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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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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추천하는 의사라... 자신의 영역에서 만큼은 특히나 남에게 지고 싶어하지 않는 의사들이 '저 의사라면 내 가족의 병을 맏기겠다'고 추천한 의사들을 모아 놓았다. 전화114처럼 '사랑합니다, 고객님~'이라면 명랑하게 말하는 대신 우리 나라 명의들을 담담하고 진솔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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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추천하는 의사라... 자신의 영역에서 만큼은 특히나 남에게 지고 싶어하지 않는 의사들이 '저 의사라면 내 가족의 병을 맏기겠다'고 추천한 의사들을 모아 놓았다. 전화114처럼 '사랑합니다, 고객님~'이라면 명랑하게 말하는 대신 우리 나라 명의들을 담담하고 진솔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s*******u 2011.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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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상비약처럼 필수적인 서적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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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동아일보 의학 전문기자 출신 답게 전문성과 필력이 돋보였습니다  이 책만 있으면 누구나  본인이나 주위사람이 아플 때  여기저기 찾아보는 고생을 하지 않고도 해당 질환 분야의 명의를 찾아갈 수 있어서 안심이 될 것입니다    마치 가정 상비약처럼 각 가정마다 비치하면 실질적인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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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동아일보 의학 전문기자 출신 답게 전문성과 필력이 돋보였습니다

 이 책만 있으면 누구나  본인이나 주위사람이 아플 때  여기저기 찾아보는 고생을 하지 않고도

해당 질환 분야의 명의를 찾아갈 수 있어서 안심이 될 것입니다

 

 마치 가정 상비약처럼 각 가정마다 비치하면 실질적인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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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병원, 어느 의사를 찾아가야 하지..에 대한 명쾌한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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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입소문 난, 대한민국에서 내놓으라 하는 의사들에 대해서 객관적이면서도 정감있게 소개한 책이다...이 한권을 다 읽고 다면, 우리나라 의료계의 큰 손들은 왠지 다 알게 되는 뿌듯함에 빠진다...누군가에게 명의사를 소개해줄 수 있다면 그것 또한 큰 은혜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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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입소문 난, 대한민국에서 내놓으라 하는 의사들에 대해서 객관적이면서도 정감있게 소개한 책이다...이 한권을 다 읽고 다면, 우리나라 의료계의 큰 손들은 왠지 다 알게 되는 뿌듯함에 빠진다...누군가에게 명의사를 소개해줄 수 있다면 그것 또한 큰 은혜가 아닌가?^^

 

x********d 2011.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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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찾기,병원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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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누군가가 아프면 모두들 당황해 한다.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할지, 어떤 의사를 찾아가면 좋을지 몰라 허둥대게 마련이다. 저자의 객관적이고 냉철한 잣대로 의료소비자들에게 펼쳐진 명의의 세계가 참 유익하다. 의료계 구성원의 대다수가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좋은 의사를 선정한 것은 의사 사회 내부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런 책이 종종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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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누군가가 아프면 모두들 당황해 한다.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할지, 어떤 의사를 찾아가면 좋을지 몰라 허둥대게 마련이다. 저자의 객관적이고 냉철한 잣대로 의료소비자들에게 펼쳐진 명의의 세계가 참 유익하다. 의료계 구성원의 대다수가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좋은 의사를 선정한 것은 의사 사회 내부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런 책이 종종 나왔으면 좋겠다.

e*****m 2011.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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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약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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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사를 찾을 것인가? 이른바 명의(名醫)를 찾는 것이 정답이다.  나 또는 가족이 갑자기 아프면특히 암과 같은 중한 병일수록명의를 찾고 싶어 한다. 수많은 의사 중에 ‘용하다는 의사’를 만나고 싶은 욕심이다.   그런데 그런 의사를 어디서 찾을까?막막하다.찾으려면 없다. 책 <대한민국 베스트 닥터>는 이럴 때 비상약처럼 필요한 책이다. 각 질환별 명의가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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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사를 찾을 것인가?
이른바 명의(名醫)를 찾는 것이 정답이다.
 
나 또는 가족이 갑자기 아프면
특히 암과 같은 중한 병일수록
명의를 찾고 싶어 한다.
수많은 의사 중에 ‘용하다는 의사’를 만나고 싶은 욕심이다.

 

그런데 그런 의사를 어디서 찾을까?
막막하다.
찾으려면 없다.
책 <대한민국 베스트 닥터>는 이럴 때 비상약처럼 필요한 책이다.
각 질환별 명의가 소개되어 있다.

 

명의도 명의 다름이다.
같은 병이라도 치료하는 방법이 제각각이다.
예를 들어 암 치료에도 항암요법으로 잘 치료하는 명의가 있다.
또 수술에 일가견을 보이는 명의가 있다.
명의의 전문분야도 이 책에 설명되어 있다.

 

예컨대 이 책에는 심장질환을 잘 고친다는 명의 12명이 소개되어 있다.
사진과 함께 심장 수술을 잘하는지, 스텐트 시술을 잘하는지,
또 수술을 잘하면 이식수술을 잘하는지 판막수술을 잘하는지가
이 책에 설명되어 있다.

 

12명에서 그치지 않고 그 외에도 명의로 꼽을만한 전문의들도 간추려 놓았다.
이 중 한 명과는 특정 질환에 대한 인터뷰도 했다.

이 책의 저자 이성주(당시 동아일보 의학담당 기자)는 전국 의사들에게 이 같은 질문을 했다.
”내 가족이 아프면 어떤 의사에게 맡기겠는가?”
의사가 뽑은 의사 명단이 이 책에 들어 있는 셈이다.
의사가 인정한 의사이니 명의가 아닌가?

 

물론 현대의 명의 개념은 과거와 다르다.
과거에는 명의라는 말이 얼추 맞았다.
혼자 진단하고 치료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진단만 해도, 서로 관련되는 과 전문의들이 모여든다.
치료도 마찬가지이다.

 

예를 들어 폐암이 의심되는 경우
소화기내과, 외과, 방사선과 등 관련과의 수많은 전문의가 팀을 이룬다.
그 팀에서 명쾌한 진단과 최선의 치료법을 찾아낸다.
그래서 현대에 명의는 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환자 담당 의사는 한 명이다.
그 의사가 집도할 가능성이 크다.
아무래도 메인 의사가 누구냐에 따라 치료성적은 달라질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명의는 있다.

 

그런 명의가 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
비상약처럼 필요한 명의 사전이라고 할 만하다.

b*****m 2008.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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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신문광고에서 알게된 대한민국 베스트 닥터...
"오래전, 신문광고에서 알게된 대한민국 베스트 닥터..." 내용보기
내 가족이 아프면 최고의 의사에게 보내고 싶다는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면서.. 과연 우리나라에는 어떤 의사 선생님들이 있는지를 알고 싶어, 구입하게되었다. 전국에 내놓으라하는 의사가 있지만, 전문분야의 의사가 설명하는
"오래전, 신문광고에서 알게된 대한민국 베스트 닥터..." 내용보기
내 가족이 아프면 최고의 의사에게 보내고 싶다는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면서.. 과연 우리나라에는 어떤 의사 선생님들이 있는지를 알고 싶어, 구입하게되었다. 전국에 내놓으라하는 의사가 있지만, 전문분야의 의사가 설명하는 여러가지 질병은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 꼭, 이분들에게 치료를 받을 필요는 없지만, 다방면에 많은 의사가 열심히 인술을 펼치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는데 좋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나에게 맞는 의사를 찾는데 주안점을 두길 바란다.
s******e 2005.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