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의 긴장감이 고조되면서도 캐릭터들의 감정 변화가 돋보이는 권입니다. 주요 인물들이 직면한 갈등과 선택이 자연스럽게 전개되어 몰입도를 높이며, 액션 장면과 감동적인 순간들이 균형 있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작가의 독창적인 판타지 세계관이 더욱 풍부해지면서 이야기의 깊이가 더해졌습니다. 인물 간의 관계 변화와 성장도 눈에 띄어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냅니다. 전반적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감성적인 묘사가 조화를 이루어 팬들에게 추천할 만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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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33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나락이 좀 두드려 맞는 권 입니다 항상 보면 등장 하기 전에 이것저것 분신들로 힘 빼놓고 막상 싸우면 항상 맞고 도망가는,,ㅋㅋㅋㅋ 이 와중에 심장 따로 있는거 짜증난다 본체는 아무리 쪼개놔도 뭐 죽지도 않는다 이누야샤의 금강창파 카고메의 금강의 화살 조합이 펼쳐지니 너무 속 시원한 전개라서 재미있었다 셋쇼마루,, 셋쇼마루만 따로 외전으로 만들어줬으면,, 너무 늦었지만ㅎㅎ 그냥 이렇게 잠깐 잠깐 보기엔 너무 감질맛나고 보고 싶다ㅠㅠ 외모 능력 전부 이누야샤 세계관 최강자다 보니까 표지도 셋쇼마루,,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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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누야샤 33권을 리뷰하겠습니다 전국시대 부서진 보옥 사혼의 구슬을 둘러싼 싸음은 계속되고 있었다. 그 구술의 마지막 한 조각을 찾아 당도한 저승과 이승의 경계 에서 이누야샤와 셋쇼마루의 공격을 받은 나락쿠는 카고메가 쏜 키교우의 화살과 함께 홀연히 사라진다. 조각을 손에 넣은 이누야샤 일행은 이승으로 돌아오고 나라쿠도 이승으로 돌아오지만 키쿄우의 화살이 히쿠도시의 몸을 관통해 있다. 키쿄우를 찾으라는 나라쿠의 명령을 받은 히쿠도시와 코하쿠 그러나 기억을 되찾은 코하쿠 앞에는 누나 산고가..... 이제 마지막 사혼의 구술만 남았네요.... 점점 재미있어지는 이누야샤 33권 리뷰였습니다, 그럼 다음에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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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글, 그림 - 이누야샤 33 사혼의 구슬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누야샤 일행들(이누야샤, 유가영, 싯포, 미륵, 산고, 키라라) 전국시대 시간여행 하지만 계속되는 나락의 함정에 걸리게 되고 너무 재밌어요 어릴 때 제일 좋아한 만화였는데 이렇게 만화책으로도 보게 되고.. 그림체도 예뻐요 작가가 여성분이라 그런지 특히 셋쇼마루를 잘 그리시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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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쇼마루는 사랑입니다. 이번권에 큼직해서 너무 좋아요. 순서대로 샀어야했는데 아무권수나 구매하다보니 뭘샀는지 모르겠어서 눈물난다.. 과거의 나 왜그랬지 책찾으려면 책장뒤집어야하는데 .. 이누야샤는 루미코여사님 작품중 최애입니다ㅋㅋㅋ 근데 만화보다 애니 그림체가 쬐금더 취향.. 셋쇼마루 존잘. 린이랑 투샷보고싶다..어른 린이랑 같이 서있기라도한거ㅜㅜ 야샤히메에서도 못보구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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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작 이누야샤. 『란마 1/2』의 작가 Takahashi Rumiko의 또하나의 인기작으로 란마와 같이 이누야샤도 요괴와 인간의 반반 모습을 나타낸다. 카고메는 집에 있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우물속으로 이동을 했고, 다른 곳에서 만난 요괴 이누야샤. 몇 년간 봉인되어 있던 이누야샤를 깨운 카고메. 다른 시공간에서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둘의 사랑을 속삭이며 써내려가는 이야기 이누야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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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이누야샤가 금강창파를 습득함과 동시에, 카고메가 금강의 활을 쓸 수 있게 되고 또한 나락이 키쿄우가 살아있음을 확신하게 된다. 셋쇼마루가 천생아를 이용해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오게 됨으로써 궁지에 몰린 나락은 이누야샤의 금강창파로 결계가 뜷리고, 셋쇼마루의 투귀신으로 몸이 쪼개지고, 카고메의 화살로 죽다 살아나는 등 다굴을 당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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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쇼마루 그 카리스마에 나는 오늘도 취한다.. 처음 봤을때는 뭐 저런 싸가지 없는 놈이 있나 했었는데 너무 카리스마 있다 이누야샤와는 다른 뭔가 어른미 나는 카리스마 멋있다 사혼의 구슬을 둘러싸고 모험은 계속되고 나락은 카고메가 쏜 화살 맞고 사라짐 그냥 사라져버리지 말야 정말 끈질겨 금강창파도 멋있어 이건 애니메이션으로 봐야지 더 멋있는데 한번 보세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