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책을 받았을때 책 표지가 참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내용이 거의 없다. 스트레칭에 대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나열한 전문서적이 아니라. 작가가 생활속에서 느꼈던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것으로 책을 쓴것 같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단순 지식을 복잡하게 나열했고 거기에 본인의 생각을 더했다. 스트레칭을 통해 건강을 얻으실분, 다이어트를 하시분 모두에게 일상생활에서 약간의 도움은 되지만 별 효과는 볼 수 없을 것같은 무의미한 책이다. 아주 가볍게 책을 보실분이라면 보실수 있겠지만 무언가 목적을 갖고 책을 구매하시는 분은 돈이 아깝다는 생각부터 들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