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를 청취하면서 이 교재를 이용해 24개월 무렵부터 시작했습니다. 말도 못하는 아이에게 무슨 영어냐는 핀잖도 많이 들었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보여주고 들려주고 만들어주고 놀아주고.... 다른 프로그램보다 잼있게 영어를 접할수 있어서 그런지 울 아이도 이 프로그램을 무지 좋아합니다. 이 교재의 효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30개월되었는 데 I like~~라든가.. 이름을 영어로 물어보면 영어로 대답하고.. 혼자 놀때도 영어로 모라 모라하고.. 길가면서도 고고 기글즈에 나오는 song를 흥얼거리기도 한답니다. 울 아이의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 교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