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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은 두 사람의 감정이 더 깊어지면서 미묘한 긴장감까지 느껴져서 정말 몰입해서 읽었어요. 서로를 신경 쓰는 마음이 더 뚜렷하게 드러나고, 작은 오해나 감정의 흔들림이 오히려 설렘을 더 키워줘서 좋았습니다. 케미가 여전히 최고인 권이었어요. |
| 제목이 참 손이 가게 지어졌죠~~? 작화의 선이 깔끔하면서 군더더기없고 인물들도 귀여워요,, 아리하라 나오의 전작은 제가 읽은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스토리가 쫌 약하긴해요~신선할라다가 클리셰 가득했다가 정신없다가 평타 수준의 마무리! |
| 6권까지 나온상태에서 알게되서 정주행한지 얼마안됐는데 바로 7권나와서 럭키다~했어요ㅋㅋㅋ 해피엔딩 땅땅땅땅 씨게 못박고 끝내줘서 좋습니다! 남주가 넘나 취향덩어리라 읽는동안 행복했고 엔조지도 주변 친구들도 귀여웠읍니다. 둘다 행복하게 살아라!!! |
| 겉은 세보이지만 속은 너무나 순수한 엔조지는 변태 선도부장인 후지이와 본격적으로 사귀는 중이다. 그러나 고3이 되면서 후지이가 선도부장을 퇴임하는데 선도부의 규제에서 벗어나게 된 엔조지 그렇지만 후지이와 엔조지는 계속 좋아하며 후지이의 엔조지에 대한 규제는 계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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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게, 불안하게, 애틋하게 7권 리뷰 입니다! 드디어 완결이네요! 작년에 마지막 완결권 한 권 남은거 금방 나오겠지 했는데 올해 나왔네요... 그치만 은근한 개그요소들과 보이는 이미지와 정반대의 성격들의 두 주인공의 알콩달콩 연애 이야기 끝까지 귀엽게 끝나네요 ㅎㅎ 재밌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