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림이 단순하고 색감이 또렷해요
먹는거 좋아하는 아이라, 과일을 보면서 색깔이나 먹고싶다는 표현을 해보네요
큼직하고 두꺼운 퍼즐이라 내구성이 좋구요
끼웠다 뺐다 하는 손맛이 좋은지
자주 꺼내와서 퍼즐을 넣었다 뺐다 해요 ㅎ
말 그대로 첫 퍼즐북으로 적절합니다.
이후에는 직쏘 퍼즐도 사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