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일을 시작해볼까 고민하다보니 마케팅에 대해 알아야겠다 싶어 읽게 된 책. 작은 가게 오픈이나 사업을 위한 디지털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실질적인 예를 들어 쉽게 설명되어 있어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기본 이론뿐 아니라 실무까지도 알 수 있게 되어 무척 도움이 됨. 다시 읽어보면서 내 상황에 적용해보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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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었다. 사업을 위해 디지털 마케팅을 도입하기는 했지만, 아직 열의만 있고 의욕만 앞선다. 마땅히 도와줄 사람들도 없었는데, 이번에 사서 읽은 디지털 마케팅 책은 매우 유익하고 친절하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개념부터 디지털 마케팅과 마케팅의 차이점과 공통점도 알려준다. 평상시에 애매하게 알고 있던 내용들이 하나로 쏙 정리되는 느낌이다. 무엇보다 디지털 마케팅을 위한 에이전시를 어떻게 만나야할지, 그리고 디지털 마케팅에 얼마만큼 돈을 써야할 지와 같은 정말 실무 중의 실무적인 사항들도 책에서 쉽게 알려주고 있다. 이 부분이 제일 큰 도움이 되었다. 디지털 마케팅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들을 다루기 때문에 한번에 읽는 것보다 책을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관련된 부분을 읽고 계속 고민하려고 한다. 모처럼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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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디지털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을 무척 강조해서 나도 이번 기회에 디지털 마케팅을 알아볼까 하고 서점에 갔다. 하지만, 대부분의 디지털 마케팅 책들은 복잡한 수식과 전문 용어들로 가득차 있거나, 혹은 디지털 에이전시들이 자신의 성과를 자랑하기 위한 사례들로 가득찬 상태였다. 나처럼 이제 막 시작하려는 사람에게는 어렵거나 부적합하더라. 반면에 이번에 새로 나온 이 책은 디지털 마케팅의 개념부터 시작해서 디지털과 마케팅의 차이점과 공통점, 그리고 처음 시직할 때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는 지 등을 아주 세밀하고 친절하게 정리해 놓고 있다. 당장 책을 통해 내가무엇부터 준비해야 할 지 혹은 내가 잘못 생각한 것들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이미 디지털 마케팅을 10년 이상 한 전문가라면 다소 쉬울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 특히 소상공인이나 이제 마케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무척 적합한 책이다. 틈날 때마다 옆에 두고 읽으면서 부족한 점을 채워나갈까 한다 .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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