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준히 구매하고 있는 만화입니다. 거대 소녀를 소재로 한 만화 자체가 적은 와중에 가뭄에 단비 같은 만화입니다. 특히 그림체가 좋고, 거대 소녀라고 해서 판타지 액션이 아닌 러브 코미디라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정발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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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가와 와타루 작가님의 작품인 치에리의 사랑은 8미터 3를 구매를 했습니다 간단한 구매 후길을 남겨봅니다 그림체도 무난해서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요. 3권까지 충분히 볼만했기에 계속 봐볼 예정입니다. 훈훈합니다. 추천합니다. 두번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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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치에리의 사랑은 8미터 2권>이 발매된 이후 약 5개월 만에 국내에 정식 발매된 만화 <치에리의 사랑은 8미터 3권>은 표지부터 이미 흥미진진했다. 왜냐하면, 지난 만화 2권 막바지에 등장했던 치에리와 똑같이 8미터로 거대해진 소녀가 본격적으로 무대에 등장했기 때문이다. 알고 보니 그녀는 치에리보다 먼저 8미터로 거대해지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인물이었다. 치에리가 그나마 편하게 생활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녀라는 선례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전형적으로 츤데레 속성인 트윈테일을 하고 있는 데다 상당히 호기로운 성격을 가진 그녀, 나나미 네이로는 우리가 잘 아는 츤데레 미소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처음에는 툴툴거리면서 치에리를 견제해도 치에리가 보여주는 순진무구한 모습에 금방 얼굴을 붉히는 모습이 귀엽게 그려졌다. 만화 <치에리의 사랑은 8미터 3권>은 치에리와 나나미 두 사람이 친구가 되는 이야기를 비롯해 '여름'이라는 특별한 계절을 맞아 모두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여름 축제와 여름 바다를 무대로 치에리와 유메지 두 사람 사이에 그려진 핑크빛 분위기 속에서 그려지는 일은 살짝 갭이 있기는 해도 매력적으로 잘 그려졌다고 생각한다. 부러운 유메지!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만화 <치에리의 사랑은 8미터 3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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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에리의 사랑은 8미터 3 후기 입니다. 3권이 좀 오래간만에 새로 발매되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치에리의 사랑은 8미터 ) 를 선호하는 이유는 그림체인데 그림체가 정말 취향이어서 계속해서 나와주었으면 하고 이번 3권도 정말 만족하고 다음 4권도 나와주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