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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냉정하게 스스로를 재평가하게 만든 책!
"처음으로 냉정하게 스스로를 재평가하게 만든 책!" 내용보기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 연구소는 65세 이상 정년 퇴직자들의 3%가 최고의 부와 명예를 누리고 있고, 10%는 퇴직 전과 별 차이 없는 경제생활을 영위하고 있으며, 60%는 경제적으로 가까스로 버티고 있고, 27%는 자선단체의 도움으로 겨우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그 원인에 대하여 조사했습니다. 조사결과 상위 3%는 젊을 때부터 확고한 목표를 세우고 이를 글로 분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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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대학교 심리학 연구소는 65세 이상 정년 퇴직자들의 3%가 최고의 부와 명예를 누리고 있고, 10%는 퇴직 전과 별 차이 없는 경제생활을 영위하고 있으며, 60%는 경제적으로 가까스로 버티고 있고, 27%는 자선단체의 도움으로 겨우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그 원인에 대하여 조사했습니다. 조사결과 상위 3%는 젊을 때부터 확고한 목표를 세우고 이를 글로 분명하게 적어 놓은 사람들이었고, 10%는 확고한 목표는 있었으되 글로 적지 않은 사람들이었으며, 60%는 목표가 수시로 바뀌었던 사람들이고, 27%는 목표 자체가 아예 없는 사람들이었다-라고 밝혔습니다.」 제 경우는 60% 안에 드는 사람이었죠. 목표가 수시로 바뀌던 사람...가까스로 버티면서 근근히 노년을 살아갈 사람...이 내용이 책의 전반부에 들어가 있었다면 전 충격을 받았을테지만, 거의 뒷부분에 살짝 흘린 이 한 단락은 별다른 어려움없이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죠. 당연한 귀결로 받아들여졌거든요. 이미 세뇌를 받은 상태라서...하핫. 사실 평소에 책 읽는걸 좋아했고, 나름대로 지적인 체계를 갖추고 있다, 난 내 미래를 꿈꾸고 있고 추진력도 있다. 해낼 수 있다-고 자만했던 저였더랬죠. 하지만 제가 얼마나 헛된 꿈을 꾸고 있었는지, 무엇보다도 전 '꿈을 이룰 생각이 없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제 미래를 떠올려봤죠. 눈을 감고, 제가 그토록 되고 싶어했던 사람으로 승승장구 하는 모습을... 하지만!!!! 제 머릿속에 떠오른 건 희미한 영상 수준도 못되는 - 거의 안개수준의 텅빈 공간 뿐이었어요. 그 때 알았죠. 제가 품었던 '꿈'이란건 - 가장무도회에 불과했다는 걸... 세계 각지에 250여 개에 이르는 힐튼호텔을 세운 호텔왕 콘래드 힐튼은 이렇게 말합니다. "꿈이 없는 노력과 재능이란 가장 열심히, 가장 빠르게 도는 쳇바퀴이다" 라고. 제가 그토록 열심히 살았던 시간들이 쳇바퀴였다니...거기다 제가 뚜렷한 목표조차 가지지 못한 상태였다니...지금까지의 시간들이 다 허무해지더군요. 하지만 그런 동시에 이런 깨달음을 갖게 해준 콘래드 힐튼의 한마디가 저에겐 가뭄의 단비처럼 느껴졌어요. 정말 필요할 때, 딱 와주었으니까...왜냐하면 요즘 제가 절실히 느끼던게 바로 이거였거든요. '난 열심히 살아왔어. 그런데...난 뭘 이룬거지?' 결국 근본적인 문제는 제가 분명한 '꿈'을 갖지 못했다는 것에 있었던거였어요. 그리고 전 책을 잠시 덮고 메모하기 시작했죠. 그렇다면, 내가 원하는것, 내가 할 수 있는 것, 해야할 것은 무엇인가...주욱~ 나열하면서 접합점을 찾아내기 시작했죠. 메모를 해나갈수록 제 머릿속이 선명해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무엇에서 첫발을 디뎌야할지를 찾아냈죠! 그건 정말 상쾌한 경험이었어요! 그러자 갑자기 두려움이 몰려오더군요. 이 꿈...과연 가능할까? 물론 성공한 사람들은 이런 부정적인 질문을 하지 말라고 하지만 - 전 지극히 평범해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쫓기가 힘들었거든요. 하지만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은 언제든지 처참하게 넘어질 수 있습니다. 몸이 부서지도록 뛰고도 오히려 뒤로 나동그라져 원점으로 되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그때, 우리가 흘려야 할 것은 '땀입니다. 눈물이 아닙니다. 어제보다 더 많은 양의 땀, 영혼이 부서질 정도의 땀, 오직 그것 하나뿐입니다.」는 구절을 읽고 깨달았죠. '두려움'이 그 동안 저의 각성을 막아왔다는 걸 말이죠. 이 책에선 실패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실패란 우리에게 일어난 어떤 부정적인 사건 그 자체가 아니라 부정적인 사건에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우리 자신의 패배의식, 바로 그것이다"」 그러니까 실패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중요한거지, 실패한 사건 그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는 거예요. 실패했을 때 눈물흘리며 주저앉는 대신, 다시 두배의 땀을 흘릴 각오를 하라니...무섭도록 지독한 일이지만, 그 가치는 엄청날테죠. 「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오해하고 있습니다. 마땅히 환영해야 하고, 당연히 즐겨야 하며, 고마운 교훈으로 받아들여야 할 실패를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그 무엇, 하면 인생이 파멸하는 그 무엇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현재의 자신이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는지를 망각해 버린 사람들입니다. 다만 한명의 아기에 불과했던 자신이 어떤 길을 밟아 오늘의 자기가 되었는지를 그만 잊어버린 사람들입니다. 만일 자신이 하늘의 별과 바다의 모래만큼이나 많은 실패를 겪지 않았더라면 읽고 쓰고 말하기는 커녕 걸을 수조차 없었을거라는 당연한 사실을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사람들입니다...그러나 우리는 이제 다시 눈을 떠야 합니다. 몸의 중심잡기가 그랬던 것처럼, 자전거타기가 그랬던 것처럼 세상의 다른 모든 일 또한 실패를 개의치 않고 끝까지 도전하기만 한다면 거의 완전에 가까운 성공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믿어야 합니다...이미 과거가 되어버린 실패로 힘들어하지 말고 가까운 미래에 반드시 이루어질 당신의 꿈을 생각하며 새롭게 힘을 내십시오」 YG-1(공구시장점유율 세계 1위의 공구업체)의 송호근 사장은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결국은 정신력의 문제입니다. 일에 미쳐야 하고 24시간 일한 끝에 1,2분간 휴식하는 상쾌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가진 저력입니다." 전 한번도 저런 상쾌함을 느껴본적이 없었어요. 부러움과 질투심이 마구 솟더군요. 내가 왜 못해? 나도 할 수 있어! 이런 근거없는 자신감이 들끓었어요. 그리고 책의 후반부에는 이렇게 대책없이 흥분해서 인생을 개척해보겠다는 저같은 이를 위한 실질적인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죠. 카네기, 앤서니 라빈스 등 자신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끈 수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제시했던 방법들... 이제 남은건 저의 30대, 40대, 50대...제 미래의 청사진을 머릿속에 그리는 것과, 그런 긍정적인 에너지로 실현될 밝은 미래를 구축하는 것이겠죠? 안일하게 '난 어떤 사람이 될거야'며 쳇바퀴돌듯 열심히만 해온 저에게 이 책은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해준 고마운 책이예요. 곁에 두고 힘들때마다 다시 꺼내보고 용기를 북돋워줄 책!

[인상깊은구절]
『현대 물리학의 신조류인 양자역학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지구는 원자보다 수십, 수백만 배 작은 물질의 최소단위인 양자들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이 양자들은 언제든지 물질로 변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할 때 그 사람에게서 발산되는 생각에너지는 공간에 가득 찬 양자들에 영향을 미칩니다. 만일 사람이 어떤 생각을 마음속으로 끊임없이 한다면 그 생각이 좋든 나쁘든 양자들은 그것을 물질로 만들어 그 사람 앞에 끌어오게 됩니다."』 ...「18시간 몰입의 법칙」-이지성 著- 중에서...
s****1 2005.03.03. 신고 공감 1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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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과 제목이 일치 않는 이상한 책
"내용과 제목이 일치 않는 이상한 책" 내용보기
책 제목의 강렬함에 끌려서 고른 책이지만 왜 이런 제목을 붙였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18시간 몰입에 대한 기본설명과 방법은 전혀 없고 책 시작부터 끝까지 백과사전식으로 역사적인 인물이나 현재에 나름대로 성공했다고 한 사람에 대한 노력과 열정소개 뿐이다. 그 수백명에 대한 자료조사에는 작가의 노력을 칭찬해 드리고 싶다. 다만 그 사람들이 3~4시간의 수면법과 18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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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의 강렬함에 끌려서 고른 책이지만 왜 이런 제목을 붙였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18시간 몰입에 대한 기본설명과 방법은 전혀 없고 책 시작부터 끝까지 백과사전식으로 역사적인 인물이나 현재에 나름대로 성공했다고 한 사람에 대한 노력과 열정소개 뿐이다. 그 수백명에 대한 자료조사에는 작가의 노력을 칭찬해 드리고 싶다. 다만 그 사람들이 3~4시간의 수면법과 18시간의 몰입법칙을 반드시 적응했으리라 추론하는 것은 서투른 예단에 불과하다. 그들을 인터뷰 한 사실도 없으며 역사적으로 그런 성공인물은 이렇게 하루종일 일에 대한 생각만 했으리라 작가는 나름대로 결론을 내리고 있다. 18시간 몰입에 대한 작가의 방법론이나 생각은 전혀 없고 왜 이런 책 제목을 붙였는지 조차 의심스럽다. 책 제목을 오히려 '성공한 사람들의 자기일화' 정도 붙였더라면 하는 생각뿐이다. 장애인이나 열악한 자기 환경에 대한 소개후 이런 사람이 성공했다.. 그리고 그는 역사적으로 누구다.. 이런 나열뿐이다. 책을 쓸떼는 내용과 제목이 일치하는 책을 쓰라고 작가에게 권유해 드리고 싶다. 다만 삶에 자극들 받고 싶은 사람들은 읽어 둘만 하다.. 여기서 거론된 수많은 사람들의 성공기가 간략하게 소개되었으니 말이다.
b******t 2005.03.17.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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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별하나 조차 주고싶지 않았다.
"솔직히 별하나 조차 주고싶지 않았다." 내용보기
이 책에는 여러 사람들의 성공 일화가 있다. 자신의 성공 일화도 있다. 본인도 ''넌 천혀 글에 소질이 없어''라는 평을 들었지만 벌써 책을 3권째 낸다는 것이다. 작가에게 그런 충고를 한 이에게 공감한다. 본인은 ''내가 열정을 가지고 일을 해서 성공했다.'' 라고 생각 할런지 모르겟지만 ''전혀 아니올시다'' 이다. 그는 전혀 글을 쓰는 일에 소질도 없을 뿐더러 열정도 없
"솔직히 별하나 조차 주고싶지 않았다." 내용보기
이 책에는 여러 사람들의 성공 일화가 있다. 자신의 성공 일화도 있다. 본인도 ''넌 천혀 글에 소질이 없어''라는 평을 들었지만 벌써 책을 3권째 낸다는 것이다. 작가에게 그런 충고를 한 이에게 공감한다. 본인은 ''내가 열정을 가지고 일을 해서 성공했다.'' 라고 생각 할런지 모르겟지만 ''전혀 아니올시다'' 이다. 그는 전혀 글을 쓰는 일에 소질도 없을 뿐더러 열정도 없다. 만일 그가 진정 일에 정렬을 가지고 있었다면 그의 책에 나온 모든사람에게 허락을 구했어야 했다. 이미 알려진 이야기니까. 라는 작가의 말은 작가의 느슨한 정신상태를 드러내준다. 또한 이 책에는 오류가 있다. 예컨데 천계영의 이야기가 나왔는데 책에서는 천계영이 연세대 법학과를 나와 회사에서 일하다가 만화가로 전향 했다고 했는데, 천계영은 이화여대 출신이다. 이정도의 사실은 인터넷 검색만 해봐도 알수 있는일이다. 어째서 이정도의 수고도 하지 않는가? 작가는 3년간 500명의 파일을 모았다고 했는데, 그저 어디서 들었을 뿐인, 사실확인도 안한 자료를 말한것인가? 인터넷으로 내용을 살짝보고 기대감에차 주문했었던 나로서는 정말 이만저만 실망이 아니었다. 이 책의 작가는 감히 이런 주제에 손을 댈만한 인물이 아니다. 이 책을 사 읽는 사람에게 돈낭비 시간낭비하게 하지 말고 부디 스스로나 잘 돌아보기를.
b*******n 2006.03.26.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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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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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 이었을까. 시립도서관에서 책을 반납하다가 수북하게 쌓여있는 책들 맨 위에 까맣고 큰 글씨체가 눈에 띄였다.  왜 하필이면 이 책이 내 마음속에 그토록 단박에 들어와 버렸는지...  당시에 나는 막막한 장레에 대한 고심을 거듭하던 시기였고,  아마도 그런 식으로 책들을 뒤적이며 더 나이많은(?) 어른들의 생각들을 살피고 있었던 듯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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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 이었을까.

시립도서관에서 책을 반납하다가

수북하게 쌓여있는 책들 맨 위에

까맣고 큰 글씨체가 눈에 띄였다.

 왜 하필이면 이 책이 내 마음속에

그토록 단박에 들어와 버렸는지...

 당시에 나는 막막한 장레에 대한

고심을 거듭하던 시기였고,

 아마도 그런 식으로 책들을 뒤적이며

더 나이많은(?) 어른들의 생각들을

살피고 있었던 듯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예전같으련 거들떠 보지도 않았을 이런 책을

집어들지 못했을 것이다.

 

 책을 읽어나가는 중에

도저히 책에서 눈을 뗄수가 앖었다.

자신의 모든 것을 투자해서 사회의 정점에

서 있는 사람들...나는 그만 그것을 세상의

진리라고 믿어 버렸다.

 

 하지만 이건 또 무슨 장난이었는지...

책의 뒤표지를 덮는 순간

내 마음 속에는 이제껏 읽은 내용이

역설롤 울려왔다.

과연...그들이 성공했다고 단언할수 있는 걸까?

그런 식으로 인생의 모든 것을 일에만 쏟아 붓는다면

분명 만족하던 맍족하지 않던 일정양의 성공을 누릴 수 있를 것이다.

 하지만 그 이외의 것들은...그들의 가족과 친구들은?

하다못해 그들 자신의 사생활은?

책의 여기저기를 뒤적여 봐도 내가 원하던 '기타'에 대한

내용은 없었다.

그들의 모든 시간과 맞바꾼 가치에 관한 서술뿐...

다음 순간에....

책의 앞표지를 물끄러미 보다가 뒤집어 뒷표지를 보는 순간,

 나는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이런것의 반대편의

모습을 깨달아 버렸다.

책을 원래자리에 내려놓고

뒤돌아 오면서 몇번이고 그 책을 뒤돌아 봤던 그 때의 기억,

그 이후로 나는 세상을 살아가는 하나의 기준을 잡을 수 있었다.

책의 저자가 의도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결과 였지만

 나는 이제꼇 사회적인 성공만을 강조하는 발상을

경계하며 살고 있다.

 하지만 아무래도 좋았다.

책은 빛과 같아서 독자에 따라서,

휘황한 빛이 되기도, 암흑이 되기도 한다고 하지 않던가.

비록 내가 이 책을 암흑으로 만들어 버렸다 해도

그 반대쪽에 빛이 있는 걸 이제는 알아 버렸는 걸...

 

 

f********t 2008.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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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가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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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이게 도대체 무엇인가? 배울 내용이 무엇인가 고민하다, 도대체 이 책의 평점은 얼마나 될까 하고 들어와 검색해봤다. 그런데 결과가 진짜 나의 예상밖이었다. 좀 황당하다. 책에 대해 좋은 느낌을 받은 사람이 5명이나 되다니.. 나름대로 책을 쓴 작가가 보람 있겠구나 싶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에 아주 많이 실망했다. 어느 분이 말한것처럼, 도대체 왜 책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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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이게 도대체 무엇인가? 배울 내용이 무엇인가 고민하다, 도대체 이 책의 평점은 얼마나 될까 하고 들어와 검색해봤다. 그런데 결과가 진짜 나의 예상밖이었다. 좀 황당하다. 책에 대해 좋은 느낌을 받은 사람이 5명이나 되다니.. 나름대로 책을 쓴 작가가 보람 있겠구나 싶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에 아주 많이 실망했다. 어느 분이 말한것처럼, 도대체 왜 책 제목이 18시간 몰입의 법칙인지 모르겠다. 무조건 18시간 일하라고 하는게 아니라고 중간 중간 나오지만, 성공하려면 18시간 일을 하고 잠은 3~4시간 자야 하며 자기 일에 목숨을 걸라고 말한다. 왜? 무엇을 위해서? 성공? 작가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성공이란 일이라는 기준을 갖고 있는것 같다. 과연 성공은 일 뿐인가? 그럼 엄마도 18시간 일에 몰입하고 아빠도 18시간 일에 몰입하고 20년 휴가 안가고 기타 등등의 책에서 나오는대로 해서 얻은 성공은 대체 무엇을 위한 성공인가를 묻고 싶다. 주객이 전도된 것이 아닌가? 위에 책 내용에 만족하신 많은 분들이 계시지만, 리뷰만 읽고 책을 선택하기에는 무리가 있을것 같다. 어느 분의 말처럼 성공한 사람들을 백과사전 식으로 나열하며 조금이라도 사람들이 들었을법한 모든 사람이 다 18시간 몰입의 법칙을 통해 성공했다는 내용을 읽는 것이 좋을지.. 생각해 보기 바란다. 그중 제일 황당한 일화는 토마스 에디슨에 대한 이야기 였지만.. 만약 이 책을 선택하신다면, 자신이 원하는 성공이 진정 무엇인지..무엇을 위한 성공인지..자신이 생각하는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한번쯤 생각해 보고 책을 읽으시길 바란다. 18시간 일에 몰입하시면 행복하시겠어여?
YES마니아 : 골드 v*****5 2005.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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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간 몰입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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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라는 신화를 꿈꾸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하지만 커다란 문제는 노력과 성실함이 동반되지 않은 성공신화를 꿈꾸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꿈꾸지만 그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런 세태를 살아오면서 이 책은 우리에게 시사해주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어떻게 18시간을 몰입할 수 있을까? 그런 질문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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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라는 신화를 꿈꾸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하지만 커다란 문제는 노력과 성실함이 동반되지 않은 성공신화를 꿈꾸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꿈꾸지만 그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런 세태를 살아오면서 이 책은 우리에게 시사해주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어떻게 18시간을 몰입할 수 있을까? 그런 질문을 하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그러다가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얻게 되었다. 잠자는 시간 6시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모든 시간들을 자기가 하는 일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사실 우리가 시간이 없다고 말하지만, 정말 시간이 없어서 시간이 없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다른 잡다한 일들 때문에 쫓겨서 그렇기 때문이다. 중요한 일에 시간을 내는 것이 아니라 급한 일에 시간을 내다가 보니까, 정작 성공을 위해서 집중해야 되는 시간을 모두 곶감빼먹듯이 빼먹고 앉아 있지는 않은지 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그러면서 쉬는 시간에도, 내가 해야하는 중요한 일을 생각하고, 그것에 모든 신경과 정신을 집중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보니까 꿈도 그에 관련된 꿈을 꾸고 있었다. 사람도 그 일에 관련된 사람들만 만나게 되고, 눈에 띄게 되었다. 그러다가 보니까, 내가 꿈꾸고 생각해 왔던 일들이 자연스레 내 손에 잡히게 되는 경우를 경험하게 되었다. 어떻게 이런 일들이 가능했을까? 우리나라 옛 말에 정신일도 하사불성이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정신일도 하사불성. 정신을 하나에 집중하면 불가능한 일이 없다는 것이다.
i*******2 200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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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간 몰입의 법칙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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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간 몰입의 법칙 이지성, 맑은 소리, 2006년(1판 9쇄) 사람들은 성공하기를 간절히 원한다. 그래서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기도 하고 성공한 사람을 따라 해 보기도 한다. 하지만 그 성공이라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이 아니다. 왜 성공을 해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분명한 이유가 없었던 사람들은 일정한 시간이 지나 역경에 부딪히게 되면 성공하려던 생각을 접거나 포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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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간 몰입의 법칙 이지성, 맑은 소리, 2006년(1판 9쇄) 사람들은 성공하기를 간절히 원한다. 그래서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기도 하고 성공한 사람을 따라 해 보기도 한다. 하지만 그 성공이라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이 아니다. 왜 성공을 해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분명한 이유가 없었던 사람들은 일정한 시간이 지나 역경에 부딪히게 되면 성공하려던 생각을 접거나 포기한다. 나는 그들을 성공하기만 원하는 사람들이라고 부르고 싶다.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실패를 두려워한다. 어쩌면 실패 없이 자신이 바라는 것을 얻기 원하는지도 모른다. 이들은 쉬운 것, 편안한 것, 성취할 가능성이 높은 것 등 만을 찾아다닌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서 시샘하고, 부러워는 하지만 그들이 어떠한 노력을 하였는가에는 관심이 없거나 무시하거나 자신은 할 수 없다고 단정해 버린다. 마치 자신이 있는 상황에 적응해 더 이상 크기를 키우지 않는 관상어 ‘코이’처럼 자신을 단정해 버린다.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꿈꾸고 - 확신하고 - 성공할 때까지 꿈을 실천하면 된다. 하지만 사람들은 꿈꾸고, 확신하는 단계를 생략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실천을 하다 어려우면 포기를 하게 된다. 이 책의 저자도 작가가 되고자 하는 꿈을 꾸었고 어떤 역경이 와도 꿈은 이루어진다는 확신을 가졌으며 성공할 때까지 쉬지 않고 꿈을 실천으로 옮겨서 결국 자신이 원하는 것을 10년 내에 이루었다. 이 책에는 이름만 들어도 존경할 만한 많은 인물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하루에 18시간을 자신의 꿈에 몰입했으며, 3(4)시간 수면 법칙을 지켰고, 결단코 꿈은 이루어진다고 생각을 했으며, 생각뿐 아니라 꿈이 이루어지지 않은 현실을 꿈이 이루어진 미래로 착각할 만큼 꿈에 대한 확신이 가졌다. 꿈이 있는 사람들은 실패가 성공을 향한 계단이라고 생각하여 절대 실패 앞에서 좌절하지 않았다. 나는 이 책에 나오는 나폴레온 힐의 ‘꿈 쓰기’기술을 적용할 것이며, 나의 주변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질문법을 바꿀 것이다. 예를 들면, ‘왜 초등학생들은 꿈 갖지 못하며 꿈에 대해서 먼 미래의 일로만 생각하고 준비하지 않을까?’를 ‘어떻게 하면 초등학생들이 꿈을 가질 수 있을까?’, ‘꿈을 가진 아동을 어떻게 하면 꿈을 이룰 수 있게 할 것인가?’등으로 바꿀 것이다. 삶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 하지만 그 녹녹치 않던 삶도 꿈꾸고 확신하고 실천하는 사람 앞에서는 고개를 숙일 것이다. 코이 - 일본인들이 많이 기르는 관상어 중에 코이라는 놈이 있습니다. 이 물고기는 작은 어항에 넣어 두면 5-8cm 밖에 자라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주 커다란 수족관이나 연못에 넣어 두면 15-20cm까지 자랄 수 있습니다. 아예 큰 강에 놓아주면 90-120cm까지 자랍니다. 코이는 자기가 숨쉬고 활동하는 세계의 크기에 따라 조무래기가 될 수도 있고 대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도 코이처럼 그 활동무대의 크기, 즉 자신이 속해 있는 정신세계의 크기에 따라 커다란 성취를 이룰 수도 있고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존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강헌구, My Life, 한언, 2004, p.199) 나폴레온 힐이 정리한 ‘꿈 쓰기’기술 1. 바라는 꿈의 목표를 명확하게 정하라. -예를 들어 부자가 되고 싶다면 벌고 싶은 돈의 액수를 명확하게 숫자로 정하라. 단순히 ‘돈을 많이 벌기 원하다’는 식의 애매모호한 목표를 세워서는 안 된다. 2.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할 것인가?’를 결정하라. 3. 꿈을 달성하는 ‘날짜’를 정하라 4. 꿈을 성취하기 위한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설령 아직 준비가 다되지 않았더라도 상관하지 말고 즉시 행동에 들어가라. 5. 위의 4원칙을 종이에 상세하게 써라 6. 종이에 적은 것을 1일 2회, 취침하기 직전과 아침에 깨어난 즉시 큰 소리로 읽어라. 이 때는 종이에 적힌 것을 당신이 이미 얻었다고 생각해야 한다. (이지성, 18시간 몰입의 법칙, 맑은 소리, 2006, p.210)
j******1 2006.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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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대단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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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좋은(게다가포장까지화려한) 책을샀다가 큰 실망을 해본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것이다. 반대로 손이 이끄는대로 우연히 집어들었거나 지인의 추천으로 읽게된 책속에서 소중한 보물을 만나게되는경우도 종종있다. 내게 이책이 바로 그런 책이었다. 이런책들은 다 읽고난뒤에도 애착이 가고 소중히 다루게된다^^ 이책의 저자 이지성님은 작가이면서 현직교사이다. 작가가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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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좋은(게다가포장까지화려한) 책을샀다가 큰 실망을 해본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것이다. 반대로 손이 이끄는대로 우연히 집어들었거나 지인의 추천으로 읽게된 책속에서 소중한 보물을 만나게되는경우도 종종있다. 내게 이책이 바로 그런 책이었다. 이런책들은 다 읽고난뒤에도 애착이 가고 소중히 다루게된다^^ 이책의 저자 이지성님은 작가이면서 현직교사이다. 작가가 얼만큼의 열정으로 책을 탄생시켰는지는 책장을 넘기는 처음순간부터 마지막장까지 책 곳곳에 잘 나타나 있다 열정이 없는 사람은 결국 몰입할 대상이 없다는말과 같을것이다 몰입할 무언가가 없는 삶은 지루하고 무미건조하다 꿈을 이루기위해 자신을 변화시켜야한다는사실을 알면서도 꿈을 이루기위한 실천이 얼마나 막연하고 어려운일인가! 신은공평하게 인간들 각자에게 한가지이상의 재능을 주셨다 그재능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큰꿈을 품고 실패를 두려워하지말아야 한다 또한 중간에 포기해서도 않되며 남들과 차별화된 방법과 노력으로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몰입의법칙을 적용해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시켜낸다면 여러분도 이 책속에 등장하는 수많은 성공인들의 대열에 한발짝 더 다가설수있을것이다 열정이 빠진 당신의 삶속에 생기를 불어넣어줄 변화가 필요하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라고 강력하게 추전하고싶다^^

[인상깊은구절]
사람은 실패한 만큼 성공한다 세상엔 희한한 법칙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은 실패한 만큼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패를 많이 하면 할수록 성공또한 많이 하게되고 실패의 골이 깊을수록 성공의 탑 역시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나훈아-레코드 취입곡2447곡이 히트하지 못했습니다. 도스토예프스키-20년을 넘게글을 써온40대중반까지도 평론가들로부터 ''너저분하게쌇인 잡동사니 같은 글만쓴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류시화-번역출판물의80~90%가 초판도 팔리지 않았습니다. 마이클조던-NBA선수시절,9000번의 슛을 실패했고 300회의 경기에서 실패했습니다. ..... ...... .......................
YES마니아 : 로얄 s**6 200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몰입의 법칙이란?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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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작가의 책은 거의 다 읽고 있다.   이 책이 나온지 좀 되었기 때문에 내용은 별로였다.   아는 내용도 많았고 이용 자료도 다른 책에서 나왔던 것들이다.   한 마디로 책을 거꾸로 읽은 느낌?   이 책을 먼저 읽고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읽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18시간 이상 몰입하여 일하라는 내용이 전부였다.   하지만 몰입의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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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작가의 책은 거의 다 읽고 있다.

 

이 책이 나온지 좀 되었기 때문에 내용은 별로였다.

 

아는 내용도 많았고 이용 자료도 다른 책에서 나왔던 것들이다.

 

한 마디로 책을 거꾸로 읽은 느낌?

 

이 책을 먼저 읽고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읽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18시간 이상 몰입하여 일하라는 내용이 전부였다.

 

하지만 몰입의 방법이라던가 조언은 없다능...

 

이지성 작가님 책은 신간이 더 좋은 것 같음.

w*******1 2012.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밝게 빛나는 희망을 가져다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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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다시 일어서게 해준 책.. 내 삶에 밝게 빛나는 희망을 가져다준 책.. 서점에 가보면, 그리고 인터넷에서도 성공에 관한 수많은 책과 글들이 있다. ''성공''... 많은 이들에게 삶의 목표일 것이다. 나도 예외는 아니어서 그런 책과 글들을 많이 읽어봤으나 몇 권 읽다보니 내용도 비슷비슷하고, 점차 그들의 하는 말이 공허한 외침으로 들려왔다. 나와는 먼, 다른 차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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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다시 일어서게 해준 책.. 내 삶에 밝게 빛나는 희망을 가져다준 책.. 서점에 가보면, 그리고 인터넷에서도 성공에 관한 수많은 책과 글들이 있다. ''성공''... 많은 이들에게 삶의 목표일 것이다. 나도 예외는 아니어서 그런 책과 글들을 많이 읽어봤으나 몇 권 읽다보니 내용도 비슷비슷하고, 점차 그들의 하는 말이 공허한 외침으로 들려왔다. 나와는 먼, 다른 차원의 사람들의 얘기처럼 들렸다. 하지만 이 책은 달랐다. ''꿈''을 이루기 위한 가장 중요한 도구는 바로 ''꿈'' 그 자체라고 역설하고 있다. ''꿈''이 사람들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애기한다. 실제로 꿈을 품고 살아갔던 사람들의 삶을 실증적으로 보여준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꿈, 비전. 때로는 너무나 멀어보이고, 그냥 꿈으로만 끝날 것 같다는 생각에 좌절할 때도 있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도 출발은 대단히 초라했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라는 성경구절처럼 말이다. 전국에 매장이 120여개나 되는 박승철 헤어 스튜디오. 박승철도 월급 2만원의 미용보조로 시작했다. 게다가 그는 다리를 저는 장애인이었다. 초등학교 시절 ''저능아''라고 보고되고, 직장에서 근무태도 불성실로 열 번 이상 쫓겨났던 에디슨. 지금 그는 20세기 최고의 발명가로 불리우며, 특허 1093개, 세계적인 기업 GE의 창설자이다. 노벨문학상을 받은 헤밍웨이. 그도 10년 동안의 무명시절을 거치며, 수많은 출판사에서 거절을 당했으며, 빈민가에서 비둘기를 잡아먹는 생활을 해야 했다. 지금 자신이 처한 상황이 어떠할지라도 자신의 모습이 한없이 초라하게 느껴질지라도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으며 꿈을 놓치지 않는 한 우리에게는 찬란한 미래가 있음을 저자는 강력히 외친다. 나는 이 책이 ''꿈''과 ''희망''에 대해 얘기하기에 좋다. 성공에 대한 방법론보다는 성공하는 사람의 자세와 마음가짐을 보여주기에. 비참한 상황 속에서도 그들이 결코 놓치지 않았던 원대한 꿈을 보여주기에. 단순한 기술을 가르쳐주기보다는 큰 그림을 그려주기에. ''성공''이라는 단어는 돈이나 명예만을 한정하는 공허한 단어라고 생각지는 않는다. 인생의 행복과 궁극적인 삶의 목표들을 이루어 진정 의미있는 삶을 사는 것. 가장 가치 있고 보람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수많은 곳에서 거절당하고 있다면, 자신의 비참한 현실에 눈물 흘리고 있다면, 난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기 바랍니다.
c*****i 200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