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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모두 없어서 OO 에서 책이 있어서 주문한적이있다. 거기는 역시 아니었다. 집안에있는데도 현관문 앞에 책은ㄷ 내던지고 갔다. 그래서 문읕 열이보니 얇은 하얀봉지에 무엇인가 들어있었다. 집안에 들어와서 열어보니 책이 있었다. 그 봉지는 뽁뽁이 린든가.. 책을 보호하는 안정장치는 아예 없었다 이제는 두 번다시 그런곳에서 절대 주문 안하기로 맘 먹었다. 한 번 상품을 시켜놓고 큰 충격에 쌓였다. 이번에 받은 한중사전은 선택은 내용도 좋고, 글자 사이즈도 너무 작지도 .. 딱 맞는 사이즈다.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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