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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역시 도서관에서 우연히 집어 들었다가 그냥 맘에 들어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흠.. 이 책의 장점은 일단 사서 읽지 않고 그냥 인테리어 용으로다가 막 놓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그리고 또 아무페이지나 막막 펼쳐 읽기에도 좋고. 색감이나 풍경이나, 사진들이 언제 봐도 질리지가 않아요.. |
![]() 사진을 보기만해도 색의 감각을 깨우는 느낌입니다. 분홍책 먼저사고 노란색이 떴길래 고민없이 주문했습니다. 일단 겉보기에도 넘 예쁜 책이니까요.사진의 대칭구조가 좋고 색감또한 참고하기 좋습니다. 배색에 도움이됩니다! 머릴 환기할때 보기에도 좋아요 |
| 우연히 웨스 앤더슨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인 우연히, 웨스 앤더슨 어드벤처는 웨스 앤더슨 특유의 미장센을 찾아내는 사진집이자 여행서입니다 웨스 앤더슨 영화 속 세계를 연상시키는 실제 장소들을 소개하며, 각 장소에 얽힌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