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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종교가이자 철학자인 저자의 글이 읽어볼수록 마음에 와 닿는 것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일본 역시 기독교가 처음 자리잡을 때 많은 박해를 당했는데 그런 걸 생각하면서 글을 읽어보니까 가볍게 읽어보기 보다는 조금 천천히 읽으면서 새겨보면 좋을 듯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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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샘가에서 <우치무라 간조> 명언 # 하나님을 알려면 행실을 고쳐라. 의(義)를 위해 통감하라. 욕심을 줄이라. 마음을 깨끗이 가져라. 특히 자기자신을 똑바로 알고 겸손하라. # 모든 악, 모든 원한, 모든 분쟁은 하나님을 모르는 데서 비롯된다.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인생을 모르고, 인생을 모르기 때문에 위안이 없으며, 위안이 없기 때문에 남을 원망하고, 남을 원망하기 때문에 분쟁이 일어난다.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 않고, 인간에게서 만족을 얻으려고 하는 것은 헛된 일이다. # 나는 알고 있다. 내속에 선이 전혀 없음을. 모든 선 한것과 온전한 것은 모두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이다. 기독교인은 그가 갖고 있는 재산과 지식이 있다고해서 자랑하지 않을뿐더러, 그가 지닌 사상이나, 그가 행하는 덕을 내세워 자랑하지 않는다. 나에게는 죄가 없다고 말하는자는 아직 하나님을 안자가 아니며, 나에게는 죄밖에 없다고 느꼈을 때, 비로소 그리스도의 종이 될수 있다. # 신앙이란 그리스도에게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를 믿는 것이다. 이것이 나의 전체의 덕이며, 나의 전체의 자랑이며, 만일 이 신앙의 밧줄이 끊어진다면, 나는 나락의 밑바닥에 떨어질 것이다. # 버리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죽어라. 그러면 살 것이다. 비워두라. 그러면 채워질 것이다. 얻기를 원하여 잃어버리고, 살기를 원하여 죽고, 채우기를 원하여 언제나 비우게 된다. 인생에서 성공하는 비결은 버리는데 있다. 우리는 작은 자기를 버리고 큰 하나님을 얻어야 한다. # 내가 나의 것으로 존재할 때 나는 낡은 나다. 내가 하나님의 것으로 존재할 때 나는 새로운 나다. # 남의 행복을 부러워하지 않고, 과거의 불행을 슬퍼하지 않고, 오직 오늘이 있음을 감사한다. # 부와 권력보다 귀한 것은 지식이다. 지식보다 귀한 것은 덕이며, 덕보다 귀한 것은 신앙이며, 신앙보다 귀한 것은 사랑하는 마음이다. 사랑이 굳게 박히면 신앙은 확실해지고, 덕은 고상해지고, 지식은 해박해지고, 그리고 부와 권력도 마침내 사랑의 명령을 따르게 된다. 만유를 중심에서 파악하려면, 우리는 사랑이 풍요한자가 되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