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한국어판을 2019년에 읽었는데 영어판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구매했다. 한국어판을 다시 읽고 또 영어판을 읽으며 영어공부도 해보려 한다. 작가님들이 이 책을 내고 8년 정도가 지났다. 그동안 다양한 모양의 가구에 대한 책이 여러 권 나왔다. 이 책의 역할이 컸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은 미국과 영국의 독자들 반응은 어떨지 그곳의 가구 다양성은 어떤지 궁금하다. |
|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는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서 영어로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궁금해서 사봤어요. 완전 재미있는 에세이 추천합니다. 톡토로 포레버~~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는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서 영어로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궁금해서 사봤어요. 완전 재미있는 에세이 추천합니다. 톡토로 포레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