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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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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된지 꽤 됐지만 최근에서야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PMBOK 3rd 에서는 Schedule development의 tools and technique로서 예전 버전에 없었던 critical chain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 한계를 넘어서는 크리티컬 체인에 관한 책이며 책이 소설형태로 되어 있고 주 무대가 대학의 MBA 과정이라 현장감 있고 읽기에도 매우 편하다. 강의 내용을 소설처럼 읽다 보면 흥미가 유발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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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된지 꽤 됐지만 최근에서야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PMBOK 3rd 에서는 Schedule development의 tools and technique로서 예전 버전에 없었던 critical chain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 한계를 넘어서는 크리티컬 체인에 관한 책이며 책이 소설형태로 되어 있고 주 무대가 대학의 MBA 과정이라 현장감 있고 읽기에도 매우 편하다. 강의 내용을 소설처럼 읽다 보면 흥미가 유발될 것이다. Critical path의 모순점을 보안하고 한정된 자원하에 최대의 성과를 끌어내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책에서는 알려주고 있는데 꼭 한 번 읽어 볼 만한 소설이라 생각된다.
i***n 2005.10.25.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Critical Chain을 본인이 하고 있는 Project에 도입 한다면?
"Critical Chain을 본인이 하고 있는 Project에 도입 한다면?" 내용보기
MBA과정 중 "생산관리"과목을 들으면서, 알게된 책이다. 우선 The Goal을 읽은 상태에서, 이 책을 읽어야 이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어있다. TOC(Theory Of Constraints : 제약이론)을 Project업무에 적용시켜 새로운 이론인 Critical Chain을 도출해내는 내용을 담고 있는 소설이다.    우선 엘리골드랫에 대해서는, 정말 유명한 인물이기 때문에 따로 언급은 하지 않
"Critical Chain을 본인이 하고 있는 Project에 도입 한다면?" 내용보기

 MBA과정 중 "생산관리"과목을 들으면서, 알게된 책이다. 우선 The Goal을 읽은 상태에서, 이 책을 읽어야 이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어있다. TOC(Theory Of Constraints : 제약이론)을 Project업무에 적용시켜 새로운 이론인 Critical Chain을 도출해내는 내용을 담고 있는 소설이다.

 

 우선 엘리골드랫에 대해서는, 정말 유명한 인물이기 때문에 따로 언급은 하지 않겠다. 나와 같은 경우도 엘리골드랫 한국 정식판 4권을 모두 구매해서 소장하고 있어서, 참 쉽게 풀어서 잘쓴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업무는 Project Manager 즉, 발주처업무를 진행하고 있다보니, 항상 공정 마무리단계에, 납기문제가 큰 Issue로 매번 제기되었기 때문에, 이 책에 보다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다.

 

 우선 책의 구성은 25장으로 되어있다. 주인공은 경영학 MBA 생산관리쪽 교수로, 종신교수임명을 아직 받지 못한 상태이다. 그러던 중 Project업무를 하고 있는 학생들과, Project업무를 진행하면서 발생되는 납기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Q&A를 거쳐 Critical Chain이라는 이론을 만들어 낸다. 특별히 대단한 이론은 아니고, 실무에 적용가능성이 높은 현장지식이라 할 수 있겠다. Project 납기를 정할 때, 일반적으로 여유를 두고서, 전체 공기를 잡는 대신, 여유를 없애고, 달성가능이 거의 불확실한 납기를 정한 후, 그 뒤에 추가적으로 공정버퍼를 집어넣어, 각 작업이 연계되는 부분에, 지연시간을 없애, 전체 납기를 줄이는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항상 CP(Critical Path)는 변경될 수 있기에, CP를 최대한 먼저 끝낼 수 있게, 주변 공정을 멀티태스킹을하여 줄여나간다.

 

 이 번권에서는, 항상 공정납기의 필요여유를 두는 부분을 삭감시키고, 뒤에 공정버퍼를 넣는다는 생각이 참신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이 이론을 적용시킬 수 있는 사람은 총 Project Manager또는 Sponsor, 경영진이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Project Engineer는 이 이론으로 좀 골치 아플꺼란 생각도 들고,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들었던 책이다.

 

 엘리 골드랫의 소설화된 책들을 보면, 항상 가정과 일이 존재한다. 결국에는 가정과 일에 대해서 모두 성공적인 Case를 보이며 끝을 맺는데, 이번권도 역시나 일과 사랑 모두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간다.

 

 우리는 항상 2가지 모두를 얻을 수 없다고 말한다. 현실에서는 일을 선택하면, 가정을 포기해야 하고, 가정을 선택하게되면, 일을 놓친다고 말한다. 하지만, 정말 곰곰히, 시간이 없다고 말하지 말고, 시간적 여유가 잠시라도 있다면, 그시간을 정말 소중히 가정에 사용하던, 자기계발에 사용하던 아껴서 잘 쓴다면, 보다 여유있는 삶을 살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Project 관련 업무를 진행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꼭 한 번 필독하기를 권장한다. 글이 어렵게 쓰여진 책이 아니라, 쉽게 소설책 읽듯이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편하게 읽으면 될 것 같다. Project 진행에 있어, Schedule관리부분에 다른 시야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k*******e 2008.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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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넘어서? 프로젝트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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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The Goal의 저자 엘리 골드랫의 3번째 도서인 <한계를 넘어서...(Critical Chain)>는 프로젝트 관리에 있어서의 효율적인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역시 소설형식으로 대학교수의 MBA 강의 과목 중 하나로 선정된 프로젝트 관리 과목을 수강생들과 대화하며 각각 처한 프로젝트 현실에 대해 함께 논의하며 실마리를 풀어나간다.   책을 읽으며 그대로 공감이 가는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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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The Goal의 저자 엘리 골드랫의 3번째 도서인 <한계를 넘어서...(Critical Chain)>는 프로젝트 관리에 있어서의 효율적인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역시 소설형식으로 대학교수의 MBA 강의 과목 중 하나로 선정된 프로젝트 관리 과목을 수강생들과 대화하며 각각 처한 프로젝트 현실에 대해 함께 논의하며 실마리를 풀어나간다.

 

책을 읽으며 그대로 공감이 가는 프로젝트가 정해진 시간내에 끝나지 않게되는 이유...

1. 학생증후군

2. 멀티태스킹

3. 지연된 시간은 누적되나, 일찍 끝냄으로써 절약된 시간은 누적되지 않는다는 것..  

 

더우기 만약 해당 프로젝트가 여러 부서와 관련되어 있으며 각 부서의 기한이 정해져 있는 경우 당연히 위 세가지...특히 1번의 학생증후군의 발동으로 예컨데 일정 작업에 대한 완료가능시간이 3일인 경우 계획은 안전여유시간을 포함해서 5일로 설정되고 1일차부터 시작하여 3일차에 끝내는 것이 아니라 완료 시점을 기준으로 삼아, 즉 3일부터 시작하여 5일에 끝내는...또 여기에 무슨 다른 문제가 생겼다면 지연이 되는...

 

설사, 계획보다 빨리 끝났다고 하더라도 다음 단계에 계획된 시간(5일)에 전달되거나 또는 다음단계에서 계획보다 미리 작업을 인수했더라도 위와 같이 시간 선정을 다시 하게 되어 나타나는 반복적인 상황들...

 

이러한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문제점들에 대하여 책에서는 효과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소설형식으로 씌여진 글이라 술술 잘 읽어 내려갔지만, 솔직히 말해서 전체적으로 명확하게 그 이론을 이해한것 같지 않아 좀 찝찝하다.

다시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d*****3 2008.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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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관리자에게 너무너무 좋은책
"프로젝트관리자에게 너무너무 좋은책" 내용보기
프로젝트 관리의 포인트를 너무너무 재미있게 이야기로 풀어 놓은 책입니다. 저에겐 감동적이기까지 하내요. 머리도 식힐겸 겸사겸사 일석 삼조의 효과가 있는 이책, 너무너무 추천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제가 맡은 분야의 프로젝트에서 항상 이책의 내용을 염두해 둡니다. 그렇다기 보다는 은연중에 녹아 있다는 말이 맞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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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관리의 포인트를

너무너무 재미있게 이야기로 풀어 놓은 책입니다.

저에겐 감동적이기까지 하내요.

머리도 식힐겸 겸사겸사 일석 삼조의 효과가 있는 이책,

너무너무 추천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제가 맡은 분야의 프로젝트에서 항상 이책의 내용을

염두해 둡니다. 그렇다기 보다는 은연중에 녹아 있다는 말이 맞겠내요.

 

j*******d 2009.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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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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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전..   TOC이론의 첫 책인 The Goal을 재미있게 읽고난후.. 두번째 책이 나온걸 알고는 있었지만, 잊고 지내다가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친구에게 책선물 하려고 다른책을 샀는데, 이책을 끼워줬다. 그걸 내가 그냥 꿀꺽! ^^;)  읽어보고 싶은걸 어쩌랴~   세번째 책인 이 책이 The Goal과 같은점은, 이 책의 내용역시 프로젝트 관리에 대한 다소 이해하기 힘든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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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전..   TOC이론의 첫 책인 The Goal을 재미있게 읽고난후..

두번째 책이 나온걸 알고는 있었지만, 잊고 지내다가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친구에게 책선물 하려고 다른책을 샀는데, 이책을 끼워줬다. 그걸

내가 그냥 꿀꺽! ^^;)  읽어보고 싶은걸 어쩌랴~

 

세번째 책인 이 책이 The Goal과 같은점은, 이 책의 내용역시 프로젝트 관리에 대한 다소 이해하기 힘든부분을 재미있는 소설의 형식을 빌어, 쉽게 전달하려 했다는 점이고...  다른점은 The Goal은 물리적으로 보여지는.. 예를 들어 공장 기계의 관리(눈에 쉽게 보여지고, 상상되어지는)를 통해 프로젝트 관리에 대해 소개했다고 한다면(그래서 더욱 쉽게 이해하고, 재미를 더 느낄수 있었다.), 이  Critical Chain은 눈에 보이지 않는 프로젝트(신제품의 개발, 협력업체 관리등)의 관리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그래서 다소 더 어려운것 같고, 수긍이 잘 가지 않는 부분도 있다.)

 

 내가 하는 일역시 일정관리는 중요한 부분이기에 좀 더 관심을 갖고 보려했는데... 굳이 변명을 하자면, 지하철 그리고 짬나는 틈틈히 읽다 보니.. 전체적인 흐름을 좀 놓쳐서 아쉬운부분이 많았다.  가만히 앉아서 한큐~에 끝까지 읽어야 좀더 이해나 해석이 쉬울듯한데, 너무 띄엄띄엄 읽어서 좀 설득되어지지 않는 부분이 많았다.

 

 내용에 의한 얘기를 하면.. 프로젝트 공정표상에, 공정을 세울때 우리는 이미 기존에 답습해왔던, 그리고 기억하고 있는 어떤 상황들때문에 전체일정이 아닌 각 부분별로 여유시간을 좀 더 추가해서 계산하고 있고, 그렇게 모은 일정에 또다시 전체에서의 여유시간 추가는 결과적으로 프로젝트의 관리 시간을 의지에 의해(계획에 의해)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마감시간(타의에 의해 정해진)에 맞추어 짜게되는 수동적인 결과를 늘 가져오게 되고, 그나마 그 구조에 의한 일정은 자주 틀어지곤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그에 대한 대안으로 각 세부공정에서의 여유시간(만일을 대비한 여유시간=버퍼)을 빼서, 전체프로젝트의 가장 뒤에 두고 진행하여 전체적으로 빠른 프로젝트종료를 유도하는 방법과, 다중의 프로젝트가 복합적으로 진행될때의 크리티컬 패스를 유지 관리하는 크리티컬 체인이라는 방법의 설정 및 운용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나도 다시 한번 제대로 읽어야 좀더 명확하게 이해가 될듯하다.)

 

  읽으면서 다소 아쉬운부분은 그런 프로젝트 과정에 디자인이라는 다소 독특한 성격의 부분이 개입되었을때의 공식반영이 가능할까와 문제를 단순한 몇가지의 관계만 해결하면 되는 다소 쉬운구조로 생각한것은 아닌가에 대한 생각이 들었다. 

 

  내가 쓴 위에 글을 읽어보니, 좀 복잡한 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 모르겠으나..  그냥 시간여유를 가지고 읽으면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내용이며, 우리가 살아가면서 하는 모든일들(하다 못해 저녁식사를 차리기위한 요리중, 어느 요리를 먼저 시작해야 식탁에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올릴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까지도..)이 다 관리대상이라면 대상이라고 할수 있을듯 하니..  한번쯤 꼭 읽어보는것이 좋을듯 싶다.

p****m 2009.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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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관리에 관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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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The Goal에서 다루었던 TOC(Theory of Constraints : 제약이론)을 어떻게 프로젝트 관리와 접목 시키는냐에 대한 내용를 다루고 있다. 아마도 The Goal을 읽어보지 않은 사람은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을수도 있다. 어쨌든 업무적으로 프로젝트 관리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은 분명한것 같다. 다만 내용 및 구성이 좀 산만한듯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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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The Goal에서 다루었던 TOC(Theory of Constraints : 제약이론)을 어떻게 프로젝트 관리와 접목 시키는냐에 대한 내용를 다루고 있다.

아마도 The Goal을 읽어보지 않은 사람은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을수도 있다.

어쨌든 업무적으로 프로젝트 관리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은 분명한것 같다.

다만 내용 및 구성이 좀 산만한듯한 느낌이다.

i****s 2008.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