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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추천하는 의사라... 자신의 영역에서 만큼은 특히나 남에게 지고 싶어하지 않는 의사들이 '저 의사라면 내 가족의 병을 맏기겠다'고 추천한 의사들을 모아 놓았다. 전화114처럼 '사랑합니다, 고객님~'이라면 명랑하게 말하는 대신 우리 나라 명의들을 담담하고 진솔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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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동아일보 의학 전문기자 출신 답게 전문성과 필력이 돋보였습니다 이 책만 있으면 누구나 본인이나 주위사람이 아플 때 여기저기 찾아보는 고생을 하지 않고도 해당 질환 분야의 명의를 찾아갈 수 있어서 안심이 될 것입니다 마치 가정 상비약처럼 각 가정마다 비치하면 실질적인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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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입소문 난, 대한민국에서 내놓으라 하는 의사들에 대해서 객관적이면서도 정감있게 소개한 책이다...이 한권을 다 읽고 다면, 우리나라 의료계의 큰 손들은 왠지 다 알게 되는 뿌듯함에 빠진다...누군가에게 명의사를 소개해줄 수 있다면 그것 또한 큰 은혜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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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누군가가 아프면 모두들 당황해 한다.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할지, 어떤 의사를 찾아가면 좋을지 몰라 허둥대게 마련이다. 저자의 객관적이고 냉철한 잣대로 의료소비자들에게 펼쳐진 명의의 세계가 참 유익하다. 의료계 구성원의 대다수가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좋은 의사를 선정한 것은 의사 사회 내부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런 책이 종종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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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런 의사를 어디서 찾을까?
명의도 명의 다름이다.
예컨대 이 책에는 심장질환을 잘 고친다는 명의 12명이 소개되어 있다.
12명에서 그치지 않고 그 외에도 명의로 꼽을만한 전문의들도 간추려 놓았다. 이 책의 저자 이성주(당시 동아일보 의학담당 기자)는 전국 의사들에게 이 같은 질문을 했다.
물론 현대의 명의 개념은 과거와 다르다.
예를 들어 폐암이 의심되는 경우
그러나 환자 담당 의사는 한 명이다.
그런 명의가 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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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족이 아프면 최고의 의사에게 보내고 싶다는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면서..
과연 우리나라에는 어떤 의사 선생님들이 있는지를 알고 싶어, 구입하게되었다.
전국에 내놓으라하는 의사가 있지만, 전문분야의 의사가 설명하는 여러가지 질병은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
꼭, 이분들에게 치료를 받을 필요는 없지만, 다방면에 많은 의사가 열심히 인술을
펼치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는데 좋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나에게 맞는 의사를 찾는데 주안점을 두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