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그룹들은 여성을 메인보컬로 세우는 경우가 상당히 흔한것 같은데, 에고 레핑도 마찬가지로, 보컬의 음색이 매우 독특하다. 이 앨범은 에고래핑이 인디에서 메인으로 올라오면서 처음 발매한 앨범이라고 한다. 처음 "색채의 블루스" 를 들었을때, 재즈적이면서 알수 없는 트롯트와 같은 감각이 참으로 독특했다는 생각을 했었다. 이 앨범도, 기본으로는 스윙이되, 다분히 엔카적인 냄새가 나는 독특한 에고래핑만의 색깔을 잘 반영해주는 음반이라는 생각이다. 스윙이기에 기본적으로는 흥겹다. 02 . Room #1102 03 . サイコアナルシス (싸이코애널리시스) 04 . Crazy Fruits 06 . ?ち汐のロマンス (밀물의 로망스) 등이 추천할만하다 하겠고, 특히나 크레이지 프루츠 같은 경우는 전형적인 스윙으로 따뜻한 느낌이 들고 밀물의 로망스는, 애잔한 느낌이 강한 곡이다. 혼자만의 생각으로는, NIGHT FOODS 앨범 보다 좋다고 생각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