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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투 더 스카이, 그들이 벌써 5집을 냈다.
타이틀곡은, 그들이 자신들의 이름보다도 더 크게 자켓에 박은
'GRAVITY', 바로 '중력'이었다.
노래 제목으로는 참으로 생소하다,는 느낌을 받고 들어본 이 곡은
내겐 제목만큼이나 생소했고, 그래서 한참을 듣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날, 길을 걷다 우연히 다시 듣게 된 '중력'은,
그야말로 '중력'처럼 나를 끌어당겨버렸다.
저항해 볼 수도 없이 강력하게...
노래에 대한 평가를 내리기 전에 자켓에 대한 평가부터 하고 싶다.
이번 플라이 투 더 스카이 5집의 자켓은, 정장을 입고 절제된 브라이언과 환희의 모습이
인상적이고, 화보집 못지않게 깔끔하고 멋있게 나왔다. 자켓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충분하다고 느껴질 만큼, 이번 자켓은 정말 잘 빠졌다.
본격적으로 노래에 대한 평가를 내려보자면,
1번 트랙 'Stay'는 잔잔하면서도 희망적인 느낌의 멜로디가 좋아서,
왠지 지칠 때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다소 밝은 노래다.(댄스곡은 아님)
2번 트랙 '중력(Gravity)'은, 타이틀곡답게 '강하게'좋다. 그냥 듣고 노래 좋네, 이 정도가 아니라 그야말로 '중독'이 되어 한동안 귓가에 맴돌고 듣지 않으면 안 될 것만 같은 느낌까지도 주는 노래. 특이한 제목과 가사도 인상적이며, 멜로디 또한 흔히 들어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개인적으로 정말 정말 좋아하는 노래)
3번 트랙 '그대는 모르죠(Good-bye)'는, 후속곡으로 많은 인기를 끈 곡인데, 세계적인 그룹 All 4 One의 곡을 받은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멜로디가 익숙한 듯 낯설고. 부드러우며 환상적인 느낌과 다소 몽환적인 느낌까지도 자아낸다. 개인적으로 환희와 브라이언의 화음이 절정에 달했다고 생각하는 곡이다.(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노래)
6번 트랙 '한참이 지나도(If you go away)'는 슬픈 가사와 그에 따른 슬픈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절정 부분에서 터지는 환희와 브라이언의 목소리는 그들의 음악적 성숙을 제대로 드러내준다. 특히 브라이언의 가창력은 정말 환상적으로 높아졌다!(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
8번 트랙 '사랑을 모르다...(Monologue)'는 아름답고 슬픈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마지막 마무리 부분에서 이루어지는 환희와 브라이언의 화음은 정말 아름답고, 뭔가 OST로도 적합할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곡이다.(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
10번 트랙 'My Neverending Story'는 경쾌한 리듬에, 브라이언의 영어 랩과 환희의 기교 풍부한 음색이 겹쳐져 귀에 즐거움을 주는 곡이다. 특히 브라이언의 영어 랩은 자연스러우면서도 독특해 마음에 든다. 마지막 끝나는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든다.
11번 트랙 'For you'는 환희가 가사를 쓴 것으로 유명한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한 곡으로 가사도, 멜로디도 좋은 곡이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하늘로 날아간다는 그들의 이름처럼 그들은 음반을 낼 때마다 음악적 성숙을 거듭한다. 특히 환희에게 다소는 억눌려 있던 브라이언이 이번 음반에서는 매우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환상적인 화음을 이루어 음반의 완성도가 매우 높아졌다. 정말 버릴 것 하나 없이 알찬 음반이라 할 수 있겠고, 음반을 사는 데 쓰는 1만원 가량의 본전을 뽑고도 남을 만큼 돌려듣게 될 것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다.
지구의 '중력'은 단지 우리의 몸만을 끌어당기지만...
그들의 '중력'은 우리의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을 동시에 끌어당긴다-
[인상깊은구절] 나에게 너는 피할 수 없는 중력과 같은 존재인걸... |
| 이번 5집 너무 좋아요^^ 플라이투더스카이 가창력,노래 좋아서 이때까지 앨범을 구입했는데 이번 5집 역시 최고네요 특히 브라이언의 가창력이 이번 5집에서 많이 늘어난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음악 하나하나가 다 마음에 듭니다. 제 친구 한테도 선물 할려구요. 제 혼자 듣기 너무 아깝네요. 앨범 사서 들어보세요. 후회 안하실꺼에요^^ |
| gravity 플라이 투더 스카이에게 어울리는 단어다. 환희와 브라이언. 두 사람의 목소리는 사람들을 당기는 힘이 있다. 음악을 듣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쏙 빨려들게 만드는... 그래서 타이틀곡 중력의 가사중 "넌 눈을 감아서 나의 하늘이 되고 그 하늘 속에 갇혀 버린 나는~ " 그 가사를 난 좀 다르게 공감한다. 눈을 감고 중력을 듣고 있으면 환희와 브라이언의 목소리가 하늘을 만들고 내가 그 속에 갇혀버린(내가 원한 갇힘) 느낌. 그런 느낌이 든다. 플라이 투더 스카이의 5집 앨범은 지금까지 앨범보다 완성도가 더 높은 거 같다. 1집부터 5집까지 매앨범 그들은 최선을 다해 만들어냈을테니 내가 무어라 평가하기 미안하지만 그들의 노래를 사랑하는 팬의 입장으로 이번 앨범이 가장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딱 한마디로 말할 수 있을 거 같다. 플라이 투더 스카이에게 가장 맞는 음악이 어떤 것인지. 그걸 확실히 알고 있는 거 같아서... 앨범속으로 들어가보면... 일단 쟈켓 사진이 너무 이쁘다. 원래 내가 정장 입은 사람을 좋아해서 정장 입은 두 남자의 모습이 너무 멋있는데다가 색감이 너무 좋다. 뮤직비디오의 느낌을 그대로 가지고 온 것처럼 세련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띄고 있다. 그리고 환희와 브라이언의 눈빛연기도 좋고^^ 근데 이왕이면 옷도 좀 여러벌 입고 찍었음 더 좋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하긴 화보촬영이 아니니까 굳이 그럴 필요는 없지만.. 너무 정장이 잘 어율려서 내 본 욕심이다. 책처럼 되어있는 가사집을 펼치면..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11한곡의 가사가 나온다. 그리고 사진들. 또 마지막엔 두 사람의 고마움을 전하는 글들.. 근데 가사가 보기가 좀 어렵다.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방향이 제각각 달라서 이쪽 저쪽 돌려가며 보는게 좀 신경이 쓰인다. 그리고 작은 부분이긴 하지만 가사집이 뒷면에 붙어 있는데 방향이 반대다. 이렇게 적으면 이해가 될지 모르겠지만 앨범 뒷면에 노래 제목이 쭉 쓰여있다. 그런데 그 글자들을 거꾸로 둔채 앨범을 펼쳐야 한다. 그러니까 왼쪽으로 펼치는 (일본만화들이 이런 스타일이었던 거 같은데) .. 아무튼 그 방향이 내 손에는 익지 않아 몇번이나 헷갈렸다. 앨범을 구석구석 살핀 후 빤들빤들한 씨디를 꺼내 들어보면... 제일 먼저 stay란 곡이 나온다. 이 곡은 처음 들을 떄는 몰랐는데 자꾸 들을수록 괜찮은 곡이다. 잔잔한 분위기지만 지겹지 않은.. 그리고 2번 트랙 중력은 너무나 잘 아는 곡이니까 슬쩍 넘어가고 3번 트랙 그대는 모르죠. 얼핏 듣기론 이곡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는데.. 나도 괜찮게 느껴졌다. all for one의 멤버 제이미 존스가 준 곡 중 하나라 그런지 약간 그 색깔이 났다. 그리고... (다 얘기하면 재미 없으니 쭈욱~ 넘어가서) 8번 트랙 사랑을 모르다. 난 이 곡이 가장 좋은 거 같다. 가사도 와닿는데다가 브라이언과 환희의 목소리가 각자 빛나는 물론 어울러지기도 하지만 이 곡에서는 두 사람의 음색의 차이를 더 확연히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그리고 10번 트랙 네버 엔딩 스토리도 색다른 느낌으로 좋은 곡이다. 밝고 동화적인 느낌. 플라이 투더 스카이는 R&B도 어울리지만 개인적으로 네버 엔딩 스토리처럼 퐁퐁 튀는 밝은 노래도 참 잘 어울리는 거 같다. 이 노래는 진짜 하늘을 나는 느낌의 멜로디다. 필이 콱 꽂힌 곡. 마지막 11번 for you는 환희가 가사를 쓴 곡이다. 브라이언 말처럼 환희가 가사 쓴 곡 대박^^ 난 그 가사가 환희가 브라이언에게 하는 이야기라 느꼈는데 들어보니 팬들에게 한 이야기라는... 그런가??? 이번 앨범에서 내가 느낀 건 절대 떨어져서는 음악을 하지 않겠다는 브라이언과 환희의 우정과 그래야만 될 것 같은 두 사람의 Voice의 조화 (부드럽고 매끈한 여성적인 음색을 지닌 브라이언과 거칠고 힘찬 남성적인 음색을 지닌 환희)가 너무 좋다. 브라이언이 자신감을 찾아가서.. 그래서.. 자기만의 색깔을 확실히 굳혀가는 모습도 팍팍 느껴진다. |
| 1집때부터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음악은 날 한번도 실망시킨 적이 없었다. 이번 5집앨범 "Gravity"역시 명반이다. 플라이투더스카이 음악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두 멤버 환희와 브라이언의 목소리의 조화... 그 화음이다. 환희가 풍부한 성량에 임팩트있는 목소리로 노래에 무게를 실어주고.. 거기에 브라이언 특유의 부드럽고 감성적인 미성이 깔리면...최고의 '어울림'을 만들어 내며.. 환희 목소리의 '무게'를 살짝 빼내어 준다고 할까... 서로 완전히 상반되는 목소리와 노래 스타일을 가지고 있기에 가능한 것 같다.. (국내가수들 중에 멤버 각각의 기량은 좋아도 이런 조화를 가진 그룹가수는 많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플라이투더스카이는 듀엣으로서 정말 훌륭히 해내고 있다는 거다. 멤버 각각의 인지도라는 이유를 떠나서도.. 순수하게 음악적으로,환희와 브라이언은 정말 최고의 멤버가 아닐 수 없다. 개인적으로,그들의 음악은 많은 발전을 거쳐왔고 4집은 이미 그들의 음악이 완성된 시점이라고 본다... 때문에 이번 5집에 두드러진 변화는 없었지만... 음악의 색깔이 여러가지로 다양해졌다는 느낌이다.. 새로운 음악을 보여주려고 여러가지로 시도한 게 느껴지는 음반이다.. 우선 플라이투더스카이 스타일의 최고의 작곡가 박창현이 작곡한, 화려하면서 감성적인 보사노바 풍의 타이틀곡 "중력(Gravity)" 편안한 팝발라드 "그대는 모르죠" 감동있게 울리는 "For you" 이 두 곡이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 올포원의 제이미 존스가 작곡한 곡이라는 것은 이미 유명한 이야기이다.. (특히 For you는 환희가 파트너 브라이언과 팬들을 위해 직접 작사한 노래라서 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또 부드러운 듯 흥겨운 힙합풍의 "My neverending story"나 리듬감이 강한 복고풍의 댄스곡 "Old skool love"등의 밝은 노래가 앨범을 심심하지 않게 해준다, (4집에 댄스풍 음악이 Magic song 하나뿐이었던 것을 아쉬워했던 사람이 있던 5집이 특히 마음에 들 것이다.) 한가지 더,5집에서 브라이언의 보컬은 좀더 자신감이 생겼고 말하면 입 아픈 환희와 브라이언의 싱크로는 이제 엄청난 수준에 다다른 것 같다.. 이제 두 멤버의 노래에선 어떤 여유마저 느껴진다..그만큼 자신들의 음악스타일을 훌륭하게 몸에 익혔다는 것... 앨범 자켓은 처음 인터넷에서 보자마자 마음에 들었다. 러시아에서 촬영된 유럽풍의 건물 배경이나,방과 가구로 인테리어처럼 디자인된 앨범 컨셉이 굉장히 멋있다. 전체적인 자켓 사진이 모노톤이나 흑백으로 처리되어있어 특히 더 분위기가 좋다. 개인적인 견해이겠으나....전체적으로 이번 5집도 정말 추천할만한 명반이라고 생각된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4집에서처럼 트랙 수가 11곡으로 적은 편이라는 것... (10개월간 여러 시도와 노력을 들였기 때문이라는건 알지만,보통 한 음반에 평균 14곡 정도가 들어있는 걸 생각하면 아쉬운 부분이다) 충분히 사서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음반이다... 앞으로도 Flytothesky가 어떤 음악을 들려 줄지 기대가 된다.... 개인적인 추천곡으로는 "Stay" "중력" "그대는 모르죠" "한참이 지나도" "My neverending sto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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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렇게 말하고 싶다.
"들어보세요 얼른" 이라고.
플라이 투더 스카이...
1집부터 지금까지 들었을때는 많은 발전과 풍부한 음색.. 너무 맘에 든다.
작년인가?
시간이 있어서 1집부터 4집까지 들어보았었다.
에스엠의 영향이 있어서 그런지 초반에는 댄스곡 위주였으나
갈수록 플라이 투더 스카이의 풍부한 음색이 담겨진 발라드 곡을 들을 수 있었고
이번 앨범이어야말로 정말 완성도 높은 그들의 음반이라고 칭하고싶다.
듣지 말고 사라. 그래도 당신은 후회 안할것이다.
음 먼저 2번과 3번 트랙은 활동했으므로 패스
댄스와 발라드의 적절한 조화.
그리고 그들의 풍부한 음색과 멋진 화음으로 멋들어진 노래들.
[인상깊은구절] ^^. 들어보라닌깐. |
| 1년여만에 그들이 새 앨범을 발표했다."GRAVITY"라는 앨범타이틀과 동시에 타이틀곡으로 발표했다. 처음 타이틀 곡을 듣는 순간 구매의지가 생겨서 구매하였다. 4집보다도 더 성숙된 가창력들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어느 곡 하나 타이틀곡으로 내 놓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약간은 가는 듯한 브라이언의 목소리와 힘이 넘치며 굵은 음색을 내는 환희의 보이스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뤄낸다.그 하모니가 주는 감동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이다.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는 앨범이다. |
| 어찌 보면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의 음색이 만들어 내는 화음은 때론 소름이 돋게도 만들고 가슴을 울리게도 만든다. 이들의 음악은 그런 맛이 있다. 환희의 조금은 거칠면서 탁한 듯한 음색과 브라이언의 맑은 그러나 이젠 기교가 붙은 음색이 듀엣이란 이런 것이구나 느끼게 해 주는 그런 맛. 1집때의 아직 소년티를 벗지 못한 불안함이 있었다면 2,3집을 넘어가며 그들의 음악은 성숙해 간다는 의미가 아닌 이제는 그들만의 음악, 그들만의 보이스로 한국적 R&B 를 구사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절제되어 있지만 어디론가 흐르는 부드러우면서도 강한,,,,이제 이들은 더이상 소년이 아니다. 귀로써가 아닌 가슴으로 들려 주는 음악. 표정이 아닌 심장에서 울리는 음악 이들의 5집은 내게 이런 의미다. |
| 우선,,, 저는 Flytothesky의 팬입니다...팬이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정말..5집의 타이틀곡 중력은 웅장하면서도 빠른탬포때문에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그리구 후속곡 그대는모르죠는 정말 이별하거나 사랑에 아픔을 느낀사람에겐..음악을들으면서 펑펑 울수있는 약간 감미롭고 슬픈곡입니다.. 그런데.,, 더 좋은건.. 주의의 반응이 좋다는겁니다.. Fly to the sky 팬이 아닌 애들에게 CDP에 넣어서 들려줬더니... 정말 좋다고.. 100%중 80%정도는 그대는모르죠or중력을 벨소리나 컬러링(링투유) 로 받았더군요.. 그때..팬으로서..기분은 정말..뿌듯했습니다// 그리구 Fly to the sky 5집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을하면 좋을듯 싶어요..저도 2개사서하나는 제 친구에게 선물햇어요..(동성..)ㅋ 정말..절정에다달은 가창력입니다.. 진짜..사면 후회 않합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_소원_) 빨리 6집들구 나오세요,...Fly to the sky기다리겠습니다... |
| 처음으로 fly to the sky의 앨범을 샀습니다. 보통 가요음반을 잘 안사는 이유가, 한 두곡 뺀 나머진 성의없거나 별감흥없는 곡들로 채워놓길래 짜증났었죠.......그러나 이 앨범은 다르네요. 두 보컬의 목소리도 너무 좋고 곡이 참 세련되고 사운드도 좋네요. 뜯자마자 사무실서 귀에 이어폰을 꽂고 듣고 있는데 하나같이 참 좋고, 정성이 들어간것 같습니다. 특히 환희의 목소리는 너무 깊이있고 좋네요. 브라이언의 고운 음색도 방송으로만 들을때와는 사뭇다르게 아주 감미롭고 훌륭합니다. 이 앨범은, 세련된 음악과 너무 시끄럽지 않은 곡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특히 차안에서나, 혼자집에 있을때 들으면 딱일것 같습니다. 이들의 팬은 아니었는데,, 앞으로 기대해 봐야겠어요. 이 앨범은 사면 후회안할 것 같네요.정말 소장용으로 강추입니다! |
| 벌서 플라이투더스카이가 5집이다 원래부터 플라이 투더스카이 음악을 좋아했던 나이기에 이번 앨범도 망설임없이 샀다 들어보니 하나하나 버릴노래가 없었다 이번 타이틀곡인 중력이라는 노래가 첨엔 그래도 제일 끌렸지만 계속 듣다보니 그대는 모르죠 라는 노래를 계속 듣게되는것같다 ㅋ 그리고 하나더 살펴보면 브라이언의 노래실력이 상당히 늘었다는것이다 물론 환희도 마찬가지지만 브라이언목소리가 한층더 안정감이 생기고 더욱 깔끔해졌다는걸 느낄것이다 그래서 이번앨범은 어느앨범보다 더 환희와 브라이언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진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