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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스펜스의 해적을 읽으면서 정말 해적들은 무섭구나와 어릴적 막연하게 생각해던 해적들등 지금의 영화를 보면서 많이 꾸며진 해적영화를 보고 자유로우면서 무섭고 무질서한 해적이겠지 생각만 했는데. 그들에게도 규칙이 있고 엄한 법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을 알게되었으며, 해적들이 어떻게 해서 해적이 되었으며 해적들의 규칙은 제일 관신있게 보게 되었다. 책속의 규칙을 어기면은 이러한데 (해적은 동료들과 비밀을 갖거나, 도망을 쳐서는 안 된다.-벌: 무인도에 버려진다. 해적은 무기 손질과 전투 준비에 소홀해서는 안된다.-벌: 보물을 나누어 갖지 못한다. 해적은 갑판에서 동료 해적을 때려서는 안 된다.-벌: 채찍질 39대 해적은 동료 해적의 것을 훔쳐서는 안 된다.-벌:두 귀와 코가 잘린 채 해변에 버려진다. 해적은 전투에서 자신의배를 버려서는 안 된다.-벌: 죽음. 해적은 초를 지켜 보지 않은 채로 켜 두면 안된다.-벌: 채찍질 39대) 이렇게 잔인한 해적들에게도 규칙이란것을 두워서 서로를 견재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들만의 엄격한 규율로 인해 명예를 위해 해적 서명을 했다라는 것과 해적으로는 여성도 있었다라는 것도 관심을 가지게 했었다. 책을 읽으면서 간접적으로나 해적에 대한 감상을 할수 있었다는 것은 정말 좋왔고, 아이들도 영화로 나오는 해적을 다시 보고 싶다라는 말도 하니 말이다. 책으로 해적에 대한 이해도 하고 생활상이며 해적의 운명등해적들의 용어 풀이도 읽을 수 있어 좋왔다라는 생각했다. 밤에 아이들 책을 읽고 아이들은 바로 해적놀이를 하는 걸 보고 역시 책을 많이 정보를 알려주는 구나 싶다라는 생각을 해보고 요즘 아이들의 놀이를 보면 해적 놀이보다는 잡기놀이를 하는데. 지금의 아이들에게는 해적에 대한 놀이를 못 본것같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 외에도 다양한 책을 접해 보고 싶다라는 생각해 봅니다. 입체책이라 아이들이 넘 관심있게 보는 것을 보고, 저도 물론 넘 마음에 들었네요. 책을 보면 글과 그림 조금으로 딱딱한 느낌이 들어서 고학년이 읽어야하는데. 이 책은 여러사람들이 읽기 좋게 정말 잘 짜여져서 쉽게 재미를 느끼며 읽을수 있어 좋왔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