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나의 새로운 목표와 일맥상통하는 책을 만났다. 결코, 배불리 먹지 말것!!! 규칙적으로 식사를 할수 없는 환경에 처해있는 나는 과식과 폭식은 물론이거니와 끼니를 거를때도 많고 야식도 거의 매일 즐기고 있어 하루가 다르게 살이 찌고 피로에 쩌든 내 몸은 과거와 확연히 다름을 느끼고 있다. 때를 놓쳐 몇끼를 굶다가 밥을 먹게 되면 과식은 기본인데 거기다가 밥을 먹는 속도도 빨라서 식사후 소화제를 달고 산지 수개월에 이르렀다. 물론 노화의 자연스런 증상으로 여길수도 있겠지만 요즘 부쩍 소화기능이 떨어진건 나의 나쁜 식사습관때문이라는걸 깨닫는 중이다. 이 책이 나에게 주는 가르침은 단순히 건강과 연관된 이유가 아니라 성공과 행복과도 이어져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관심이 갔다.
음식에 운이 걸려있으며 절제해야만이 장수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수 있다는 글을 보며 신기하면서도 독특한 느낌이면서도 점점 믿고싶다는 생각으로 바껴가는 걸 느꼈다. 난 그동안 일을 하면서 저자가 말하는 반대로 행하며 살고 있었다. 음식량을 조절하지 못하고 절제할 줄도 모르며 먹고싶은만큼 먹고싶을때 한계없이 먹어치우며 살고 있었기에 저자의 말이 여간 충격적이지 않을수 없었다. 지금의 내 삶이 힘든 이유가 혹시 나의 과식과 폭식때문일까???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다!! 정신차리고 진짜 절제하는 삶을 살리라 굳은 결심을 하리라!!)
이미 먹어치운 음식은 모두 똥이 되어 다시는 세상으로 돌아오지 않기에 하늘에 진 빚을 내가 갚지 못하면 자손이 갚게 된다는 부분도 참으로 충격적이다. 그러기에 하늘이 준 할당량보더 적게 먹어야 행복하고 행운이 가득하다와 같이 좀 아리송한 부분도 있다.
우리는 타인의 도움을 당연시여기지 말고 늘 감사하는 마음과 검허한 자세로 삶에 임해야한다고 말한다. 생명은 하늘의 덕이요, 우리를 길러주는것은 천지의 덕이라 말한다. 배가 불러도 한 그릇 더 먹어 똥을 만드는 일에는 무감각하기에 우리는 자기자신을 모른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은지 5일이란 시간이 흘렀다. 이 책의 내용이 나에게 여간 충격적으로 다가왔을까. 평소같았다면 밥한그릇 뚝닥하고 또 한그릇 먹었을텐데...밥을 한그릇 가득푸는 행위에서부터 왠지모를 죄책감과 두려움이 엄습해왔다. 과식한 후 몸이 더부룩한 상태의 고통을 더이상 겪고싶지 않기에 절제의 삶을 위해 이 책을 식탁위에 올려두었다. 밤에 야식을 시키려다가도 이책의 내용이 번뜩 떠올라 핸드폰을 덮는다. 건강뿐 아니라 삶의 행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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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절제가 인생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1812년 출간된 책의 저자가 주장하는 것이다. 그 시절 관상가로 활동하던 저자는 큰 복을 타고난 사람이라도 과식을 하는 사람은 결국 자신의 운을 다 쓰지 못하고 죽는다고 한다. 하지만 관상으로는 좋은 운을 타고나지 않았지만 음식을 소식하고 절제하는 사람은 정해진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했다. 음식이 왜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 주는지 설명하는 책이다. 배부르게 먹는 것이 결국 자신에게 좋은 것이 아니며 지금이라도 음식을 줄여야 한다고 말한다. 3끼 식사를 하고 있다면 2끼를 먹고 평소에 적게 먹는다면 한두 숟가락 정도 남겨 공양하면 몸은 건강해지고 성공은 찾아 온다. 적게 먹는 것, 고기보다 야채, 채소위주의 식단으로 먹는 것은 현대 사람들에게도 의미있는 행동이다. 그리고 과학적으로도 병을 치료하는 과정 중에 꼭 식단 조절이 들어가 있다. 오래전 부터 내려오는 삶의 진리가 녹아져 있는 책이다. 책은 151페이지 정도의 얇고 그림도 많이 삽입되어 있어 완독하는데 오래 걸리지 않는다. 그래서 처음부터 한번에 볼 수 있어 좋았고 책의 맨 뒤편엔 일본어 원본이 수록되어 있어 일본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같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9개 나라에서 출간된 책으로 오랜 역사와 함께 옛 선인의 말씀을 듣는 기분으로 다 읽고 난 후 가벼운 마음을 느끼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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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 무엇인가를 사도 자꾸만 부족하게 느끼시나요? 가득히 채우지 않으면 자꾸만 불안한가요? 성공과 행복을 이루고 싶은 당신을 위한 오늘의 책. 1435. " 결코, 배불리 먹지 말 것 " 입니다. ![]() ![]()
크게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다. '움켜쥔 것을 놓으면 오히려 행복과 부와 기쁨이 배가 된다'는 스님의 말씀을 우리는 잘 실천하고 있을까? ![]()
그중 가장 자주 욕심을 내는 것이 음식이다. 211년 전 이 책의 저자는 음식에 생명이 달려있다고 말했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조심히 다뤄야 하하는 것이 음식이라고 말이다. 우리가 절제해야 할 것이 음식이다. ![]()
결국 음식을 절제하지 못하면 그 내면이 덕도 없어지고 세월이 흐를수록 아무 좋은 것도 남지 않게 된다. 그러나 비록 가난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절제할 수 있다면 장수하고 더 먹을 수 있으며 행운을 이어가게 된다. 약해 보여도 병에 걸리지 않는 노년을 덤으로 얻게 되는 것이다. ![]()
그 양에 한계가 있다. 이보다 더 많이 먹으면 날마다 하늘에 빚을 지고 있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빚이란 결국 갚아야 하는 법이다. 만약 내가 갚지 못하면 자손이 갚게 되는 것이다. 하늘에서 빌린 것은 하늘의 방식으로 갚게 되는 법이다. ![]()
태어난 음식의 할당량을 벗어나 먹지 않아야 한다. 그것보다 적게 먹고 절제하면 음식의 양은 더 많이 늘어나 애초에 받은 것보다 더 길게 먹을 것이 풍족해지지만 그 양을 모두 채우면 행운은 고사하고 불행이 가득하다 힘들게 죽게 된다. ![]()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바를 이해하기 쉬워진다. 즉 자신의 욕구를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은 출세를 따로 말할 필요 없이 크게 대성할 운명인 사람인 것이다. 빈곤한 운명을 타고났다고 해도 자신의 욕구를 엄격하게 통제하면 면죄부를 얻어 그에 상응하는 금은보화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성공을 돕는 '운'이라는 것은 결국은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천하를 다스리기 위한 왕도에 관한 것이다. 심신을 기르는 그 근원이 바로 음식이다. 그러므로 이것을 엄격하게 절제할 수 있을 때라야 심신 또한 통제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럴 수 없다면 천하뿐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어떤 자리나 위치도 다스릴 수 없다. 일찍이 절제를 배우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비상한 재주를 가졌어도 다른 이에게 지속적인 존경심을 얻지 못한다. ![]()
받는 것을 익숙하고 당연하게 여기면 그 돕는 마음을 바닥까지 긁어 쓴 꼴이라 사람으로 온 복이 지쳐서 떠나고 만다.
감사함을 되돌려 주지 않고 지속해서 받아온 안일한 행동, 불평과 불만, 감사함 없는 말이 모여 나이 들수록 가난하게 되고 깊이 있는 좋은 사람이 곁에 남아나질 못하니 더 비참해질 일만 남은 것과 같다. ![]()
복록수를 지키는 유일한 방법이다. 자신이 평가받을 때 좋은 결과를 얻고자 한다면 먼저 스스로 먹고 마시는 것을 절제해 보자. 절제하다 보면 자신의 그릇의 크기는 저절로 커질 것이다. ![]()
결국 " 결코, 욕심내지 말라"는 말이 아닐까? # 이 책은 스노우폭스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스노우폭스 #결코배불리먹지말것 #책리뷰직업 특성상 점심시간이 따로 없어서 허겁지겁 욱여넣는다. 아기를 돌보다가도 밥을 따로 챙겨먹을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면 먹을 수 있을 때 배터지게 먹는다. 행복하고 싶다면 만족감을 느끼고 싶다면 과식하지 말고 절제하라고 말한다. 올해 긴 휴직을 마치고 복직을 할 텐데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시간이 없다고 남기면 아깝다고 항상 목끝까지 차오르도록 먹었는데 올해는 적당히 먹어봐야겠다! |
이 책은 스노우폭스북스 천년의 지헤 시리즈 4번째 이야기입니다. 천년의 지혜시리즈는 시대와 세대를 넘어 50여 개 언어와 나라에서, 많게는 2천여 번 이상 적게는 몇십 번 넘는 개정판으로 출간된 책들입니다. 200동안 왜 이 책은 절판되지 않았을까요? 경전같기도, 탈무드같기도 한 이 책을 읽다보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는 이 책이 인간의 성공과 행복의 밑거름이 돼주는 기본 철학을 다루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인간이 태어날 때 이미 하늘에서 정해진 음식의 할당량이 있다고 말합니다. 출세와 행복, 건강과 장수를 위해서는 음식의 절제가 선제조건이라고 합니다.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게 됩니다. 주변 사람들만 봐도 그렇습니다.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을 잘 절제하는 사람이 자신의 다른 행동도 잘 절제합니다. 책을 읽다보니 음식앞에서 자주 무절제에 빠지는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올해는 음식을 절제해 건강, 장수, 그리고 나의 운을 좋은 방향으로 만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P.36 오로지 검소하고 과식하지 않으며 절제된 생활을 할 때라야 하늘에서 주어진 음식의 할당량을 조금 더 늘려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더불어 이런 이치를 바탕으로 출세하는 것입니다. P.49 심신을 기르는 그 근원이 바로 임식이기 때문이며 이것을 엄격하게 절제할 수 있을 때라야 심신 또한 통제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P.76 배가 부른데 입에 넣는 것이야말로 낭비입니다. 낭비를 하는 사람은 자신의 덕을 해치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해마다 자신의 덕을 해치고 있으니 출세하는 사람이 적고 가난에 빠지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P.107 자손의 번영을 바라고 희망한다면 첫째도 둘째도 부모가 먼저 정직을 기본으로 삼고 평소 절제하는 모습을 보여 스스로 배우도록 가르치고 음식을 낭비하지 않으며 그 자식 역시 음식을 낭비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가르치는 일을 가장 큰 유산으로 삼아야 합니다. #스폭크루3차도서 #결코배불리먹지말것 #천년의지혜시리즈 #미즈노남보쿠 #스노우폭스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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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길흉화복이 있다는 메세지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단순하게 음식을 적게 먹을라는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음식을 절제를 하면서 그것을 통해서 우리의 행동에 대해 제대로 생각해보도록 만들어낸다는것을 깨닫게되었습니다. 단순하게 음식을 조절하면서 그것이 음식을 조절을 하면서 내 행동을 좋은 방향으로 조절해나가는 방법에 대해 알아갈 수있어서 좋았고 저자의 말처럼 살아가는 데 있어서 사람에게 정해진 양이 있기에 너무 무리해서 먹으려고 하기 보다 그것이 우리의 삶에서 비즈니스와 연결되어있기에 잘 생각해보면서 먹어야 하고 먹는것을 통해서 여려가지 운과 인연을 만들어나가늘 수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관심있는 주제라서 몰입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
| 제목만 봤을 때는 자신에 삶에 안분지족하며 안빈낙도하는 내용이 비스무리하게 담겨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제목 그대로 음식에 관한 책이라 적지 않게 놀랐다. 직설적인 제목에 나의 시선을 독서로 이끈 책. 처음 보는 작가라 앞으로의 책도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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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배불리먹지말것 책도 짧고 가볍게 보기좋다. 내용은 간단하다. 적당하게 아니 오히려 적게 먹어라 기억나는건 항상 적게먹고 검소하게 살았던 사람도 성공하고 나서 과거를 잊고 배불리먹었더니 내리막길에 올랐다는 점.. 요즘 배불리 그리고 배가 나온다고 좋은건 하나도 없으니 티비같은거 보고 맛있는거에 맹신하지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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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읽다가 바로 구매했습니다. 소식 즉 음식절제가 이토록 중요한지 ㅠㅠ. 읽다보니 맞는 말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음식을 절제하는 것은 욕심을 내려놓음을. 스스로 비움을. 허나 그것이 얼마나 힘이든 것인지. 더는 다이어트라는 이유로 음식을 절제하기보다 음덕을 쌓기위해 절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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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 번째 크루 도서 '결코, 배불리 먹지 말 것'이다. 2. 저자인 미즈노 남보쿠는 관상가다. 3. 그런데 사람의 인생이 관상에만 따라가지 않는 것을 경험한 후로는 그 사람의 식생활 상황을 물어본다. 4. 식생활에 따라 그 사람의 운, 행복을 알려주는 데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다고 한다. 5. 요점은 평생 먹을 양이 정해져있고, 그 양을 다 먹어서 더 먹을 수 없으면 수명이 다 한다는 것이다. 6. 한 입 더 먹으면 그만큼 복록수를 해친다는 것이다. 7. 먹고 마시는 것을 절제하고 많이 먹지 않아야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8. 깨끗하고 맑은 정신을 유지하면, 고귀해진다. 9. 현대적인 관점에서 봐도 맞는 말이다. 10. 염증을 줄이고, 소화에 사용하는 에너지를 절약하는 현대적인 건강식과 연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