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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봤던 추억의 애니로 구판만 소장하고 있던 작품인데 애장판도 구매해야겠단 생각에 찾아본 후 컬러풀한 표지들이 귀여워보여서 한권씩 구매한 작품이다 그래서 그런지 전권 모으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 2권의 표지가 마음에 들었다. 주인공의 호피 패턴룩과 주황색이 잘 어울리는 느낌. 애장판이 두께가 좀 있지만 읽을 때 많이 불편하고 그런 건 아니다. 하지만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은 구판을 이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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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재밌게 읽고 2권도 구매했습니다. 그림체와 주인공들의 나이대로 걱정이 앞섰던 만화였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좋았어요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풀어가는게 더 재밌네요ㅋㅋ 그 시절. 감성에 오글 거릴때가 있긴하지만 버틸만합니다 그래도 이정도면 세일러문 읽을때의 오글거림이랄까? 3권도 사봐야겠어요ㅎㅎ 요즘 만화들도 재밌지만 역시 고전은. 고전만의 느낌이있어요 아이들의 장난감 애장판2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