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읽지 않고 쓰는 리뷰
"읽지 않고 쓰는 리뷰" 내용보기
사람마다 배경지식이 다르므로 글을 흡수하거나 이해하는 방식도 다 다르다고 본다. 나의 수준은 어느정도일까 그냥 보통? 너무나 주관적인 가늠일지도.... 아이를 키우면서 때로는 육아서가 스트레스를 풀어주기도 한다. 모르는것을 알게되면서 얻는 기쁨이랄까. 그런데 이책은 나에게 너무한 책이 되어버렸다. 스트레스를 풀려다 되려 받았다는..ㅋㅋㅋ   제목이 맘에 들어
"읽지 않고 쓰는 리뷰" 내용보기

사람마다 배경지식이 다르므로

글을 흡수하거나 이해하는 방식도 다 다르다고 본다.

나의 수준은 어느정도일까

그냥 보통?

너무나 주관적인 가늠일지도....

아이를 키우면서 때로는 육아서가 스트레스를 풀어주기도 한다.

모르는것을 알게되면서 얻는 기쁨이랄까.

그런데 이책은 나에게 너무한 책이 되어버렸다.

스트레스를 풀려다 되려 받았다는..ㅋㅋㅋ

 

제목이 맘에 들어 도서관에서 집어왔는데

원래 재미없게 지어진 책일까?

아니면 번역의 문제일까?

난 저자나 번역자를 눈여겨 보지도 않는데

책 앞장을 뒤져 번역자부터 찾기 시작했다.

아니다.

이해력이 딸리는 나의 머리가 문제일지도 모르겠으나

하여튼 무지 지루한 책이어서

뒤적뒤적 거리다가 그냥 덮어버렸다.

아기를 키우는 엄마에게는 육아서 한권조차도

느긋하게 읽을 여유가 없다.

쉽고 재미있게 해놔도 읽을똥 말똥이다.

다른건 몰라도 육아서는 정말 쉽고 재미있게 씌여져야 한다.

물건너온 책들에 대한 편견을...

번역에 대한 어려움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책

원래 별 두개를 주고 싶었으나

제대로 읽지 않았기 때문에

별하나를 더 추가해 별 세개를 주었다.

 

느긋하고, 나보다는 두뇌회전이 빠른 다른사람의 리뷰를 보고 싶다.

 

 

h****1 2007.08.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