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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관한 책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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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나온 중국과 미국은 그저 아시아(중국)와 지금의 세계최강국(미국)을 말한것 같은데 아무튼 제목보고는 내용을 떠올리기 힘이 드실겁니다. 아무래도 제목을 잘 못 붙인것 같습니다...ㅡㅡ; 먼저 IMF의 발생에 대해 우리가 잘 모르는 부분을 짚어 줍니다. 국내 언론에서는 불가능해 보이는 일인것 같아서 더욱더 참신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자 나름대로 IMF를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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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나온 중국과 미국은 그저 아시아(중국)와 지금의 세계최강국(미국)을 말한것 같은데 아무튼 제목보고는 내용을 떠올리기 힘이 드실겁니다. 아무래도 제목을 잘 못 붙인것 같습니다...ㅡㅡ; 먼저 IMF의 발생에 대해 우리가 잘 모르는 부분을 짚어 줍니다. 국내 언론에서는 불가능해 보이는 일인것 같아서 더욱더 참신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자 나름대로 IMF를 아시아가 잘 넘긴 이유를 분석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IMF가 어떻게 아시아와 우리나라에게 약이 될지도 이야기 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어떻게 그 기회를 잃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지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책에서도 이야기 하고 있지만 이 책 자체가 미국인들 특히 상류지배계층을 위한 레포트임을 감안 하면서 읽는다면 객관적인 정보를 얻을 수있으리라고 봅니다. 우리나라가 초일류국가가 될 수 없는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이 있는데... 많은 생각을 교차하게 합니다. 국제화, 개방화, 통일문제... 어차피 책이라는게 그렇지만, 건전한 고민을 안겨주는 역활을 충실히 하고 있는 좋은 책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밖으로는 폐쇠적이고 다른 국가를 불신하며 다른 인종/다른 민족들에게 배타적이고, 안으로는 지역갈등에 골이 갈라지고 정치는 첨예한 대립과 정쟁 속에 희망의 빛을 상실한 것이 현실입니다.
k****o 2004.12.14.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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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보는 나, 자신이 보는 나
"남이 보는 나, 자신이 보는 나"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는 "중국이 미국된다" 라는 어찌보면 다소 진부한 제목 때문인지 몰라도 이 책도 독특한 관점이 결여된 채 이제는 하나의 트렌트가 되어버린 중국을 이야 기 하는 것이라 생각했었다. 일종의 선입견을 가진채 이 책을 보게되었지만 책을 읽어갈 수록 이러한 생각은 사라졌고 책을 덮은 후에는 참으로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이 책의 저자의
"남이 보는 나, 자신이 보는 나"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는 "중국이 미국된다" 라는 어찌보면 다소 진부한 제목 때문인지 몰라도 이 책도 독특한 관점이 결여된 채 이제는 하나의 트렌트가 되어버린 중국을 이야 기 하는 것이라 생각했었다. 일종의 선입견을 가진채 이 책을 보게되었지만 책을 읽어갈 수록 이러한 생각은 사라졌고 책을 덮은 후에는 참으로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이 책의 저자의 직업은 저널리스트이다. 그러나 단순히 저널리스트라는 말로써는 이 저자를 표현하기에 부족한 무엇인가가 있다. 이 저자는 뉴욕타임즈의 고정칼럼리스트로서 미국의 수많은 지식인계층에게 동양을 바라보게하는 뷰어의 역할을 하고 있다. 필자에게 가장 다가온 점도 책 내용보다는 그들이 이 동양사회를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하고 있는 지를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하였다는 것이다. 동아시아 여러 나라들의 실상들을 영화의 교차편집과 같은 기법으로 보여줄때는 마치 흥미진진한 소설을 읽는 듯 하지만 그 이면에는 역사적,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 관점이 매우 적절하게 융화되어 있다. 또한 저자가 우리에게 던지는 말은 매우 직접적이고 따끔한 충고와도 같은 것으로 그냥 흘려보내기에는 너무나도 우리의 현실을 예리하게 관찰하고 있다는 사실이 마음에 걸린다. 한 편의 잘짜여진 다큐멘터리 영화를 본 느낌이었다. 이 감독의 제언을 무시할 수도 아니면 심각하게 고민할 수도 있겠으나 이 책의 가치는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니다. 어쩌면 내 자신이 내 모습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가장 왜곡해서 볼 수가 있다. 때로는 타인이 봐주는 나의 모습이 진실일 수가 있다. 이 책의 가치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d*****a 2004.12.2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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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정신은 부활할 것인가..
"의 정신은 부활할 것인가.." 내용보기
아시아 주요국가에 대한 이해에 기반한 저자의 논지 전개를 흥미롭게 읽었다. 아시아가 가지각색의 방식으로 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고 "세계의 중심" 역할을 하는 미국을 점차적으로 대체할 것이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중세까지 우위를 지키고 있던 중국,인도가 유렵/미국에 주도권을 넘겨주게 된 이유와 일본,중국,인도,한국이 처해 있는 각각의 상황에 대한 커멘트가 매우 인
"의 정신은 부활할 것인가.." 내용보기
아시아 주요국가에 대한 이해에 기반한 저자의 논지 전개를 흥미롭게 읽었다. 아시아가 가지각색의 방식으로 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고 "세계의 중심" 역할을 하는 미국을 점차적으로 대체할 것이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중세까지 우위를 지키고 있던 중국,인도가 유렵/미국에 주도권을 넘겨주게 된 이유와 일본,중국,인도,한국이 처해 있는 각각의 상황에 대한 커멘트가 매우 인상적이다. - 세계어가 될 뻔한 중국어 1405년에서 1433년까지 중국의 '정허'란 인물은 7번에 걸쳐 세계를 향한 대장정을 떠난다. 콜럼버스의 함대보다 훨씬 우월한 함대와 항해기술로 그는 이미 전 세계를 누리고 있었다. 1750년까지만 해도 중국인의 생활수준은 유럽에 못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증거들은 많다. 또한 1700년까지도 중국과 인도는 각각 오늘날 미국이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몫보다 많은 부분은 점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이 성장을 멈추고 침체의 수렁에 빠져있는 동안 유럽과 미국이 도약하기 시작했다. 무엇이 이러 결과를 가져 왔는가? 우선 첫째로는 욕심이 부족했다. 중국을 지배했던 사회사조는 유교였고, 인도의 경우는 카스트제도였다. 두 나라 모두 엘리트계급은 상업을 경시했다. 그 결과 부자들은 자신들의 부를 재활용하거나 재투자를 하기보다는, 금이나 토지의 형태로 묶어두는데 익숙했다. 반대로 유럽은 탐욕에 사로잡혀 있었다. 그들의 항해는 대부분 상업적인 것이었으며 이익을 위함이었다. 또 하나의 이유도 욕심의 부족에서 연유한 것으로 자기만족, 내부지향성, 과거의 사상 및 방법에 대한 맹종, 권위에 대한 존경심, 새로운 사조에 대한 의심과 관계가 깊다. 중국의 엘리트들은 중화사상에 빠져 이방의 야만인들에게는 아무 것도 배울 것이 없다고 믿었다. 인도와 일본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에 비해 포르투갈은 완전히 외부세계에 초점을 맞추고 부를 차지하기 위해 대양으로 나갔다. 마지막 이유는 아시아가 유럽에 비해 통일국가를 이루어내는 데 성공한 것에 있다. 통제를 주장하면서 항해를 금지시킴으로써 모든 중국인들을 하나의 운명으로 묶어놓은 것이다. 이와 같은 것들이 동양의 영속적 발전을 방해한 이유였다면, 오늘날 아시아는 지난 수백 년간 발목을 잡고 있던 요인들을 잘라내버렸다. 그에 비해 미국은 제국주의적 과잉팽창과 제국주의적 과소팽창 사이에서 진퇴유곡의 상태다. 오만과 종교적 우월주의, 외국어와 외래문화에 대한 무관심, 자아몰두와 같이 중국과 인도를 추락시킨 징조들도 나타나고 있다. 선박과 항해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고, 국가적 의지가 부족해서 중간에 멈춰버린 아시아의 대양진출의 한계점 말이다. 앞으로 2, 3년 또는 10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나든, 정허의 정신이 결국 동양에서 되살아날 것이라는 점은 틀림없다. - 일본 세계를 놀라게 하며 국제무대의 눈부신 샛별로 떠올랐다. 2차대전 이후 지난 반세기 동안 경제호황 역시 눈부셨다. 그러나 외경심을 불러일으켰던 세기가 지난 지금, 일본은 세계 여러 나라에 미치는 영향력이 다시금 상당히 후퇴하는 처지로 비치고 있다. 일본의 전성기는 지난 세기였던 것으로 추측된다. 21세기 중반의 일본은 20세기 중반의 영국과 유사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여러 해 동안 일본은 여전히 몇몇 세계 굴지의 회사들을 소유한 강대국으로 남을 것이고, 아시아의 주도적 경제국가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이다. 일본은 자기를 주장하는 목소리를 더욱 크게 내게 되고, 아마도 핵무기에 눈을 돌려 군사적 입지를 강화할지도 모른다. 일본이 장기 경제전망을 밝게 하기 위해 택할 수 있는 해결책의 하나는 외국인의 이민을 엄청나게 늘리는 것이다. 둘째로는 자본과 노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배분할 수 있도록 경제구조를 조정하고, 이를 통해 생산성을 향상하는 방법이다. - 중국 중국이 안고 있는 경제적 취약성은 국책은행과 국영기업들 간의 상호관계와 비효율성과 연관돼 있다. 더 큰 문제는 은행을 파산으로 몰고 가면서도 끊임없이 손해를 보는 국영기업들이다. 경제적 취약성 중 또 하나는 일부 중국 회사들은 지나치게 많은 돈을 빌리거나 투자해서 과잉설비와 부동산 거품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중국의 경제적 취약성은 정치적 약점과 밀접하게 연관돼있다. 정부가 한 걸음 더 민주적인 체제로 가기 위해서는 깊은 수렁을 건너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중국은 이런 모든 취약성에도 불구하고 무한한 힘을 가지고 있다. 중국의 금융기관은 파산에 이를 수도 있지만, 채권이나 주식을 발행해 자본금을 늘릴 수도 있다. 국영기업들은 뒤죽박죽이지만 전체 경제생산에서 차지하는 부분이 줄어들고, 경제운영은 점차 개선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중국이 5세기 동안 상실했던 중대한 심리적 혁명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냈다는 점이다. 오늘날 중국인들은 이윤을 중요시하고 그것을 추구하고 있으며, 중국은 융통성과 호기심을 가지고 외국기술을 잘 받아들여서 자기 것으로 발전시킨다. 중국은 향후 수십 년 동안 심각한 고민에 빠질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중국이 발전과 번영을 지속하여 민주적인 체제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믿고 있다. - 한국 중국, 인도, 일본의 3두체제가 21세기의 아시아를 지배하겠지만, 다른 주역들도 맹활약할 것이다. 현재보다 월등히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이런 선두 중강국 가운데 하나가 한국이다. 그런 단계에 이르면 북한은 이미 붕괴돼 한반도는 통일국가로 국제 무대에 대두하고, 세계 최고의 교육수준을 갖추고 가장 근면한 국민을 가진 나라로 등장할 것이다. 한국이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통일이나 구조조정에서 오는 심리적 타격이 아니다. 민족주의와 외국인 혐오가 더 문제다. 다 같이 격렬한 민족주의자가 아니면서도 진정한 애국을 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만약 한국이 가진 잠재력을 실현하려면 파벌주의의 원인이 되는 약자 학대를 멈추고 세계를 포용해야 한다.
j*****z 2005.1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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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시각에서는 무언가...
"한국인 시각에서는 무언가..." 내용보기
평소 중국 관련 서적들을 잡다하게 읽는 편이다.소설,혹은 근 현대사에 대한 분석등등.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저작 활동을 하면서 경험한 것들의 묶음집으로 이해 하는 것이 편할 듯 하다.미국인들의 시각에서는 참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한국인의 시각에서는 조금은 낯설다. 그렇다고 해서 무언가 참신한 부분도 많이 부족하고,바로 이거구나 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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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중국 관련 서적들을 잡다하게 읽는 편이다.소설,혹은 근 현대사에 대한 분석등등.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저작 활동을 하면서 경험한 것들의 묶음집으로 이해 하는 것이 편할 듯 하다.미국인들의 시각에서는 참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한국인의 시각에서는 조금은 낯설다. 그렇다고 해서 무언가 참신한 부분도 많이 부족하고,바로 이거구나 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지도 못하다.그동안의 여러 경험들을 쭉 나열해 놓은 이야기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솔직히 책을 끝까지 다 읽을 수가 없었다.한 2/3 정도 읽다가 그만 두었다.더 이상 얻을 것이 없다고 생각해서이다.굳이 추천할 만한 책은 아니다.
YES마니아 : 골드 h*****z 2006.0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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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어떻게 미국이 되지요?
"중국이 어떻게 미국이 되지요?" 내용보기
책 제목을 보고 구입해서 읽어보았는데...제목을 잘못 정한 것 같았습니다. 원하는 내용은 현재의 중국이 장래에 어떻게 미국이 되는 지, 그 근거는 무엇인지 실현은 가능한 것인지..무척 기대가 컸는데 아쉬웠습니다. 저자가 느끼고 겪었던 것을 에피소드형식으로 나열해 놓은 것에 불과하고 중국이 무엇인지 미국과 어떤 관계인지 등 제목만 보면 연상되는 내용은 하나도 찾을 수
"중국이 어떻게 미국이 되지요?" 내용보기
책 제목을 보고 구입해서 읽어보았는데...제목을 잘못 정한 것 같았습니다. 원하는 내용은 현재의 중국이 장래에 어떻게 미국이 되는 지, 그 근거는 무엇인지 실현은 가능한 것인지..무척 기대가 컸는데 아쉬웠습니다. 저자가 느끼고 겪었던 것을 에피소드형식으로 나열해 놓은 것에 불과하고 중국이 무엇인지 미국과 어떤 관계인지 등 제목만 보면 연상되는 내용은 하나도 찾을 수 없는 허전한..그냥 일개 기자가 소일거리(?)로 작성해 놓은 책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나친 말 같지만 완전히 출판사의 제목선정 마케팅에 넘어간 느낌으로 별로 유쾌하지 않았습니다.
c*****7 2005.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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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를 바라보는 미국인의 스케치
"아시아를 바라보는 미국인의 스케치" 내용보기
이 책의 원제는 입니다. 번역하면 정도가 되지요. 제목이 보여주듯 이 책은 아시아에 대한 책이지 중국만을 이야기하는 책이 아닙니다. 중국관련서적이 잘 팔리는 시류에 편승한 출판사의 상술이 엿보이죠. 내용은 아시아에서 오래 근무한 미국 기자가 그 경험을 살려 미국 사람들이 보도록 아시아에 대한 스케치를 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자가 쓴 책이다보니 흥미로운 일화가
"아시아를 바라보는 미국인의 스케치" 내용보기
이 책의 원제는 입니다. 번역하면 <동양으로부터 들려오는 천둥소리: 부상하는 아시아의 초상> 정도가 되지요. 제목이 보여주듯 이 책은 아시아에 대한 책이지 중국만을 이야기하는 책이 아닙니다. 중국관련서적이 잘 팔리는 시류에 편승한 출판사의 상술이 엿보이죠. 내용은 아시아에서 오래 근무한 미국 기자가 그 경험을 살려 미국 사람들이 보도록 아시아에 대한 스케치를 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자가 쓴 책이다보니 흥미로운 일화가 간간이 실려있기는 합니다만 아주 깊이 있는 책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릇된 시각으로 아시아를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종류의 책은 아닙니다. 미국인이 그러기가 쉽지 않을 텐데 꽤나 공정한 시각에서 서술되어 있습니다. 내던지고 싶은 책은 아니지만 얻는 게 많은 책은 아니다. 중국을 공부하고 싶어서 보면 실망할 책이다. 이게 저의 결론입니다.
s*****k 2005.11.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