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6.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를 키우기 위해 읽어야할 육아 필독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읽어야할 육아 필독서" 내용보기
케네디가의 가정철학이라는 제목으로 범우사에서 문고판으로 나왔던 책으로 알고 있다. 거창하게 대통령을 키워낸 가문의 인간학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기는 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한번쯤 읽어봐야 할 육아팁들이 많이 담겨 있는 책이다. 케네디가의 로즈여사가 아홉이나 되는 자식들을 키우면서 어떻게 식탁예절을 가르쳤고, 어떤 책을 읽게 했으며, 어떤 식으로 형제간의 우애
"아이를 키우기 위해 읽어야할 육아 필독서" 내용보기
케네디가의 가정철학이라는 제목으로 범우사에서 문고판으로 나왔던 책으로 알고 있다. 거창하게 대통령을 키워낸 가문의 인간학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기는 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한번쯤 읽어봐야 할 육아팁들이 많이 담겨 있는 책이다. 케네디가의 로즈여사가 아홉이나 되는 자식들을 키우면서 어떻게 식탁예절을 가르쳤고, 어떤 책을 읽게 했으며, 어떤 식으로 형제간의 우애를 가르쳤고, 어떻게 규범에 대해 가르쳤는지... 형제들간의 우애를 지키면서도 서로간의 경쟁심을 불러 일으켜 모두가 최고가 되도록 자녀를 길러낸 그녀의 육아법이 바로 이 책의 핵심이 아닌가 싶다.

[인상깊은구절]
돈에는 책임이 따라요. 돈은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하는 거예요. 필수품을 위해, 또 어느 면에서는 쾌감을 위해. 그러나, 그것을 초월하면 진정으로 중요하고 가치 있는 것, 그러니까 자기가신의 가치 있는 목표, 가지있는 이상, 공공봉사, 즉 학교, 도서관, 병원, 시민을 위한 교육시설, 그리고 말할 것도 없이 교회의 많은 필료한 일 등 남에게 이익이 되는 가치 있는 일을 위해 이용하는 거예요. 돈이 우리 집을 만든 것이 아니예요. 아이를 만든 것도 아니예요. 돈이 있다고 해서 남보다 조금도 좋을 까닭이 없고, 단지 행운일 뿐이예요. 돈을 만든 것은 자기가 아니라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 사람은 아버지예요. 아버지로부터 얼마간의 돈을 받았을 때는 그것을 현명하게 쓰라는 아버지의 희망과 신뢰감, 그리고 기대에 벗어나지 않도록 해야 해요. 돈이란 결코 자랑스럽게 남에게 보이는 것이 아니예요. 부란 자랑할 만큼 천한 것이 아니예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j********5 2004.12.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80%는 부모가 좌우한다.
"아이의 80%는 부모가 좌우한다." 내용보기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부모의 비중이 상당하다는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인터넷게임만 하는 아이들이 상당히 늘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언어선생님이 떠올랐다. 언어선생님은 집에 티비가 있어도 일주일에 딱 한번 아이와 퀴즈 프로그램만을 본다고 한다. 아이는 퀴즈 프로그램을 따라하고 정답을 맞추며 재미를 느낀다고 한다. 그리고 아이들
"아이의 80%는 부모가 좌우한다." 내용보기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부모의 비중이 상당하다는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인터넷게임만 하는 아이들이 상당히 늘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언어선생님이 떠올랐다. 언어선생님은 집에 티비가 있어도 일주일에 딱 한번 아이와 퀴즈 프로그램만을 본다고 한다. 아이는 퀴즈 프로그램을 따라하고 정답을 맞추며 재미를 느낀다고 한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자연에 소중함을 느끼고자 하는 부모들이 보내는 유치원에 보낸다고 한다. 사실 그 유치원은 잘 기억이나지는 않지만 아이에게 참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고삼에 찌들어있는 우리에게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나온 간디학교를 보여주셨다. 그 아이들은 뭐랄까 참 생각이 깨어있고 놀만큼 놀아 이제 공부를 열심히 한다는 것도 인상깊었다.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간디학교를 모르는 부모님도 많다는 것이다. 지금은 많이 달라졌을지 모르지만 난 가끔 내가 간디학교에서 공부를 했었다면 어찌 달라졌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내가 좀 더 노력할 수 있는 여건이 됬을까하고 말이다. 사실 지금 책에 대해서 벗어나긴 했지만 관련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케네디 가의 사람들은 모두 어렸을 때부터 부모의 주도하에 경제관념과 지식개발을 다른 놀이를 해 했는 것을 읽을 수 있었다. 모두 잘 되었다. 그만큼 부모가 중요하다. 내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다면 한번 읽고 아이에게 읽게하고 싶은 책이다. 그것을 읽고 가장 중요할 지도 모르는 20%를 아이가 채워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07.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