이유

등등 궁금한 것에 대해

쉽게 의문을 풀어주는 도서입니다

하지만 단점은 읽고 나면 또 깜빡 잊어

그게 뭐였더라? 할 수 있어요


워낙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도서이기도 하고

궁금했어도 아! 하고 돌아서면 금세

까먹는 사람들을 위해서

신체 통조림

감각 통조림

경제 통조림

사물 통조림

생물 통조림

물리. 화학. 지구&우주 통조림

지리역사 통조림

인물 역사 통조림

먹을거리 통조림

문화스포츠 통조림

관습. 규칙 통조림

세상사 궁금증 통조림으로

구별해 각 통조림에 여러 질문들을

목차에 적어두어 언제든지 펼쳐서

또 확인하고 궁금한 것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하루에 한 통조림씩 읽고 확실하게 내 지식으로

해두는 것도 좋고

쭉 읽어나가면서 알고 있었던 건 가볍게 읽고

넘어가고 몰랐던 건 또 더 자세히 알아보고

알아두는 것도 좋은듯합니다









회를 그렇게 좋아하면서도 회를 찍어 먹는 간장에

와사비를 풀어서 먹곤 했는데

모르고 한 행동인데 매운 향이 날아가니

풀지 말고 먹으라고 하네요

생선 고유의 맛을 즐기기 위해서라고 하니

꼭 잊지 말고 해봐야겠습니다

이렇게 중요하지만 사소한 지식들 

생활에 꼭 필요한 지식을 잡학사전 통조림에서

알아두어 편리한 생활을 누려봐야겠습니다


에스컬레이터가 빠른지

엘리베이터가 빠른지

실험을 통해 알게 되는 것들도 많네요

이마트 가면 항상 엘리베이터로 주차장까지 가는데

이젠 더 빠른 걸 선택해서 가보려고 합니다

결과는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세요


재미와 지식을 잡학 상식을 

잡학사전 통조림 2와 함께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좀 약한 부분인 스포츠나 역사 부분을 더 많이 읽어 

상식을 보강할 수 있으니 좋은 것 같네요

학생들이나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도 읽을거리가

풍부해서 지루하지 않게 신문처럼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잡학사전통조림 2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엔사이클로넷 #사람과나무사이 

l*****8 2025.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잡학사전 통조림 2
"잡학사전 통조림 2"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궁금해요? 뭐가 궁금한가요?평소 궁금증이 많은 편은 아닌데, 이 책을 읽고나서 궁금증이 생겼어요.《잡학사전 통조림 2》는 엔사이클로넷의 책이에요. 저자는 한 사람이 아니라 잡학계의 백과사전파를 지향하는 일본 최고의 상식 전문가들 집단이라고 하네요. 보통 백과사전이라고 하면 벽돌만큼 두꺼운 책을 떠올릴 텐데, 잡학계
"잡학사전 통조림 2"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궁금해요? 뭐가 궁금한가요?

평소 궁금증이 많은 편은 아닌데, 이 책을 읽고나서 궁금증이 생겼어요.

《잡학사전 통조림 2》는 엔사이클로넷의 책이에요. 

저자는 한 사람이 아니라 잡학계의 백과사전파를 지향하는 일본 최고의 상식 전문가들 집단이라고 하네요. 보통 백과사전이라고 하면 벽돌만큼 두꺼운 책을 떠올릴 텐데, 잡학계의 백과사전은 유쾌한 재미를 첨가한 지식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색다른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잡학지식의 쓸모는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한다는 점이 아닌가 싶어요. 세상 살아가는 데에 꼭 필요한 지식은 아니지만 알면 유용하고, 알아갈수록 재미있기 때문에 삶의 활력을 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잡학을 살짝 얕보는 경향이 있었는데 요즘은 잡학 분야도 어엿한 전문가들이 등장해서 그 매력을 전파하고 있네요. 

이 책에서는 수많은 잡학 중에서 427가지를 뽑아 흥미로운 주제별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어요. 귀엽고 깜찍한 통조림 그림 안에 427가지 질문이 적혀 있어요. 첫 번째 호기심은 "면도하면 털이 굵어진다는 속설이 사실일까?" (24p)인데 역시나 질문 속에 답이 들어 있네요. 속설은 속설일뿐, 이 말이 사실이라면 머리숱이 적거나 모발이 가늘어서 걱정인 사람이 세상에 한 명도 없을 거예요. 모발 굵기와 양은 유전자의 영향인 거죠. 알면 알수록 오묘한 신체통조림, 알다가도 모르겠고 모르다가도 알 것 같은 감각통조림, 아는 만큼 부유해지는 경제통조림, 잡학다식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사물통조림,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생물통조림, 우주만물의 이치를 깨우쳐주는 물리·화학·지구&우주통조림, 지리를 알면 역사도 덤으로 지리·역사통조림까지 분야별 소개도 맛깔나고, 통조림의 내용물까지 만족스럽네요. 가끔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서로 알고 있는 내용이 다를 때가 있잖아요. 이게 맞네, 저게 맞네, 우기거나 한쪽에 설득당하거나, 사실 그런 경우가 흔하지 않지만 여기에 나온 질문들을 보다가 그때 생각이 나서 피식 웃음이 났네요. 온라인상에 떠도는 속설, 잘못된 정보들이 많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다 싶은 정보는 꼭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세상에 관한 잡다한 지식들을 조목조목 통조림에 넣듯이 한 권에 잘 정리한 책이라서 뭔가 머릿속이 꽉 채워진 느낌이랄까요.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 저처럼 호기심 자극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추천해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25.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잡학사전 통조림 2
"잡학사전 통조림 2"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잡학사전 통조림 1은 초록색 동물편으로 가득차 몰랐던 사실을대거 알게되기도 하고 365가지의 재밌는 과학사실이 담겨있었던걸로 기억한다.그때도 읽으면서 우와 이런걸? 또는 맞아 이런거 궁굼했지 라는 생각으로읽었었는데 이번에 나온이야기는 427가지의 말그대로 잡학사전!아이가 먼저 읽기 시작했는데 방학이라 몇날며칠 조금씩
"잡학사전 통조림 2"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잡학사전 통조림 1은 초록색 동물편으로 가득차 몰랐던 사실을

대거 알게되기도 하고 365가지의 재밌는 과학사실이 담겨있었던걸로 

기억한다.

그때도 읽으면서 우와 이런걸? 또는 맞아 이런거 궁굼했지 라는 생각으로

읽었었는데 이번에 나온이야기는 427가지의 말그대로 잡학사전!

아이가 먼저 읽기 시작했는데 방학이라 몇날며칠 조금씩 읽어내면서

신기한 부분들을 소리내어 읽기도 했다.


그리고는 "엄마 엄마~!" 하며 자기가 읽은 내용을 요약하며 설명해주고는

너무 신기한 내용이 많이 있다며 자기머리 속에 가득채우고 

지식이 가득한 사람이 되서 아이들이 궁굼해하는거 다말해줘야지!

하는 야무진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이책의 최대 장점이 이런 부분이 아닐까 싶다.

누구나 읽어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는것

또 어디를 먼저읽어도 자기가 궁굼하거나 관심이 가는 

부분부터 읽어도 상관이 없다는것이 아닐까 한다.


저자의 말을 따르자면 민망해서 차마 물을 수 없었던 종류의 질문이라고 하지만

읽다보면 아이들이 했던 질문 또는 

내가 궁굼했었지만 찾아보지 않고 넘어갔던 호기심이 졌던 질문들이

가득담겨 자꾸만 보게 되는 잡학사전 통조림이다.



얼마전에 넘어져서 내가 무릎을 다쳤는데

아이가 한번 뿌러진 뼈는 정말 단단해질까? 하는 이야기를 보고는

앞부분을 읽고는 부러진 뼈가 단단해진다니 엄마 무릎이 단단해지려면

부러져야 되는거 아니예요? 하더니 뒷부분을 마저읽고 나이에 따라

다르다며 안되겠네~ 하더라구요 장난 삼아 이야기하는걸보고

엄마 무릎 부러뜨리게??하며 한참 웃었던 일도 있었다


아이가 잠 버릇이 험해서 가끔 같이 잘때마다

얌전히 자라고 이야기하는데 아이들이 뒤척이는 이유가 렘에서 논렘으로 이행하는

주기때문이라며 수면주기때문이라는것을 알아내고는

자기는 다 이유가 있는것이라며 이야기를 하는걸 보니 

아는것이 힘이다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질문도 충분히 재미있는 것들도 많았지만 답들이

과학적인 부분의 시각으로 풀어내서 궁굼했던 부분이

정확하게 해소 되는 통쾌한 느낌이랄까? 



누구에게나 쉽게 읽기고 가볍게 읽으면서 깊이감 있는 지식을 알게되는

잡학사전 통조림2 다음권을 기대해본다!



l*****8 2025.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잡학사전 통조림2
"잡학사전 통조림2"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한 번 읽으면 계속해서 빠져들게 하는 책이에요.일단 목차를 봅니다.쭈욱 살펴보다 보면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이 있어요.그럼 일단 그 페이지로 갑니다.그렇게 궁금증을 해결하고 그 다음부터는 어느새 책을 계속해서 읽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에요.총427개의 질문이 실려 있어요.분야도 정말 다양해요.신
"잡학사전 통조림2"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 번 읽으면 계속해서 빠져들게 하는 책이에요.

일단 목차를 봅니다.

쭈욱 살펴보다 보면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이 있어요.

그럼 일단 그 페이지로 갑니다.

그렇게 궁금증을 해결하고 그 다음부터는 어느새 책을 계속해서 읽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에요.


총427개의 질문이 실려 있어요.


분야도 정말 다양해요.

신체부터 감각 그리고 과학 그리고 인물까지.

주제 맞게 질문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주제 또한 평소에 우리가 궁금할만한 소재들이라 계속해서 읽게 됩니다.


너무 피곤하면 왜 오히려 잠이 오지 않을까?

감각 자극에는 강한 각성 작용이 있는데 자극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각성 작용으로 오히려 잠이 오지 않는 상황이 된다고 한다.

밤늦게 운동을 하거나 너무 피곤하면 각성 상태가 되어서 피곤하지만 잠이 오지 않는 상황이 되어 버린다.


경제통조림의 질문들 중 오케스트라 단원은 모두 같은 출연료를 받을까?에 대한 답은?

아니다. 연주 빈도에 따른 출연료가 아니라 기량이나 경력 나이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인물편 통조림 중 피아노를 칠 줄 모르는 작곡가가 있었다?에 대한 답은 무엇일까?

정답은 피아노를 칠 줄 모르는 작곡가도 있었다고 한다.

피아노가 자신의 주변에 없어서 기타와 피리로 작곡을 했다고 한다.

성인이 되어서 피아노를 접했지만 피아노를 치지 못해서 그냥 보기만 했다고 한다.


지식을 쌓으려면 다른 방법도 있겠지만 잡학사전 통조림2를 계속해서 자주 읽어주는 것도 한 방법일 거 같아요.

만화책도 아닌데 진짜 재미있게 웃으면서 봤던 책들 중 하나입니다


책읽기에 지치신 분들 그리고 평소 상식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분들에게 적극 추천 드립니다.


w****m 2025.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족이 다 함께 읽어도 좋은 책
"가족이 다 함께 읽어도 좋은 책" 내용보기
[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매우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지식을 쌓으려면 통째로, 조목조목!' 알아야한다는 뜻으로 '통째로, 조목조목'의 앞자를 따서 재밌는 네이밍을 한 책 < 잡학사전 통조림 2> 는 사람과 나무사이 출판사에서 편찬하고 있는 과학잡학사전 시리즈의 여러편을 동시에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는 책으로 인기있었던 1편에 이은 2편이다. 과학잡학사전 시리즈가
"가족이 다 함께 읽어도 좋은 책" 내용보기
[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매우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지식을 쌓으려면 통째로, 조목조목!' 알아야한다는 뜻으로 '통째로, 조목조목'의 앞자를 따서 재밌는 네이밍을 한 책 < 잡학사전 통조림 2> 는 사람과 나무사이 출판사에서 편찬하고 있는 과학잡학사전 시리즈의 여러편을 동시에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는 책으로 인기있었던 1편에 이은 2편이다. 과학잡학사전 시리즈가 인체편, 동물편, 일반과학편 등으로 나뉘어 1일 1페이지로 365일간 잡학을 쌓는 책이라면 <잡학사전 통조림>은 12개의 분야를 한 권으로 묶어 총 427가지의 궁금증을 유쾌하게 풀어주는 지식책이라고 하겠다.

12개의 장은 신체, 감각, 경제, 사물, 생물, 물리화학지구&우주, 지리역사, 인물역사, 먹을거리, 문화스포츠, 관습규칙, 세상사궁금으로 나누어 각각 대략 30~40개의 질문과 답변으로 구성되어 있다. 물론 색상과 통조림의 모양을 다르게 해서 장이 바뀌었다는 것은 시각적으로도 금새 알아볼 수 있다. 통조림 위 뚜껑엔 질문의 순서가 그리고 통조림에는 궁금한 질문이 들어있어서 그야말로 통조림이 그림이자 색인이다.

생물에 관심있는 아이에게 퀴즈처럼 질문을 하니 어느새 혼자 읽던 책이 다같이 읽고 있는 상황이 되버린다. 단봉낙타와 쌍봉낙타 사이에서 태어난 새끼의 혹 얘기를 하다가 정답이 1.5봉 낙타라고 하자, 뜬금없이 개수가 2개니 쌍봉이라고 해야하는 것이 아니야는 얘기와 크기가 같아야 쌍봉으로 인정하는 것 아닌가라는 의문에 이어 결국 서식지가 달라 둘이 교미될 일은 사실상 없는 게 아니냐는 현실애 다다르자 한바당 크게 웃고 만다.

한창 운동이 싫을 나이의 가족은 러닝머신이 고문기구였다는 사실에 지금도 본인에겐 고문이라고 말해 그림 속 코끼리가 우리집에 살고 있었다는 사실에 웃음이 났다. 한 번 책을 펼치면 짧은 질문들이 계속되니 스피드퀴즈처럼 시간을 얼마 들이지 않은 것 같은데 서른 페이지 정도는 훌쩍 읽게되는 마법의 책인데 읽으면서도 여러 번 웃게 되니 지식책인데 유머책인가 싶어진다.

순서대로 읽을 필요없이 본인이 궁금한 질문을 찾아 사전을 뒤지듯 궁금증을 해결하는 재미가 있는 책, <잡학사전 통조림2>는 중간 중간 삽입된 일러스트마저 유쾌하니 가족과 다같이 읽어도 좋은 책으로 추천한다. 재미를 쫓아 읽다보면 어느새 잡학의 레벨이 상승해 자연스레 유식해질테니, 이 통조림은 유통기한 없이 섭취하길 권한다.
YES마니아 : 로얄 j******5 2025.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