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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고있는 엄마라면 공감백배 그림책 😃 귀여운 아기펭귄이 태어났어요~ 엄마펭귄은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요~ 우리아가를 위해서라면 못할게없는 엄마예요! 하지만....걱정이 많았던 엄마펭귄 세상이 온통..다위험해보이니 "엄마가 다해줄테니 걱정하지말아라" 엄마의 걱정 속에서 우리아가펭귄은! 용기를 냅니다. 우리아가펭귄은 과연! 스스로 날개를 펼칠수있게될까요? 아이와부모가 함께 읽으면 좋은그림책인것같아요~ 그림책은 독자에따라 해석이 달라질수있죠~ 오마이베이비도~ 부모와아이가 함께보지만 자신의 경험을 떠올려보며 책을 보고 느끼는 감동이 서로다를것같아요 ! "놓아주는용기"가 필요한 부모님들 꼭이요 ❤️ 아이가 스스로 할수있도록 엄마 아빠 용기가 필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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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노란색 바탕에 귀여운 펭귄이 그려진 표지. 이 표지만 보고선 이 책이 가져다 줄 후폭풍을 어떻게 예상할 수 있었을까... 이 책을 아이가 매일 읽어 달라고 해서 잠자리 독서로 읽어주곤 있지만 읽을 때마다 내 마음은 사실 편하지 않다. 행여나 다칠까 걱정하며 아이를 꽁꽁 싸매는 어미 펭귄의 모습이 나의 모습은 아닐까, 부모의 보호에서 벗어나 좀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싶어하는 아기 펭귄의 마음이 우리 아이들의 마음은 아닐까... 깊고 진한 울림과 성찰의 시간을 선물해준 소중한 그림책. 부모에겐 '놓아 주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 용기를 나를 포함한 이 책을 읽는 모든 부모가 내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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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베이비》는 펭귄 모자의 이야기를 통해 ‘성장’과 ‘독립’이라는 중요한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엄마펭귄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기펭귄을 위해 뭐든지 해 주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엄마도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있죠. 아기펭귄이 처음으로 바다로 나아가면서 겪는 두려움, 호기심, 용기. 그리고 엄마펭귄의 마음속 갈등과 놓아주는 결심까지… 읽는 내내 아이와 부모 모두의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였습니다. 우리 아이도 언젠가 세상으로 나아갈 준비를 하겠죠. ✨ 밝고 재치 넘치는 일러스트는 물론, 펭귄 캐릭터의 귀여움 덕분에 아이도 너무 즐겁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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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베이비》는 아기 펭귄과 엄마 펭귄의 이야기를 통해 과잉보호의 위험을 직관적으로 그려낸 감동적인 그림책이에요. 엄마는 아이가 다칠까봐 늘 감싸고 보호하지만, 결국 아이는 스스로 날개를 펼쳐야 하는 존재임을 일깨워줘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며 ‘나는 과연 아이에게 어떤 엄마였을까’ 돌아보게 되었고, 울컥하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어요. 아이는 만화책처럼 구성된 페이지에 흥미롭게 빠져들었고, 저는 육아의 방향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를 꽁꽁 묶고 있지는 않았는지, 아이가 스스로 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해준 책이에요. 부모라면 꼭 함께 읽어보셨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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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이 수영을 못한다고??? 우리아이들 눈 땡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한장한장 페이지를 넘겼어요 아기 펭귄의 첫 독립기!!! 엄마의 무한 사랑 덕분에 혼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요! 읽는내내 제가 찔려서 혼났네요🥺 아직 어리다고, 세상은 위험하다고 안된다고만 했거든요 ㅠ 믿어준다면, 어리지만 분명히 할 수 있을꺼에요!! 먹이를 물어주는 게 아닌 먹이 잡는 법을 가르쳐주는거.. 내 기준에 맞추지않고 우리 아이 기준에 맞춰 뒤에서 믿어주는거!!!! 그림책에서 교훈 제대로 얻고 뒷통수 빵! 맞은 것 같은 소중한 책이 되었어요! 아이들도 좋지만 엄마는 더 좋은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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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속지에는 아기펭귄 태어나 육아하는 장면으로 시작하는데 안아 재우고 밥먹이고 목욕시키고 옷입히고 빨래하는 모습을 보며 엄마펭귄의 모습에서 제모습이 스쳐지나가더라구요. 쑥쑥 자란 아기펭귄은 수영을 배울만큼 자랐어요. 물이 무서워 수영을 못하는 엄마와 바다로 출발!! 집 밖이 너무 좋은 아기펭귄은 엄마가 보기에 위험천만~엄마펭귄은 아기펭귄이 움직이지못하게 망토로 날개를 꼭꼭 감쌌습니다. 그런데 망토로 감싼 날개가 딱 붙어 움직이지않는거에요. 바다속에 빠진 아기펭귄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수영을 못하는 엄마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동화책을 읽는 내내 만화같은 재미난 일러스트와 스토리로 울고웃는 아이를 보며 아이가 독립하지 못하게 만드는건 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가 잘못될까 두렵고 아이를 제대로 양육하고 있는직 고민이 깊어지는 요즘!! 지금은 아이의 독립을 응원해야할 시기라는걸 인식하고 엄마와 아이가 둘다 성장할수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엄마는 너의 독립을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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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아기도 있고 초등학생도 있어서 그림책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이번에 만난 오 마이 베이비는 그림체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우면서 명랑하다고 할까요? 엄마펭귄을 보면서 제 모습이 겹쳐지더라고요. 꼭 당연한 것은 아니지만, 엄마들이 아이들의 라이딩을 위해서 운전을 필수로 하고 있는데요. 저는 아직 운전을 못하거든요. 운전을 하지 않아서 불편한 점도 많지만, 또한 모든 일이 그러하듯 편한 점도 많기에 아직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 편이에요. 아기펭귄이 수영을 배우러 가는데, 엄마가 더 떨려하네요 ㅎㅎ 엄마들의 모습을 그대로 만날 수 있었어요. 그렇게 엄마는 아기펭귄과 여행을 떠나지만, 아기 펭귄이 고생할까봐 꽁꽁 감싸는 바람에 정작 수영을 해야 할 때, 곤란한 상황이 생기는데요. 엄마의 정성어린 육아가 어쩌면 걱정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기펭귄은 훨씬 더 용감하고 혼자서도 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거든요. 그래서 생각하게 되네요, 오히려 아이가 할 수 있는데, 제가 아이를 방해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고 말이에요. 그렇게 저에게는 무척이나 생각을 많이 하는 그러면서 재미있게 읽었던 오 마이 베이비 그림책이에요. 아이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더욱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렇게 아이와 그림책을 보면서 매일 성장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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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잘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 하는데 물이 무서운 엄마펭귄은 수영을 못한다 아기를 위해 못할게 없는 엄마는 두렵지만 수영을 배울 나이가 된 아기 펭귄을 위해 넓은 바다로 간다 바다로 가는 길, 아기펭귄은 신이나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그런 아기가 걱정스러운 엄마는 망토로 날개를 꽁꽁 감싸 엎고 다닌다 어쩜 엄마펭귄의 모습이 나랑 똑 닮았는지.... 정작 아기 펭귄이 물에 빠졌을 때 바로 구하러 가지도 못 하면서.. 휴 아이에게 실패할 경험을 뻇지 말라는 말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아직도 마음으로는 정리가 잘 안된다 어쩌면 아이는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씩씩하고 독립적인데 말이다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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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4살 행뽁이를 보며 하루에도 몇 번씩 하는 말이에요. 언젠가는 부모의 손을 떠나, 스스로 세상과 마주해야 할 아이를 생각하면 괜스레 마음 한켠이 뭉클하고 걱정도 앞서요. 그런 제 마음을 꼭 집어 표현해주는, 유쾌하고 따뜻한 그림책을 만났어요💕 바로 《오! 마이 베이비》👶🍼 🧭 감정 탐험가가 된 행뽁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달라지는 엄마 펭귄의 표정! 그 안에 숨어 있는 감정을 찾아보며 즐거운 감정 놀이 시간을 보냈어요 💛 《오! 마이 베이비》는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의 감정 표현을 자연스럽게 이끌어주는 감정 놀이책이에요📚 🐧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엄마 펭귄의 귀엽고 익살스러운 표정이 아이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아요! 🎨 유쾌하고 재밌는 일러스트 + 선명한 색감 선명한 색감에 유쾌한 그림체까지! 아이와 함께 읽기에 딱 좋은, 즐거운 그림책이에요 ✨ 💡 4세 딸과 함께한 독후 활동! 📘 펭귄 자연관찰책 보기 ✔ 귀여운 펭귄 캐릭터에 푹 빠진 행뽁이🧠 ✔ 덕분에 자연관찰책을 꺼내놓고 펭귄 이야기를 한참 나눴어요 🐧 🎭 감정카드 찾기 놀이 ✔ 엄마 펭귄의 표정을 따라 해보며 감정카드를 찾아보기🗣️ ✔ 카드 속 감정을 몸으로 표현하며 감정 연기 놀이😊😡😢😲 ✔ "이건 기뻐요!", "이건 속상해요!" 말로 감정을 표현하는 연습도 함께 했어요 💬 ✔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자연스럽게 언어 표현력도 자라나요 ✔ 책 한 권이 곧 놀이가 되어서, 아이가 훨씬 더 집중해요 ✔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더 깊이 연결되는 기분이였어요 💛 아이의 독립을 응원하고, 부모에게는 놓아줄 용기를 건네주는 그림책 《오! 마이 베이비》진심으로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