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동안 토익에 뜸해져 있다가 다시 마음 추스리고 공부하려니 이 모의고사가 나왔다. 이전에 출간된 시리즈도 한 권 있는데, 역시 이번것도 배반하지 않았다. ^^ 모의고사는 많이 풀어볼수록 좋다는 말씀을 여러 선생님들이 하신다. 파트 5,6의 경우 1000문제는 풀어봐야 출제 패턴을 파악할 수 있다고 한다. 전체로 보면야 1000문제를 훨씬 넘게 풀었지만, 아마 파트 5,6은 500문제 안팎일 듯하다. 더욱이 어휘는 예전과 달리 생소한 것들도 많이 출제되기 때문에 신경이 쓰인다. 이 모의고사에 수록된 보케 특집과 추가 문제를 달달 외우고 시험을 봐야겠다. 과연 얼마나 적중하는지, 김대균 선생의 적중률이 과연 소문만큼 대단한지 꼭 확인해보고 싶다. 아마, 그걸 시험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면 그만큼 내 실력도 향상된 것이겠지... ㅋㅋ. 해설강의 고마워요. 선생님. |
| 입대전 토익문제를 풀때와 전역후 토익문제를 풀때가 많이 다른데 이런게 토익이다 라고 짧게나마 풀어봤던 문제집이네요 토익문제가 바뀌고 있다는데 김대균 강사가 지은 책이라니 사서 풀어봤는데 괜찮은 책 같았어요 ( 그렇게 잘 맞은건 아니지만 ) 감을 잡을수 있게 도와준 고마운 책이에요 테이프로 김대균강사의 해설을 들을 수 있구요 듣기에서는 김대균강사의 해설이 없어서 내용에는 별4개를 줬구요 파트 5 - 7 까지만 해설이 있더라구요 |
| 김대균선생님이야 말해 무얼합니까?? 다덜 아시죠.. 괜찮은거 같아요. 시중 다른 모의고사보다 비싼 가격이 흠이지만 머....부록으로 파트 5,6 60문항 있는데, 그건 쫌 어려운듯..요즘 토익이 어려워지다보니 , 이것도 그에 맞춰가는듯해요.최신경향에 맞추려고 무지 노력하신 것이 보이구요. 특히 기출문제는 '기출' 이라고 표기되어있어서 눈으로 보기 좋고, 테이프도 2개인데, 하나는 엘씨 문제이고 하나는 김대균선생님 설명인데, 담백하게~~ 설명 잘 하시드라고요. 전 출퇴근 하면서 매일 듣습니다. 김대균선생님의 간결하면서도 단백한 목소리가 질리지 않는듯.. 가끔 선생님의 귀여운 얼굴도 떠오르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