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십에 관련한 책은 수없이 많다. 그러나 그것만이 리더십의 전부는 아닐것이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환경과 문화차이에 따라 달라져야 하는것 또한 리더십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자면 정형화된 리더십이란 있을 수 없다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리더십을 옛 고전에서 찾았고, 우리 주변의 많은 작품들과 환경속에서 충분한 리더십의 배움이 일어날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 과거의 역사를 모르고는 미래도 없다고 생각한다. 지나간 소설속에서도 그 시대를 읽을 수 있듯 하나의 작품속에 묻어있는 많은 철학과 교훈을 내 것으로 만드는 작업이 우리에게 필요한게 아닌가 싶다. 진정 리더가 되고자하는 사람이라면 사고의 폭을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리더십이란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고 열린 마음으로 부터 시작되는 것이라 말하고 싶다. 고전속에서 리더십을 배워보고 현재에 비춰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