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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을 하다 대학원 진학을 위해 퇴직을 하고 공부를 시작한지 한달 정도가 되었다.
너무나 오랫만에 다시 하는 '공부'가 주는 벅찬 기쁨 만큼이나 일단 혼자서 도서관을 나가는 방식으로 시작한 공부이다 보니 구체적인 문제들 -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공부의 양이 객관적으로 어느 정도의 양적 수준인지 (소위 공부벌레들은 하루에 도대체 몇시간을 공부하는 것인지) 나 방법론 (daily 공부 스케쥴, 취침과 공부 외 여가의 생활 구성, 교재 선택, 구체적인 공부 방법 등) 구체적인 '스킬'의 면에서 다른 공부 '선수'들의 기준에 어느 정도 부합 하고 있는 것인지 그 정보가 절실해짐과 동시에 때로 느슨해지는 마음을 조여줄 자극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서점을 가게 되면 기웃거리게 된 코너가 바로 소위 '공부법' 관련 서적 코너인데, 과거에 나왔던 이름만 들어봤던 서적에서 부터 최근에 나온 다양한 서적들을 서서 읽어보다 정작 다른 책들만 사서 나오던 중 (사실 이런 책을 돈 주고 사는 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내 돈을 주고 사게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상층 계층에 속하는 집안 아들 딸들, 혹은 그 정 반대의 지점에 서 있는 하위 계층에 속하는 고학생들의 biograpy성 서적들은 사실상 현실적인 정보서와는 거리가 먼 신화적인 성격이 더 강하다고 보면 되는 거고
그외에 최근에 나온 다양한 정보성 서적들의 경우도 내용을 보다보면 대부분 성공 스토리에 더 치중을 하고 있을 뿐 실질적인 공부 정보를 주는 서적은 거의 전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서적들 가운데
공부불퍠 예리의 게으른 공부법은 대학원을 준비하는 내가 지침서로 활용하기에도 아주 적합한 솔직한 공부법 소개 (특히 영어는 예리의 교재를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 해리포터 원서와 ebs 활용과 받아쓰기 훈련 등)와
지방출신의 학생으로서 어떤 과정과 어떤 자세로 서울의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그때 그때의 고비들을 어떤 방법으로 해결해나갔는가의 솔류션이 자세히 나와있어 실제로 아이를 두고 있는 부모에게 최고의 서적으로 보여 (요새 같은 사교육 열풍에 도대체 어떤 수준으로 아이를 리드해야 할지에 대한 것은 모든 부모들의 최고의 고민 거리가 아니던가) 대구에서 조카를 키우고 있는 새언니에게 선물할 생각에서였다.
실제로 이 책의 한 챕터는 예리 엄마의 교육 수기 및 방법 제시가 안내되어 있기도 한데
학교 시험 전의 공부 방법과 생활 자세, 그리고 구체적인 과목별 전략까지 실질적인 정보가 군더더기 없이 실려있는 이 책을
강남의 8학군이 아닌 우리나라의 중간계층에 속하는 전국의 중고등학생과 그 부모들에게 하나의 중요한 자료로 추천하고 싶다.
이 책 몇군데에 플래그를 붙여놓고 나 역시 자극을 받으며 정보를 활용해 생활 리듬을 짜고 지침 없이 공부를 하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시트콤 프렌즈는 내 영어 선생님 내 방법은 이렇다. 인터넷에서 프렌즈를 다운받아 동영상 부터 본다. 그 후에 인터넷에 들어가 프렍 대본의 엠피스리 파일을 다운받아 엠피스리 플레이어에 넣고 계속 반복하며 듣는다. 영어 고수가 추천하는 영문법책 예리는 맨투맨으로 기본 영문법을 다졌지만 주변의 영어 고수들이 추천하는 책이 있습니다. 'Grammer in use'가 그것이죠. 영국 케임브리지대 출판부에서 나온 책으로... (후략) |
| 후회한다. 제목이 너무 극단적인가?..ㅎ 책을 산 것에 후회하는 것이 아니다.. 책이 도착하고, 3시간만에 다 읽어버렸다..그리고 또다시 읽을 것이다.. 하지만 처음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느낀점은 고등학생인 내가.. 도대체 중학교, 초등학교 때는 뭘하며 보냈냐는 것이다... 가히 충격적이었다. 글쓴이가 EBS의 도움도 받았다고 하는데, 나는 EBS..한 번 듣고 질려서 그 뒤론 한번도 접하지 않고 있고.. 그렇다고 다른 아이들 다 다니는 학원 한군데 다니지 않는다. 물론 학원이야 내가 원하지 않으니까 다니지 않는 것이지만.. 외고에 들어가려고도 해봤다. 하지만 특히 그 해에는 경쟁율이 좀 심각했었고.. 나 또한 내가 가고싶어서 지원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공부하려 들지도 않았다. 덕분에 고배의 쓴 잔을 맛보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소위 명문이라고 말하는 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그다지 노력하지는 않았던 탓인지 성적은 거기서 거기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손에 연필을 잡았다. 이제 얼마 안있으면 시작할 나만의 시험을 위해 책도 펼쳤다. 그리고 꾸준히 해오고 있다. 그나마 공부방법을 소개한 책 중에서 이 책이 가장 낫다고 생각한다. 창원에서 대원외고로... 어찌보면 대원외고생들 중에서 그나마 일반 사람들과 비슷한 축에 속하는 것 같고, 또한 의사 아버지 밑에서 큰 누구와는 달리 정말 노력해서 결실을 맺은 그런 이야기를 썼다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참 아니 부러울 수가 없다.. 참고로. 내신에 관해서는 책을 다시 꼼꼼히 읽어가며 도움을 얻어야 겠지만, 그래도 아직 나는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단지 참고서일 뿐이다. 이 책에 나온 방법 그대로 모방해서 실력이 늘어난다면 그건 자신의 방법이 되는 것이고 아니면 또 다른 방법을 찾아야겠지. ....이제 시작은 좀 늦은 듯 싶지만.. 그래도 해보고 싶은 욕심이 들었다.... 나도 할 수 있다 라는 믿음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길만 바라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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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교육회사에서 기획일을 하는 나는 업무의 성격상 공부법관련 책을 많이 보는 편이다.
시중에 비슷한 종류의 책들이 나오는 족족 훑어보거나 직접 사보기도 하는데, 이책은 간만에 내실있는 책을 건졌다는 생각을 갖게 한 책이다.
특히 아이들에게 꿈을 갖게 하고, 그것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내가 될 수 있도록 꾸며놓은 점이 마음에 든다.
사실 많은 학습성공기들이 읽는 이에게 과연 나같은 사람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갖게 만들고, 잘난 아이들의 부러운 이야기쯤으로 치부하게 만드는 경우가 더 많았기 때문이다.
공부를 하다 부딪힐만한 이슈들만 쏙쏙뽑아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구성된 부분이나, 아이의 입장 뿐 아니라 학부모 입장에서도 챙겨들을만한 귀띔까지 잘 정리되어 있다는 점도 돋보인다. 요사이 쏟아져 나온 공부법 관련 책들 중에서 가장 실용적으로 느껴지는 것도 이러한 일목요연하고 알찬 구성 때문인 듯하다.
또한 순수 토종 예리가 영어를 그토록 잘할 수 있게된 과정이 별다른 프로그램에 의한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터득해나가면서 지금의 경지에 스스로 도달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많은 아이들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미 성인이 되어서도 영어에 스트레스를 받는 나에게도 도움이 되었다.
예리의 공부법은 현재 중고생은 물론, 아이를 둔 학부모에게도 실질적 지침이 될만한 알찬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최예리 벤처의 최대 주주 부모님 유학을 가고싶긴 하지만 집안 형편에 부담이 될 게 뻔해 고민하는 예리에게 부모님이 해준 말이 인상 깊었다. "벤처사업에 투자한다고 치지뭐. 엄마랑 아빠는 '최예리벤처'의 최대주주가 될 테니까 걱정 말고 해봐!" |
|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인 데 학생들을 지도하다 보면 공부 방법에 대해 몰라서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부 방법에 대한 최근의 책들을 거의 사서 읽고 학생들에게 조언을 해 주는 데 이 책은 주저 없이 사서 보라고 권할 만합니다. 대부분 자기 자랑 일색이거나, 내용은 부실하고 제목이나 목차만 그럴 듯한 다른 책들과 확연히 구분됩니다. 실질적이고 꼼꼼하게 자신의 공부 방법과 과목별 추천 도서까지 나와 있어서 중고등학생들에게 아주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평소 EBS를 많이 활용했다는 내용을 보면서 이 책을 보는 부모님이나 학생들이 반성 좀 했으면 해요. 그리고 혼자서 나름의 공부 방법을 가지고 성실히 노력하면 과외나 학원은 필요가 없을 거라는 생각을 평소에 하고 있었는 데 이 책을 보면서 확인하게 되어서 기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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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교육을 위해서,,, 주로 많이 보는 책이 이런류의 책인데,,,
어떤 책은 군데 군데 자기 자랑으로 몇페이지가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책은 정말 내용이 충실하다...
유학이나,,,특목고쪽 진학으로 ,,, 공부방법에 대한 조언이 될 서적을 찾고 있다면,,,
이책을 꼭 한번 들춰보길 권한다...
꼭,,, 그쪽 진로가 아니더라도,,, 학습 방법에 있어서 좋은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책이라서,,, 곁에 두고 여러번 볼 만한 책인것 같다...
함께 온 T셔츠는 솔직히 좀 ,,,깬다,,, ^^;;
길이도 무지 짧고,,, 더군다나,,, 흰색도 아니고,,, 노랑이라서,,,
코디해서 입기가,,, 영 어려울것 같다...
그러나,,, 이책으로 인해,,, 앞으로 아이의 영어나 수학교육에,,,
많이 흔들리지 않고 가닥을 잡아나갈수 있을 것 같다...
고맙다 ,,, 최예리양에게,,, 충실한 책을 써줘서...
책 내용에도 그대로 드러난다,,, 예리양의 강한 성격이...
"원하는 대로,,, 훌륭한 자질을 갖춘 CEO가 되길 바랍니다... "
[인상깊은구절] ( 101 Page ) 흔히 우리는 '수학=공식' 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정작 수학에서 중요한 건 공식이 아니라 수학적 사고방식이란 걸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공식이 왜 나왔는가를 충분히 수학적 사고로 이해하고 있으면,,, 배우지 않은 응용 문제가 나와도 충분히 생각하면서 풀수 있다... ( 66 page ) 영어, 특히 독해는 '감' 을 잃으면 실력이 눈에 띄게 하락하는 것 같다. '감' 이라는 건, 단순히 문자 text 그대로 해석하는 게 아니라, 문장 속에 숨겨져 있는 함축적 의미와 상황 context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이라 할수 있는데,,,, 이런 '감' 은 하루 이틀 사이에 생겨나는게 아니므로 평소 꾸준한 독해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내경우 독해 문제집을 한 권 정해두고 '하루 두쪽' 하는 식으로 꾸준히 한게 큰 도움이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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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이 좋아서 산 책.
(점퍼를 기대하고 사려고 한다면 그냥 사지 말것.)
처음 책을 봤을 때에는 그냥 재미로 봤었는데
두번째로 꼼꼼히 볼 때는 연필을 들고 중요한 부분은 밑줄을 그으면서
책을 읽어나갔다.
그 만큼 건질게 많은 책.
대원외고 출신답게 (비록 저자는 프랑스어과) 평소 영어공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이 있었다. (똑같이 따라해도 좋을 정도.)
뒷부분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써 많은 부분을 차지했지만
앞부분은 정말 알찬 내용과 TIP등....
그리고 정말 공부 잘하는 비법도 들었지만
심적으로 자신감과 평소의 태도에 대한 내용도 많이 있다.
(나에게 자신감을 심어줌.)
중,고등학생 또는 그 자녀를 둔 어머니 아버지들도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영어와 춤에는 공통점이 있다. 얼굴에 철판을 깔아야만 배울 수 있다는 점이다. 춤을 못 춘다고 가만이 서있기만 하면 영원히 춤을 배울 수 없듯이 영어도 그렇다. '과연 이 문장이 맞을까' '누가 틀렸다고 비웃지나 않을까' 고민만 하고, 입도 벙긋하지 않으면 영어 벙어리 신세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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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출신인 나보다 두어살정도 어린 최예리양. 예리양을 매스컴에서 보게 된 건 순수 토종으로 대원외고 유학반에서 열심히 공부하여 미국 명문대학 11개의 합격 허가서를 동시에 받았지만, 꿈의 대학인 스탠퍼드를 포기하고, 4년 전액 프리먼 장학금을 주는 웨슬리언 칼리지를 선택했다는 기사였다. 박원희양, 김별양과 함께 TV나 신문에 나왔던 예리양. 박원희양의 책은 2004년에 나오자마자 호기심에 보게 되었는데 예리양의 책은 이번에 슬쩍 보게 되었다. 내가 대학입시나 SAT시험준비를 해서 미국 유학을 가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나보다 어리지만 분명 배울 점은 있다고 생각했다. 무엇보다 원희양이나 예리양 책에서 마음에 드는 점은 그녀들의 부모님의 교육방식에 대한 귀띔이다. 그런 점들은 내게 있어서 나중에 내가 아이를 낳으면 어떤 방식으로 교육시켜야 하나 생각해 봤을때, 중요한 자원으로 이용될 것이라는 점이다. 밤 10시만 되면 잠들었지만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다는 예리양은 계획성있고, 끈기 있고, 성실한 학생이였다. 새벽까지 공부해야만 공부 잘 한다는 고정관념이 깨지는 대목이였다. 어릴때부터 꾸준히 영어 일기 쓰고, 교육방송 부지런히 보고, 프렌즈 보면서 감각 익히고, 영문법, 단어공부등 어느 하나 소홀히 한게 없는 예리양. 역시 대단하다는 말 밖에 나오질 않았다. 방송식으로 자신을 가르치는 듯한 선생님처럼 공부하는 방식을 썼다. 소리내서 외우기도 했다는 대목을 보고 피식 웃음이 나왔던게 내가 학창시절에 자주 썼던 방식이기 때문이기도 했을까....아무튼 나랑 비슷한 구석도 많아서 끌리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부족했던 건 바로 현실을 운운하며 내 꿈을 제대로 생각하지 않고 펼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서 부끄럽기도 하다. 중학교 시절부터 제 7막 7장의 홍정욱씨,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의 서진규씨, 교사하라는 부모님의 생각을 접고, 미국으로 혼자서 유학을 가서 미국 최고 아마존 서점에서 일하게 된 강지현씨의 책들을 모토로 삼아 해외유학에 대한 꿈을 키워왔던 예리양. 난 그때 무엇을 꿈꾸었나 싶다. 대학 입학을 위한 에세이 하나를 쓰면서도 20번씩 고치고, 고치는 모습, 오답노트를 누구보다 열심히 활용하는 모습들은 공부는 그렇게 해야 하는거야란 말이 절로 나오게 만들었다. 그렇다면, 이렇게 예리양이 공부를 잘 하게 만든 데에는 자기 자신의 성향도 중요했지만, 그녀의 부모님이 어떻게 했는지도 궁금했는데 역시 그 궁금증을 풀어보게 되었다. 평범한 집안에서 자란 예리양. 그렇지만, 누구보다 훌륭한 부모님을 뒀던거 같다. 아빠가 항상 꿈을 높고 크게 가질 수 있도록 옆에서 늘 조언해주고, 지도해주었던 것들이 보인다. 책을 사주더라도 항상 아빠는 이러이러한 대목을 읽고 감동을 받았단다. 등의 메시지들을 앞부분에 꼭 써주는 모습은 무척 인상적이였다. 나중에 내 남편될 사람도 시켜야지싶은 부분. 그렇다면 엄마는 과연 어떻게 교육시켰을까?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갖도록 유도하기 위해서 학습지를 시킬때도, 그날 그날 정해진 분량은 꼭 꼭 하도록 했고, 칭찬과 격려로 강화를 시킬줄 알았으며, 특히 예리양이 10시만 되면 잠이 들었지만, 그런 것들에 대해서 처음엔 나무랐지만 공부는 스스로 하는것이니 딸 아이의 공부 페이스를 인정해 준 점, 어린시절부터 항상 주말이면 서점에 데리고 가서 책을 골라준 점, 좌절할 때마다 격려해준 점 등 배울점이 많았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밑에서 다시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참고적으로 청소년들이나 학생들이라면 공부방법을 보고 많은걸 배울 것이고, 나처럼 졸업해버린 사람들은 그 공부방법과 더불어 부모님의 교육방식에 더 의의를 두게 될 것이다. 그래서 공부방법에 대해선 특별히 정리를 하지 않았다는 점을 미리 표시해둔다. 예리양은 앞으로 우리나라를 빛낼 멋진 여성으로 커갈 것이라고 믿는다. 현명하고, 똑똑한 예리양의 이 책을 나중에 공부를 열심히 잘 하고 싶다는 말을 해오는 누군가에게 권해주고 싶다. |
| 솔직히 이 사람은 정말 평범하게 열심히 해서 성공한거라고 본다. 내 경우에는 말이다. 이 책에 나와있는 저자의 성공담을 제외한 공부법들은 대부분 공부법에 관심있는 학생들 사이에선 유명한 그런 말들이다. 뭐, 이비에스 활용이라던지, 해리포터 원서라던지, 엄마가 칭찬해주는것, 보상효과, 자투리시간 활용 등등 대부분은 누구나 알지만 실천하질 못하는 그런 공부법이다. 나는 공부방법만 2권의 책을 샀다. 박원희의 책과 이 책인데, 이 책보단 박원희의 책이 내겐 더 낫다고 본다. 실질적인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간단하고 평범한 방법때문에 이런 많은 돈을 투자하기는 좀 그런게 사실이다. |
| 무엇보다 내용이 넘 충실해서 재미잇게 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자기의 경험담과 예시를 들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잇습니다~ 시험보기전하는일..(계획표등등) 시험당일날.... 시험본후... 복습예습...등등 다른 책들과는 차별화된 내용들이 좋았습니다 ㅋㅋ 군데 저는 외고지망생두 아니구 곧 유학을 준비하구 있어서~ 이제 이책이 필요없게 되엇눈데~ 사실분은 milk-pig21@daum.net 으로 엘 보내주세여~ 가격은 5천원이고 배송비는 반땅입니다 가격이아니다싶으시면 조정 가능하구염 ㅋㅋ 책상태는 새책이나 다름없습니당 ㅋㅋ 제가 워낙 꼼꼼한 성격이라 책 조금 구부러지는것도 그냥 못보거덩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