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반에는 익숙한 설정처럼 느껴졌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작품만의 매력이 드러납니다. 주인공의 성장 과정이 설득력 있게 그려졌고 주변 인물들도 단순한 역할에 머물지 않아 좋았습니다. 천천히 몰입하기 좋은 작품입니다. 전개가 급하지 않아 인물들의 선택과 감정을 따라가기 편했고, 다음 권에서 어떤 변화가 생길지 자연스럽게 기대하게 됩니다. |
|
읽을수록 오란고교 호스트부만의 매력이 더 크게 느껴졌어요. 웃긴 장면에서는 정말 크게 웃게 되고 따뜻한 장면에서는 괜히 미소가 지어졌어요. 지금 다시 읽어도 제 최애 작품이라는 생각은 변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여러 번 꺼내 읽게 될 것 같은 소중한 만화예요. |
|
오란고교 호스트부 4권도 역시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애니메이션 보면서 제 최애는 스오우 타마키였는데 만화책을 읽고 있는 지금 역시나 여전히 스오우 타마키가 최애입니다 ㅜㅜ 무엇보다도 하루히의 아빠 행세(?)하는 타마키 너무 웃기고 귀여워요 ㅋㅋㅋ |
|
이작품.. 언제 출판사가 절판때릴지 몰라서 마음 졸이면서 눈치보면서 사모으고 있습니다.. 오란고교 호스트부 애니로도 나왔는데 진짜 다들 애니보고 만화책 봐주세요! 일단 만화책은 필수코스인게 애니에 담기지 않은 내용들까지 볼수있으니까 이 작품 좋아하신다면 필수구매! |
|
읽을수록 등장인물 하나하나의 서사가 잘 살아 있어서 정말 몰입됩니다. 처음엔 코믹한 캐릭터라고만 생각했던 인물도 배경 이야기를 알고 나니 전혀 다르게 보이더라고요. 인물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수록 작품이 더 재미있어지는 것 같아요.ㅎㅎ |
| 하토리 비스코 작가님의 <오란고교 호스트부 4권> 리뷰입니다. 학산문화사에서 정식발매 되었습니다. 완결이 된 작품입니다. 빨리 다음 권들을 사야하는데 품절된 게 많아서 너무 슬프고 아쉽네요ㅠㅠ 다시 재고 풀리겠죠?? 풀려야합니다.. |
| 어릴때 잼있게 봤던 오란고교 호스트부 4권을 구입했습니다... 애니메니션으로도 무척 잼있게 봤었는데 나이가 많이 들고 다시 보니 좀 오글거리긴 하지만 그맛에 또 보는거 같아요..ㅎㅎ 풋풋하고 귀여운 맘화입니다..^^ 잼있게 잘 봤어요 |
| 어릴 적 그렇게 인기 있던 작품을 이제서야 보게 된 게 아쉬우면서도 지금 봤기에 이해가 더 잘 될 거라 생각하면 또 좋은 것 같아요~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ㅎㅎ 역시 제 최애는 스오우 타마키예요... 나보다 어려도 잘생기면 선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