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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유명한 도서이다. 마법의 시간여행은 필독서가 아닌가 싶다. 많고많은 아이들이 읽은 도서이다. 그리고 지금도 아이들은 스스로 책장에서 꺼내어서 읽는 도서가 아닌가. 마법같은 여행을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어본다. 그러한 상상의 나래가 문학이 되었고 그 작품은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영문도서로써도 읽혀지고 한글판으로도 읽어보는 재미에 빠져보라. 세익스피어라는 인물에 대해 더 관심을 가져보게 되는 도서이다. 이야기 형식이라 초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작품이다. 쉽게 휘리릭 읽어가는 재미에 빠져볼 수 있는 도서가 아닌가. 우리집 아이도 한 권을 순식간에 읽어낸다. 그리고 다시금 또 다시 이 책 시리즈를 읽어가기 시작했다. 이 도서가 시작이 되어 세익스피어의 유명한 작품들까지 관심이 증폭되어 가지 않을까? 유명한 작가이며 그의 작품이 수세기 동안 사랑받는 그 이유를 우리 아이들도 만나게 될 것이다. 이 책 시리즈이 특징은 시대적인 지리적인 여러가지 특징들을 간접적으로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는 장점이다. 의상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우리나라의 의상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의상에 주목하라. 그리고 그 시대를 경험해보라. 우리 아이들은 그렇게 시대도 초월하면서 즐거운 여행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 문학이 주는 즐거움에 빠져보는 여행을 가져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이 시리즈를 부모인 나도 정말 좋아한다. 다시금 꺼내어서 읽어가는 아이를 바라보면서 극찬한 도서이기도 하다. 멋진 작품을 만나보면서 여행을 즐기도록 바라보게 된다. 엘리자베스 여왕이 다스리는 영국 런던으로 여행을 떠나보라. 16세기를 느끼라. 그리고 좀 더 확장해서 영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도 좀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더더욱 좋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