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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이 늘 가까이 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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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파리보다 쉽게 죽이는 킬러들의 이야기. 우리나라 감독들이 주로 만드는 조폭 영화같이 입맛을 당기게 한다. 게다가 감독이 뤽 배송이니 믿을만하다. 사람을 죽인 죄로 30년형을 받았지만, 킬러 교육을 받고 킬러 생활을 하는 니키타. 되고 싶은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살아야 하니 할 수 밖에. 게다가 남자 친구도 생기고 ... 그러나 때때로 주어지는 임무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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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파리보다 쉽게 죽이는 킬러들의 이야기. 우리나라 감독들이 주로 만드는 조폭 영화같이 입맛을 당기게 한다. 게다가 감독이 뤽 배송이니 믿을만하다. 사람을 죽인 죄로 30년형을 받았지만, 킬러 교육을 받고 킬러 생활을 하는 니키타. 되고 싶은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살아야 하니 할 수 밖에. 게다가 남자 친구도 생기고 ... 그러나 때때로 주어지는 임무에 진저리 친다. 어찌 사람을 죽이고 마음이 편할 수 있으랴. 뤽 배송 감독은 이 영화 이후에 장 르노가 나오는 킬러 영화 <레옹>을 만들었다. 니키타에도 장 르노가 나온다. 니키타에게 한 수 가르쳐주는 비정한 킬러로. 킬러의 긴장된 삶과 아리따운 아가씨의 사랑이 겹쳐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잘 짜여지고 빠르게 진행되며 사랑과 액션이 버무러져 멋진 영화다. 조금 오래되어 화면은 깨끗하지 못하고, 재킷에 상영 시간조차 나타내지 않은 싸구려판이지만, 속 알맹이는 볼만한 영화다. 주인공은 여자이지만, 남자들이 좋아할 영화.

[인상깊은구절]
베니스에 약혼 여행을 보내주어 호텔에서 즐기려 하는데, 즐길만 하면 사람 죽이는 임무가 주어진다. 정말 환장할 노릇이다.
b******g 2006.07.09.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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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헐리우드 키드 뤽 베송
"프랑스의 헐리우드 키드 뤽 베송" 내용보기
뤽 베송은 우리에게도 특별한 감독이다. 하지만 뤽 베송은 우리나라에서 그의 영화에   못된 짓을 많이 해서 더욱 특별한 감독이 되었다. 그러나 뤽 베송이 더욱 특별한 감독이   되었던 것은 바로 우리가 지금 우리나라 감독들에게서 만나는 성장한 헐리우드 키드들   을 만날 수 있는 감독이기 때문이다. 프랑스 영화라고 하면 예술 영화를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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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뤽 베송은 우리에게도 특별한 감독이다. 하지만 뤽 베송은 우리나라에서 그의 영화에

 

못된 짓을 많이 해서 더욱 특별한 감독이 되었다. 그러나 뤽 베송이 더욱 특별한 감독이

 

되었던 것은 바로 우리가 지금 우리나라 감독들에게서 만나는 성장한 헐리우드 키드들

 

을 만날 수 있는 감독이기 때문이다. 프랑스 영화라고 하면 예술 영화를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프랑스 영화가 모두 예술 영화는 아니다. 그럼에도 프랑스 영화에서 떠올리게 되

 

는 그 이미지로 인해서 프랑스 영화는 살짝 손해를 보기도 했다. 그런 상황에서 뤽 베송

 

은 헐리우드 스타일을 살린 프랑스 영화를 만들어냈다. 그가 우리가 생각하는 헐리우드

 

키드일지는 잘 알지 못하지만, 뤽 베송은 분명 헐리우드 스타일을 적절하게 프랑스 영화

 

에 넣어 만들어낸 대표적인 감독인 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그러한 뤽 베송의 스타일의 첫

 

시작을 알린 영화가 바로 이 니키타가 아닐까 생각한다.

 

  여성이 주인공인 액션 영화는 의외로 오래전부터 만들어져 왔다. 그것은 남자와는 다른

 

특별한 매력을 갖고 있는 액션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영화 니키타는 그러한

 

여성이 주인공인 액션 영화의 한 장면을 차지하고 있는 영화다. 그리고 이 영화 다음에 이

 

영화의 이름과 주인공을 그대로 살린 TV 드라마가 계속 만들어져 오는 것은 이 영화가 갖

 

고 있는 익숙하면서도 특별한 매력이 분명 존재하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그 특별

 

함을 뤽 베송이 만들어냈다고 할 수 있다. 사실 지금의 시선으로 보면 니키타는 그 음악

 

도 액션도 스타일도 상당히 익숙해서 더욱 오래된 느낌을 받게 된다. 하지만 그 익숙함의

 

가장 깊은 곳에는 우리가 아주 어릴 때부터 만났던 헐리우드 영화의 스타일이 살아있고,

 

지금 다시 만나는 익숙함은 분명 니키타라는 영화가 만들어낸 헐리우드의 스타일에 더해

 

진 뤽 베송만의 특별한 매력이 더해져 만들어낸 사람을 끌어들이는 힘이 그 후에도 다양

 

한 변신을 통해서 우리에게 전해졌기에 익숙해진 느낌이라고 할 수 있다. 너무나 특별한

 

영화는 되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그 익숙함이 니키타를 특별한 영화로 만들고, 그 특별함

 

이 이제는 성의없게 느끼는 그 음악에서까지도 나름의 특별함을 찾아내게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2.06.10.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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뤽 베송 감독의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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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영화 지만 아직까지도 사랑받는 영화 라고 생각합니다.. 뤽 베송 감독의 뛰어난 영상미와 스토리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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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영화 지만 아직까지도 사랑받는 영화 라고 생각합니다.. 뤽 베송 감독의 뛰어난 영상미와 스토리 추천 합니다.
g*******m 2006.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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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게 비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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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영화인데 저렴하게 판매하길래 샀습니다만 품질이 대단히 실망스럽습니다. 화면비가 원래 필름과 맞지 않고 (제작사에서 임의로 16:9로 잘라버린 것 같음) 화질도 요즘 나오는 DVD와 비교해서 매우 열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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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영화인데 저렴하게 판매하길래 샀습니다만 품질이 대단히 실망스럽습니다. 화면비가 원래 필름과 맞지 않고 (제작사에서 임의로 16:9로 잘라버린 것 같음) 화질도 요즘 나오는 DVD와 비교해서 매우 열악합니다.
k*****a 2006.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