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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바로 그의 미래를 보여줬던 영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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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잘 알려진 버즈 루만의 데뷔작이 바로 이 이다. 헐리웃 유명스타들을 기용한 감독의 다음 작품들은 배우들의 힘과 함께 화려한 화면 연출로 국내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얻었지만, 덜 알려진 배우들과 작업하였고 국내 개봉도 안되었던 (기억으로는 바로 비디오 출시되었던 듯 하다...) 이 영화는 그 감각과 재미, 감동에서 다른 두 작품을 압도하고 있다. 다큐멘터리 인터뷰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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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랭루즈>로 잘 알려진 버즈 루만의 데뷔작이 바로 이 <댄싱히어로; 원제="" strictly="" ballroom="">이다. 헐리웃 유명스타들을 기용한 감독의 다음 작품들은 배우들의 힘과 함께 화려한 화면 연출로 국내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얻었지만, 덜 알려진 배우들과 작업하였고 국내 개봉도 안되었던 (기억으로는 바로 비디오 출시되었던 듯 하다...) 이 영화는 그 감각과 재미, 감동에서 다른 두 작품을 압도하고 있다. 다큐멘터리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되는 초반부와 원색을 사용한 댄스 장면, 신문의 컬러판 만화를 화면으로 옮겨놓은 듯한 과장된 회상장면 등 곳곳에서 보여지는 재기발랄한 센스. 감독의 다음 두 작품을 봤던 분들이라면 이 첫 영화에서 보여진 감독의 재능이 다음 영화에서 어떻게 꽃피었는지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댄싱 히어로="">는 댄스 영화로 주는 즐거움도 매우 큰 영화다. 보통 많은 댄스 영화들이 춤이 화려하면 얘기가 하나도 없고, 얘기가 그냥저냥 하면 내가 춤추는게 더 낫겠다 식으로 만들어져, 정말 볼만한 영화는 손꼽을 정도이다. 춤에 대해 너무 모르는 감독이 도전을 하거나, 볼거리에 관객의 눈을 집중시켜서 허술한 시나리오를 덮으려고 하거나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댄싱 히어로="">는 기성세대의 관성에서 벗어나서 용기있게 새로운 미래를 창조해 나가는 청춘들의 이야기가 볼륨댄스의 화려한 동작에 실려 도저히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볼 때마다 어쩜 춤 장면을 저렇게 포인트 있게 잘 찍었을까 감탄했는데, 감독의 어머니가 볼륨댄스 교실 강사였고, 감독도 어릴 적 볼륨댄스 대회까지 나간 경력이 있다는 거다. 그럼 그렇지. 또 남자 주인공 폴 머큐리오는 당시 촉망받던 발레댄서 출신 무용수로, 시원한 춤동작을 보여준다. 최근 DVD가 발매된 <아이, 로봇="">에서는 로봇의 동작 책임 디자이너로 등장했다. (<아이, 로봇=""> 메이킹필름에 등장한다) **DVD 소장가치 싼 값에도 불구하고 썩 나쁘지 않은 화질에, 감독의 음성해설 첨부, 배경 해설, 삭제씬까지 포함되어 있어 제법 소장용 DVD로서 가치가 있다. 단 Special Features가 전부 무자막이며 삭제씬 음성이 너무 작다. 영화 본편에서도 세 마디 정도 자막이 생략된 부분이 있다... ㅠ,ㅜ ** 총평 나이 먹어서 다시 보니 좀 유치한 감도 없지 않아 있지만, 나름대로 신인감독의 반짝반짝 빛나는 열정과 감성이 살아있는 영화이며, 감독의 다른 작품에 폭 빠진 분들에게라면 절대 추천작이 아닌가 한다. 다른 작품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셔도 볼만한 영화임엔 틀림이 없다. 많은 분들에게 추천드린다.

[인상깊은구절]
저게 바로 댄스의 미래야!!
p******l 2005.06.30.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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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 히어로 - 마마보이의 엄마 치마폭 탈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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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Strictly Ballroom, 1992   감독 - 바즈 루어만   출연 - 폴 머큐리오, 타라 모리스, 피터 휘트포드, 빌 헌터           6살 때부터 볼륨댄서인 부모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자란, 자신도 부모처럼 당연히 범태평양대회에서 출전해야한다는 생각을 해온 스캇.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정해진 규칙이 아닌, 그것을 벗어나 자신만의 독자적이면서 자유로운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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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Strictly Ballroom, 1992

  감독 - 바즈 루어만

  출연 - 폴 머큐리오, 타라 모리스, 피터 휘트포드, 빌 헌터

 

 

 

 

  6살 때부터 볼륨댄서인 부모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자란, 자신도 부모처럼 당연히 범태평양대회에서 출전해야한다는 생각을 해온 스캇.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정해진 규칙이 아닌, 그것을 벗어나 자신만의 독자적이면서 자유로운 춤을 추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의 그런 생각은 시작에서부터 봉쇄당한다. 자신이 미는 선수를 우승시키기 위해 고의적으로 스캇을 방해하는 협회장과 그런 그의 장단에 아무것도 모르고 놀아나는 어머니와 코치 때문이다. 우연히 어머니가 운영하는 학원을 다니는프랜과 알게 된 스캇은 그녀와 함께 대회에 나가기로 한다. 하지만 이 역시 우승을 외치는 어머니에 의해 좌절되고 만다. 상심한 프랜에게 용서를 구하기 위해 그녀의 집에 찾아간 스캇은 그가 꿈꾸던 댄스를 접하게 되는데…….

 

  마마보이였던 소년의 자아 찾기라고 하면 좋을까? 아니면 부모의 과도한 집착이 천재를 어떻게 망가뜨리는지 보여주는 영화라고 하면 좋을까? 그것도 아니면 헬리콥터 맘의 폐해와 무관심했던 아버지의 조합이 재능 있는 소년의 앞길을 어떻게 방해하는지 보여주는 영화? 또는 창의력을 무시하고 규칙만 준수하는 사회는 안으로 곪아간다는 걸 말하는 영화라고 하면 어울릴까?

 

  아, 물론 천재 소년은 망가지기 일보 직전에 겨우 되살아나긴 한다. 헬리콥터 맘이라 여겼던 엄마나 무관심하기만 했던 아빠가 사실은 소년을 너무 사랑했기에, 자기들처럼 앞날을 망치는 실수를 하지 않기 바라는 마음이라는 걸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사실 엄마의 귀는 너무 얇아서 팔랑 팔랑거렸고, 아빠는 자신의 과거 실수와 배신감 때문에 아무 말도 못하고 있을 뿐이었다. 하지만 결국 그들은 무엇이 아들을 위한 것인지 막판에 깨닫게 된다. 자기들의 욕심이나 바람이 아들이 원하는 길이 아닐 수도 있다는 걸 안 것이다.

 

  6살 때부터 걸어온 부모가 만들어놓은 길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길을 걷는 순간의 스캇은 무척이나 멋져보였고 반짝거렸다. 물론 주인공에게 집중된 조명의 영향도 있겠지만, 자신이 꿈꾸던 일을 하는 사람의 열중하는 모습은 보는 내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그나저나 영화에서 제일 놀라운 것은 프랜의 변신이었다. 처음 등장했을 때의 소녀가 나중에 그렇게 예쁘게 바뀔 줄은 상상도 못했다. 처음에 나왔을 때는 미안한 말이지만 자식을 여럿 둔, 곱슬파마를 한 아줌마 같았다. 그랬던 그녀가 단지 안경을 벗고, 눈썹을 다듬고 화장을 하고 입술을 붉게 바르고, 머리를 정돈하는 것만으로 완전 다른 사람이 되었다.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고 하지만, 여기서는 거의 사기 수준이다. 그건 유죄 아닌가?

 

  영화는 스캇과 프랜 이외의 사람들은 다 우스꽝스럽게 그려냈다. 특히 스캇의 파트너를 그만 둔 리즈나 라이벌인 캔이 등장하는 씬은 마치 코믹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또한 어떤 장면들은 음악을 위해 넣은 것 같은, 그러니까 마치 뮤직 비디오를 보는 것처럼 아름다웠다. 그래서 억지스럽다는 느낌을 받을 때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화면이나 음악이 멋져서 괜찮았다.

 

  이 영화를 만든 감독의 작품을 총 3편 보았는데, 다 음악과 영상이 아름다웠다. 그런 쪽으로 최적화된 감독인가보다.

 

  스캇의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런 말을 한다. “To Live With Fear Is Like To Half Live.” 자신은 그런 삶을 살았으니, 아들은 그러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 들어있는 대사였다.

 

  음, 마마보이와 사귀면 여자가 마음고생이 심하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는 영화였다. 보고 있나, 애인님?

 

 

 

 

 

v********0 2016.01.16. 신고 공감 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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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댄스의 지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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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우리가 아는 바즈 루어만 그 사람이다. 제목이 '댄싱 히어로'라고 붙어 있으면 우리 생각으로야 틀림없는 원제 아닐까 생각이 들겠지만, 영화 제목으로 그런 이름은 오히려 너무 유치해서 잘 안 다는 게 보통이다. 그건 마치 사람 이름을 '영웅',' 위인'으로 지음이나 마찬가지로 지나친 대담성의 표방이다. 그러나 영화는 분명 '댄싱 히어로'의 이야기이며, 볼룸 댄스의 챔피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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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우리가 아는 바즈 루어만 그 사람이다. 제목이 '댄싱 히어로'라고 붙어 있으면 우리 생각으로야 틀림없는 원제 아닐까 생각이 들겠지만, 영화 제목으로 그런 이름은 오히려 너무 유치해서 잘 안 다는 게 보통이다. 그건 마치 사람 이름을 '영웅',' 위인'으로 지음이나 마찬가지로 지나친 대담성의 표방이다. 그러나 영화는 분명 '댄싱 히어로'의 이야기이며, 볼룸 댄스의 챔피언이 되기 위한 (어찌보면 철없는) 애들의 뜬금없는 신경전과 집착이 드라마로 펼쳐지는 그 이상이 아니라고 할 수도 있다.


'스텝 업' 같은 10년 후의 작품, 혹은 '플래시댄스' 같은 10년 전의 작품이나 마찬가지로,  이 영화도 화려하고 역동성 넘치는 댄스 배틀과 파티 씬에 중점을 둬서 보고, 재미 있다 싶으면 그건 뭐 코드를 제대로 맞춘 것이다. 댄스는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관객의 원초적 코드를 충족시키는 맛이 있으며, '로미오와 줄리엣'에서도 살짝 엿볼 수 있었지만 이 사람은 본디 그런 흥겹고 왁자지껄한 화면 구성과 진행에 능한 사람이지, 극 쪽을 주시해서 볼 일이 아니다. '로미오..'가 망한 이유도 어찌 보면 그런 한계에 기인한다. 이 감독은 이런 영화를 찍을 때 더 바랄 게 없을 만큼 잘하는 사람이다.


s****o 2013.10.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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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댄싱 히어로 를 보고
"[영화] 댄싱 히어로 를 보고" 내용보기
제목 : 댄싱 히어로 Strictly Ballroom, 1992감독 : 바즈 루어만출연 : 폴 메르쿠리오, 타라 모리스, 빌 헌터, 팻 톰슨 등등급 : 15세 관람가작성 : 2016.07.24  “하던 일이 막힐 때는 주위를 둘러볼 줄도 알아야한다.”-즉흥 감상-    작품은 하얀 배경 속에서 검은 그림자를 보이던 것도 잠시, 그것이 사교춤 대회 경연장에서 화려한 안무를 보이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리며 시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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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댄싱 히어로 Strictly Ballroom, 1992

감독 : 바즈 루어만

출연 : 폴 메르쿠리오, 타라 모리스, 빌 헌터, 팻 톰슨 등

등급 : 15세 관람가

작성 : 2016.07.24

  

“하던 일이 막힐 때는 주위를 둘러볼 줄도 알아야한다.”

-즉흥 감상-

  

  작품은 하얀 배경 속에서 검은 그림자를 보이던 것도 잠시, 그것이 사교춤 대회 경연장에서 화려한 안무를 보이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리며 시작의 문을 엽니다. 그리고 그중에서 떠오르는 신성이자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남자 선수가 폭주를 하는데요. 여러 커플이 함께 춤을 추던 중 주인공 커플이 계속해서 방해를 받자, 대회의 규칙을 벗어나는 자신만의 춤을 춰버린 것입니다. 주위에서는 어떻게든 도와주려했지만, 더 이상 다른 사람의 춤을 추기 싫다며 고집을 부리는데요. 다음 대회까지 남은 3주 동안,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기적을 준비하려했지만…….

 

  히어로 중에 춤을 추는 캐릭터도 있었냐구요? 음~ 혹시 제목만 보고 초인적인 힘을 가진 사람이 나오는 작품이라 생각하시면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춤을 추면서 싸우는 슈퍼히어로를 알고계신 분 있으면 알려주셨으면 하는군요! 크핫핫핫핫핫핫!!

  

  웃어넘기지만 말고 제목의 의미를 알려달라구요? ‘댄싱 히어로’같은 오해를 일으킬 수 있는 제목 말고 영어로 된 원제목을 살펴보겠습니다. Strictly는 ‘엄격히, 엄하게’, Ballroom 은 ‘호텔의 대연회장, 격식을 갖춘 무도회장’이라고 하는데요. 이 둘을 합치면 ‘엄격한 무도회장’이 됩니다. Ballroom 에 dance 를 붙이면 ‘사교춤’이 되는데요. 그렇듯 이 영화에는 엄격한 규칙이 적용된 사교춤을 추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습니다.

  

  그럼, 이 영화만 보면 쉽게 접하지 못했던 사교춤 그러니까 볼륨댄스를 배울 수 있는 거냐구요? 으흠. 저도 오랫동안 잘못 알고 있던 부분을 이번에 바로잡아볼 수 있었는데요. ‘볼륨댄스’가 아니라 ‘볼룸댄스’더군요. 아무튼, 댄스 교본 같은 영화를 생각하시고 선택하셨다면 잠시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코미디의 양념을 뿌린 드라마인 동시에 ‘멜로/로맨스’로 분류되어있으니, 특히 솔로 천국을 외치시는 분들이라면 분노게이지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크핫핫핫핫핫핫!!

  

  댄스 교본 같은 영화가 아니라면 어떤 관점으로 보면 좋을지 알려달라구요? 음~ 개인적으로는 규율과 자유에 대해 생각의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습니다. 대회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규칙들이 있는데요. 때로는 그것이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자신이 가진 천재성을 인정받기보다 다양한 이유로 의욕이 꺾이는 경우가 빈번한데요. 이 작품의 주인공은 우연한 기회로 꿈을 이루기 위한 지표를 계속해서 발견해나가고 있었습니다. 물론 이 부분에서 ‘금수저이론(?)’이 언급될 수도 있지만, 일단은 ‘고전 명작’에 들어가는 작품이니 만큼, 그러려니 넘겨야할 부분도 있습니다. 작품이 만들어진 시기에 따라 표현방식에 현재와 맞지 않는 경향이 있어서 말이지요.

  

  ‘꿈을 이루기 위한 지표’라고 하니까 어딘가 익숙한데, 어디에 나오는 표현인지 막막한 이 마음을 해결해달라구요? 음~ 많은 오해를 낳고 말았던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 되도록 도와준다네.’는 문장의 올바른 사용법(?)입니다. 바로 소설 ‘연금술사 O Alquimista, 1998’에 나오는 내용인데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기도만 하면 꿈이 이뤄진다고들 생각하시는데, 작가 분은 목적지를 찾아가는 방법으로의 이정표로서 ‘지표’를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작품의 주인공 또한 그런 지표를 거듭 발견함으로서, 진정한 ‘댕신 히어로’로서 각성을 하게 됩니다.

  

  그럼,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분들은 직접 작품을 통해 감상과 생각의 시간을 가져주셨으면 한다는 것으로, 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칠까 하는데요. 이어지는 감상문은 영화 ‘마신자-빨간 옷 소녀의 저주 紅衣小女孩, The Tag-Along, 2015’가 되겠습니다.


TEXT No. 2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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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 2016.07.24.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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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멋지고 웃기지만 나름의 깊이가 있었다.
"재미있고 멋지고 웃기지만 나름의 깊이가 있었다." 내용보기
1. 눈길을 잡아 끄는 댄스의 세계를 보는 것 만으로 충분히 재미있는 영화. 2. 다소 유치한 듯, 판타지 요소를 살짝 곁들인 구성이 독특한 매력을 주고 있다.    3. 심각함과 가벼움, 감동과 웃음, 무엇보다도 순수와 비순수를 무겁지 않게 볼 수 있는 영화.   4. 좋다. 보면 행복해지고 가슴 셀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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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눈길을 잡아 끄는 댄스의 세계를 보는 것 만으로 충분히 재미있는 영화.

2. 다소 유치한 듯, 판타지 요소를 살짝 곁들인 구성이 독특한 매력을 주고 있다.

  

3. 심각함과 가벼움, 감동과 웃음, 무엇보다도 순수와 비순수를 무겁지 않게 볼 수 있는 영화.

 

4. 좋다. 보면 행복해지고 가슴 셀레는 영화...

p******m 2007.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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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 히어로 Strictly Ballroom,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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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음악과 함께 하는 현란한 댄스 파티 오늘의 스트레스를 몽땅 날려 버릴 수 있는 멋진 영화~~   무도회장의 규칙을 어기고 자신만의 스텝으로 자유롭게 춤을 추는 스코트는 협회로부터 징계를 받고 파트너도 떠나버린다. 범태평양 대회를 앞두고 모든 총력을 기울이던 스코트가 파트너를 구하지 못해 좌절하고 있던 그때 파트너가 되어주겠다는 구세주가 나타난다. 초보자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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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음악과 함께 하는 현란한 댄스 파티

오늘의 스트레스를 몽땅 날려 버릴 수 있는 멋진 영화~~

 

무도회장의 규칙을 어기고 자신만의 스텝으로 자유롭게 춤을 추는 스코트는 협회로부터 징계를 받고 파트너도 떠나버린다. 범태평양 대회를 앞두고 모든 총력을 기울이던 스코트가 파트너를 구하지 못해 좌절하고 있던 그때 파트너가 되어주겠다는 구세주가 나타난다. 초보자는 선수에게 접근할 권리가 없지만 프랜의 설득 끝에 스코트는 자신들마나의 방식으로 사랑의 룸바를 추기위해 프랜과 호흡을 맞추어 가는데 이들을 못마땅해 하던 협회장은 대회 전날밤 아버지에게 감추어졌던 과거를 밝히며 자신이 정해주는 파트너와 춤을 추라고 은근히 압박하고 이에 부모님의 오랜 숙원이었던 범태평양 대회 우승을 위해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하지만 대회시작 직전 아버지에 의해 협회장의 음모였음이 밝혀지고 자신을 버리고 다른 여인과 무대에 오른 스코트를 보고 분노하는 프랜을 달래 무대에 오르려는 스코트에게 협회장은 무대를 퇴장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이에 허탈한 마음으로 돌아서려는 그때 마음으로 음악을 들으라며 아들을 응원하는 아버지의 박수소리가 울려 퍼지고 대회 중지에 항의하는 관중들의 열화와 같은 박수와 함성을 들으며 스코트와 프랜은 열정적으로 춤을 추기 시작한다.

 

 

 

w*****z 2015.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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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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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댄스하시는 어머니께 선물로 드렸는데 정말 좋아하셨어요 재밌게 잘 보셨데요^^   역시 명작은 명작인가봐요^^^^^^^ 영상도 화려하고 스토리도 빵빵하고 ㅋ 정말 좋은 작품인것 같아요 좋아요   사서 재밌게 보세요~~~~ 정말 좋아용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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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댄스하시는 어머니께 선물로 드렸는데 정말 좋아하셨어요

재밌게 잘 보셨데요^^

 

역시 명작은 명작인가봐요^^^^^^^

영상도 화려하고 스토리도 빵빵하고 ㅋ

정말 좋은 작품인것 같아요 좋아요

 

사서 재밌게 보세요~~~~

정말 좋아용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a***i 2008.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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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의상에 신나는 음악과 댄서들의 몸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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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1때 92년도 국내에서 개봉했던 영화입니다. 극장에 가서 3번이나 봤었던 영화죠. 그 뒤로 비디오로 한번 봤고,,,,몇년전에 다시 빌려다 봤습니다. 오래된 비디오라...화질이 좋지 않았죠. 하지만...다시 봐도 재미있습니다. 무엇보다도..화려한 춤동작과,,,원색의 의상들에...거기에 가족의 소중함과... 창작으로 구세대에서 벗어나 새로움을 찾아가는 주인공까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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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1때 92년도 국내에서 개봉했던 영화입니다. 극장에 가서 3번이나 봤었던 영화죠. 그 뒤로 비디오로 한번 봤고,,,,몇년전에 다시 빌려다 봤습니다. 오래된 비디오라...화질이 좋지 않았죠. 하지만...다시 봐도 재미있습니다. 무엇보다도..화려한 춤동작과,,,원색의 의상들에...거기에 가족의 소중함과... 창작으로 구세대에서 벗어나 새로움을 찾아가는 주인공까지도요. 모두 멋집니다. 소장하고싶었지만...오래된것이라 구할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예스에서 그것도 DVD로 발견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방금 카트에 넣고,,,사기도 전에 리뷰를 써서 이글이 올라갈지는 모르지만.. 여기서 이 작품을 발견했다는 반가움에 먼저 글을 올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g********4 2006.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