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에미넴 팬들이 에미넴 쇼를 통해서 그가 어떤 이인지를 확실히 알게 해줬다. 이번 앨범은 그 확실함을 더 확실하게 만든다. 특히 부시와 마이클 잭슨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고스란히 담아 노래를 만들었다는 것이 주요 포인트라 할 수 있다. |
| 역시나 후회 하지 않은 음반이다 - 0 -1! 에미넴의 역량을 또한번 맘낏할수있었다 ! !.. 특히나 속에 사진들.. 쫌 잔인하지만.. 멋있다 !! 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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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앙코르앨범에 곡들 하나하나 완성도를 평가하자면 나무랄 것이 없다.
그러나 에미넴쇼의 연장선상에 있는 느낌이다.
에미넴쇼와 조금이나마 차이점을 찾자면
조금 더 두워진 곡분위기랄까..
에미넴에게 완전히 빠져버린 나에게서 이런 느낌이 든다면
안티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할 뿐이다.
또 하나의 아쉬운 점은 시디가 시디각에서 잘 빠지지않는다는 것이다..-_-;;
이것 참 .. 아쉽다..(내것만 그런것인지..) 매번 들을때마다 시디중앙에 흠집이
생겨난다. 이럴때 괴롭다.. 앙코르앨범.. 시디각 다음부턴 잘 좀 만들어요!! [인상깊은구절] 이블딥스 이 곡은 정말 완벽한 호흡으로 만들어진 냄새가 물씬 풍긴다. |
| 에미넴이 은퇴한다고 하더라. 그리고 이 앨범은 말그대로 encore이고- 쇼의 마지막이란 것이지.. 이제 후배양성하겠다고 읽은 것 같다. 앨범은 말 그대로 encore이다. 앨범 자켓도 eminem show와 비슷하더군. eminem show보다 , 정말 솔직히 말하면, 실망스러웠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듯이, just lose it은 without me의 encore다. 이번엔 자신을 패러디한 것인가. rain man에서는 I forgot my name이라며 slim shady로 자신을 소개하던 - 에미넴 그자신을 diss하고있으니까... 에미넴의 정식앨범으로써는 마지막이 된다는 enc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