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앞으로 다가올 5년 후 2030년을 전망하는 책이 나왔어요. 《2030년 알파(Alpha α’)세대의 퀀텀(Quantum AI)과 우주(Space X)》는 미래 주역이 될 알파세대에 관한 책이에요. 왜 2030년일까요.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과 전문가들은 2030년대를 'The Next Normal'이라고 명명하면서, 이 시기에 접어들면 지구촌의 주역은 알파세대로 교체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알파세대의 구성원 대부분은 밀레니엄 세대의 자녀이며, 전 세계적으로 출산율이 하락하는 시기에 태어났고, 어린 시절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을 경험했으며, 가장 기술에 정통한 세대로서 이전 세대보다 더 긴 수명을 누릴 것으로 보여요. 알파세대는 기술에 정통하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와 기후 변화 등 새로운 과제에 직면할 텐데, 이 책에서는 다가올 미래 알파세대의 특성과 이들 세대가 맞이해야 할 글로벌 메가 트렌드 과제들, 새로운 기술 분야인 퀀텀 기술과 우주탐험을 다루고 있어요. 다만 저자의 개인적인 신앙, 종교와 관련된 이슈들이 킹덤 패밀리로 소개되고 있어서, 종교인으로서 미래를 준비하는 전략서 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각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은 참고하면 될 것 같아요. 최근 가장 혁신적인 기술로 퀀텀 컴퓨팅인데, 퀀텀 정보 과학 기술인 퀀텀 통신, 퀀텀 인터넷, 퀀텀 센서, 퀀텀 기술에 대한 설명과 함께 창업 및 벤처 퀀텀 컴퓨팅, 글로벌 퀀텀 컴퓨팅 메이커, 퀀텀 컴퓨터의 비즈니스를 소개하고 있어요. 또한 우주시대를 여는 우주 정책과 프로젝트, 우주 비즈니스 산업, 그리고 클라우드 기술, 5G, AR, VR, AI 기반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에 기반한 엔터테인먼트의 미래 세계를 보여주고 있네요. 2030년대를 살아갈 사람들에게 알파 세대의 창의적 패턴과 글로벌 뉴비즈니스와 우주탐험 분야, 거대한 퀀텀 경제 비즈니스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미래 전망서였네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혁신적인 각종 제품군, 서비스가 물밀듯이 출시되는 이 세상은 변화와 혁신속에서 살아남는 자가 되어야만 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2010년대 초반부터 2020년대 중반까지 태어난 세대를 알파세대라 하고 미래를 주름잡을 알파세대의 퀀텀과 우주에 대한 이야기는 흥미로운 주제를 넘어서 다가올 미래를 맞을 우리들이 꼭 알아야 하는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해야 다가올 미래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지혜를 얻을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이 책 <2030년, 알파(Alpha α’)세대의 퀀텀(Quantum AI)과 우주(Space X)>를 읽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기독교인이라면 더 공감할 만한 내용이 많이 내포된 책으로 이해의 깊이가 남다를 수 있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특정 종교가 없는 분들께도 다가올 미래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을 공유할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래세대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 책의 제목만 봐도 미래 전망에 대해 다룰 것같다는게 느껴졌다. 미래를 전망하는 책들은 많지만 그중에서도 이 책이 눈에 띄었던 건 '퀀텀'이라는 단어 때문이었는데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듯하지만 정확히 알지는 못했기에 이번기회에 알아보고자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미래세대의 주역은 알파세대인데 가장 먼저 이 세대의 특징, 사고에 대해 말해준다. 이 부분에서 시대에 맞춰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 배울 수 있었는데 창의적인 사고를 갖는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저자는 무척 종교적인 사람이었는데 이 책에서성경구절을 많이 인용하여 설명해주고 있어 같은 종교인 독자가 읽는다면 더 잘 와닿을 것같았다. 저자가 대학교수로 이력이 많은 만큼 저자의 강의를 책으로 옮겨놓은듯한 느낌이었는데 작은 챕터가 끝날 때 한페이지로 요약된 ppt자료가 실려 있어 다시한번 정리해서 볼 수 있었다. 미래 세대가 마주해야할 문제들에 대해서도 다뤄주고 있는데 지금도 대두되고 있는 기후문제를 비롯해 전세계적인 전염병문제, 빈곤, 미중의 리더십 전쟁 등에 대해 현재 상황을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파악하고 저자의 생각을 엿볼 수 있었다. 퀀텀 물리학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뤄주고 있었는데 어떤 과학자들이 이에 대해 연구하였는지, 원리, 성질들, 그리고 이것을 활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알 수 있었다. 퀀텀이란 어려운 개념에 대해 조금이나마 친근해질 수 있는 기회였던 것같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내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030년, 알파(Alpha α’)세대의 퀀텀(Quantum AI)과 우주(Space X)』는 다가올 미래를 주도할 기술과 세대에 대한 통찰을 담은 책이다. AI, 양자컴퓨터, 우주개발이라는 첨단 기술이 어떤 방식으로 융합되고, 이를 주도할 알파 세대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분석한다. 기술과 인류의 미래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점은 '퀀텀 AI'와 '우주 산업'이 미래 경제와 사회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꿀 것이라는 전망이다. 기존 AI보다 압도적인 연산력을 가진 양자컴퓨터가 AI와 결합하면서, 데이터 처리 속도와 분석 능력이 폭발적으로 향상된다. 이를 통해 의료, 금융,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SpaceX를 비롯한 민간 우주 기업들이 주도하는 우주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달과 화성 이주, 우주 자원 채굴 등의 개념이 더 이상 공상이 아닌 현실이 될 가능성이 크다. 앞으로 알파 세대는 이런 변화의 중심에 설 것이다. 디지털 환경에서 태어나 AI와 로봇을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세대인 만큼, 과거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산업을 창출할 것이다. 특히, 기존의 학습 방식과 일자리 구조가 급격히 변화하면서,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이 가장 중요한 역량이 될 가능성이 크다. 이 책은 단순한 기술 예측이 아니라, 변화하는 시대에 개인과 기업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러나 아쉬운 점도 있다. 미래 기술과 산업 전망을 다루다 보니, 현재 기술의 한계나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논의가 부족하다. 예를 들어, 퀀텀 AI가 실용화되기 위해서는 극복해야 할 기술적 난관이 많고, 우주 산업이 대중화되려면 비용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이런 현실적인 장애물에 대한 분석이 더 보강되었더라면, 보다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30년, 알파(Alpha α’)세대의 퀀텀(Quantum AI)과 우주(Space X)』는 미래 기술과 세대 변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기술과 인류의 미래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다가올 시대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
'이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가올 2030년을 대비하는 중요한 관점을 제시하고 있는 도서는 특히 2010년 이후 태어난 알파세대의 특성과 이들이 살아갈 미래 환경을 분석하며, 새로운 사회적·경제적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저자는 알파세대를 단순한 젊은 세대가 아니라, 전례 없는 가상(virtual) 세대로 규정하며, 이들의 창의적 사고와 기술적 역량이 어떻게 사회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칠지를 고찰한다.
크게 세 부분으로 되어 있는 도서의 첫 번째 부분에서는 알파세대의 사고방식과 창의성을 조명한다. 저자는 이 세대가 기존의 전통적 사고방식을 뛰어넘어 보다 융합적이고 혁신적인 패턴을 따를 것이라 예측하며, 이를 위해 비즈니스와 교육의 방향성 또한 달라져야 함을 강조한다. 전통적인 창의적 사고의 한계를 지적하면서도, 창의성은 기존의 틀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하는 과정임을 역설한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저자는 창의성을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패턴을 제시하며, 알파세대가 직면할 도전과 기회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퀀텀 기술과 미래 산업의 변화를 다룬다. 퀀텀 컴퓨팅과 AI, 그리고 우주 산업의 발전이 어떻게 경제와 산업 지형을 변화시킬지 구체적으로 분석하며, 미래 사회에서 기업과 개인이 준비해야 할 사항을 제시한다. 세 번째 부분은 미래 사회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이를 반영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다. 스마트 식품, 웰빙 산업, 피지탈(Phygital) 세계의 확산 등을 통해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게 될 변화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미래 사회에서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 요소들을 정리한다. 또한, 공간과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소비 형태, 우주여행 산업의 확대, 그리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기술적 접근방식 등을 언급하며, 향후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단순한 미래 예측을 넘어, 개인과 기업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방향성을 제시하고, 단순히 기술의 발전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활용하여 어떻게 미래를 대비할 것인가에 대한 전략적 사고를 강조한다. 또한, 알파세대가 주도할 사회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기존 경영 방식과 경제 모델이 어떻게 전환되어야 하는지를 분석하며, 신기술과 비즈니스 혁신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를 탐색한다.
미래 사회의 변화에 적응하고자 하는 독자는 도서를 통해 알파세대의 특징을 이해하고, 새로운 시대를 대비하는 마인드셋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기업가, 정책 결정자, 교육자 등 미래 사회를 주도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이들에게는 유용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태그 |
|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mz세대를 넘어 이제는 α 세대라는 명칭이 새로운 존재로 등장했다. 세대의 교체가 빠르다는건 그만큼 우리 사회의 변화와 그 중심 축이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면 α 세대는 누구를 지칭하는 것일까? mz 세대는 밀레니얼 세대의 M과 2009년 Z 세대까지를 아우르지만 α 세대는 가장 최근의 세대라 할 수 있는 2010년 이후의 세대를 지칭한다. 즉 12살 가까운 이들을 일컬음이고 보면 왜 그들이 중요한지를 쉽게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 2000년을 기점으로 우리는 아나로그에서 디지털 시대로 완전히 변환했다. 디지털은 나, 우리의 생물학적 감각과 심리적 사유를 직관적인 방식으로 변환한 완전히 과거와는 다른 세대가 열렸음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한 α 세대가 2025에는 25억 명에 이를것으로 생각하면 현재 지구촌 인구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점유율을 갖는다. 그런 이들이 시대를 어떻게 보고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면 우리의 미래는 지속가능함을 장담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퀀텀 AI와 우주라는 새로운 탐구 영역이 그들과 맞물려 있음에 우리의 미래를 통찰해 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2030 알파 세대의 퀀텀과 우주" 는 현실의 α 세대는 얼마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갈수록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높으며 α 세대를 제외한 모든 세대은 구세대가 되며 새로운 집단으로의 조직문화와 그들이 만들어 갈 사회 속에서 우리의 미래에 대한 상상을 그려볼 수 있는 책이다. 퀌텀? 다양한 의미로 사용되나 우리가 즐겨 사용하는 의미로는 과학적,철학적 의미로의 퀀텀을 뜻한다. 물리학적으로는 양자 이론인 에너지나 물리적 속성이 불연속적인 최소 단위로 존재함을 뜻하며 철학적, 추상적 의미로는 최소단위, 또는 본질적 변화를 의미하기도 한다. 저자는 우리에게 물리학적, 천문학적 서사로의 이야기들을 통해 책을 대하는 시간을 즐겁게 만들어 주고 있다. α 세대의 창의적 스마트 문화에 대해 이해하며 새로운 환경과 미래 우주 여행에 대해, 맞춤형 라이프를 통해 새로운 킹덤 패밀리의 삶을 열어갈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기에 저자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알수 있다. α 세대에 살아갈 가족들의 삶의 모습들을 만나볼 수 있다면 이는 상상이 현실로 이루어져 온 역사를 생각해 볼 때 우리의 삶은 그렇게 퀀텀과 우주에 대한 서사를 통해 더 나은 삶으로 바뀌게 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퀀텀 기술은 우리가 우주를 향해 꾸었던 꿈들을 손쉽게 이룰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그러한 과정을 위해 글로벌 환경에서 왕 같은 제사장 같은 리더십과 권세를 갖추어야 한다는 주장은 다분히 종교적 의미로의 서술이라 종교를 믿지 않는 이들에게는 조금은 당황스런 주장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저자는 퀀텀 세상이 바야흐로 고센땅의 보호하심을 받으며, 다가올 미래의 험준한 세계에사도 전략자산화된 물질들로 인해 풍성함을 누릴 수 있다고 전한다. 기존의 종교관을 뛰어 넘는 퀀텀 AI의 세상은 가히 상상할 수 없는 변화를 야기할 것이며 그러한 주역으로의 퀀텀 AI와 우주 탐사 등에 대한 확장적 변화를 일상으로 마주하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양자이론적 서사와 우주에 대한 탐구의 역사를 깊이 있게 분석해 보기 위한 책이라 관심을 두고 있는 이들에게는 가뭄에 콩나듯 해갈되는 변화에 대한 지식을 돋보이게 하는 책이다. 퀀텀이라는 개념부터가 명확히 인식되지 않기에 다가올 퀀텀 AI로 인한 미래 삶의 모습을 그려보는 일도 쉽지 않지만 저자의 충실한 설명에 따르면 어느정도 다가올 미래와 α 세대의 파워를 실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판단해 본다. |
|
신세대, X세대, MZ세대는 들어봤는데, 알파 세대? 이런 호기심에서 이 책은 호기심을 불렀다. 그리고 <알파 세대의 퀀텀과 우주>라는 제목은 미래 세대를 이해하고 싶은 꼰대의 욕망을 자극했다.
MZ에서 끝나고 다시 알파로 시작된 새로운 세대. 0.7명의 출산율로 세계 최저 수준을 유지하는 대한민국이지만 세계로 시장을 확장하면 알파 세대는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한 세대다.
그러나 이 책은 이런 나의 기대를 완전히 저버렸다. 단순히 미래 세대에 대한 호기심과 욕망으로 접한 책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를 다룬다. 알파 세대가 무엇인지 설명하고, 그들의 사고, 생각하는 방식을 다룬다. 또한 작가는 미래를 이야기하는 듯하지만, 현실을 다루고, 현실을 다루듯 미래를 이야기한다. 아주 독특하다. 책을 다 읽고 목차를 다시 살펴보는데, 당황스럽다. 보통 책을 읽기 전에 목차를 볼 때는 이해도가 떨어져도 책을 완독하고 목차를 보면 책의 이야기가 다시금 생각나며 내 것으로 안착하는 기분이 드는데, 이 책은 아니다. 물론 모든 부분이 그랬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뭔가 통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안 되는 느낌이다. 이건 작가나 편집의 문제가 아니라, 전적으로 독자인 나의 모자란 배경지식과 모자란 생각의 문제다. 물론 내가 이런 류의 책을, 이 작가의 책을 처음 읽어서 생소한 것이리라. 나름 IT, 환경, 미래 식량 등 우주 분야를 제외한 분야에 대한 배경지식이 좀 되는데도 불구하고 2장과 3장은 쉽게 읽히지 않았다. 몇 번을 다시 읽은 부분도 있다. 그리고 여전히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있다. 아무래도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은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아니, 읽게 되어 오히려 좋았다. 이해가 100%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좋은 이유는 내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했다는 것이다. 같은 사건이라도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 다양한 관점과 시각을 갖는다는 것은 쉽지 않다. 오랜 기간 독서를 하면서 다양한 관점과 시각을 갖는 것이 필요하구나, 생각했고 가지려고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에 따라 독서량에 따라 다행히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이 조금씩 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연장선에 이 책도 도움이 되었다. 전혀 모르는 외국어를 공부하는 것이 두뇌 자극에 큰 도움이 된다는데, 이 책도 나에게 많은 난제를 제공했지만, 결코 풀지 못하는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두 번째 마지막 장을 넘기면 나는 어떤 생각으로 이 책의 표지를 대할까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출판사에서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
*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2030년, 알파(Alpha α’)세대의 퀀텀(Quantum AI)과 우주(Space X)"는 다가오는 미래 사회의 청사진을 기술과 세대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면밀히 그려냈다. 미래 기술의 나열을 넘어, 2010년 이후 출생한 ‘알파세대’라는 새로운 주체가 어떠한 방식으로 사회와 경제를 재구성해 나갈지를 심도 있게 탐구한다. 무엇보다 주목할 만한 부분은, 양자컴퓨팅과 인공지능(AI), 그리고 민간 우주 산업의 발전이라는 세 가지 혁신적 기술이 어떤 방식으로 융합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퀀텀 AI’라 불리는 양자 기반 인공지능의 등장은, 기술적 진보를 넘어 사회 전반의 구조적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기존 AI에 비해 압도적인 연산 성능을 지닌 양자컴퓨터가 결합되며, 다방면에서의 활용 가능성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기술 혁신의 흐름 속에서, 알파세대는 단지 변화의 수용자가 아니라 적극적인 창조자로 등장한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이들은 전통적 사고방식의 틀을 벗어나 융합적, 창의적 접근을 통해 새로운 산업과 생활양식을 만들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창의성이란 기존 질서를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차원으로 사고를 확장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역설하며, 이로 인해 교육과 경영 전략 또한 기존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이 책은 미래 기술과 세대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돕는 데 탁월한 역할을 한다. 기술 기반 사회의 재편이라는 거대한 흐름을 읽고자 하는 독자에게는, 지식 이상의 통찰과 전략을 제공한다. 다가올 시대에 앞서 나가고자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블로그추천도서 #2030년미래사회 #알파세대 #퀀텀AI #양자컴퓨터 #인공지능 #우주개발 #스페이스X #미래기술 #미래산업 #기술혁신 #디지털세대 #교육혁신 #창의성 #4차산업혁명 #미래사회전망 #양자기술 #AI융합 #우주산업 #미래세대 #피지탈사회 #스마트사회 #기술과세대 #미래준비 #세대변화 #신기술트렌드 #미래전략 #책추천 #미래읽기 #테크인사이트 |
|
이 책은 알파세대의 사고 킹덤 제너레이션, 2030년 퀀텀 혁신,우주탐험을 말한다. 창의적 스마트 문화, 새로운 퀀텀 환경, 미래 우주 여행에 대한 킹덤 비즈니스와 알파 세대의 맞춤형 웰빙 라이프를 통한 스마트 식용, 웰빙, 주택, 엔터테인먼트, 애그테크 미래의 삶을 자세하게 표와 사진으로 설명했다. 미래의 배송은 인공지능 드론, 로봇공학, 자율주행차로 지속 가능한 배송 솔류션으로 기술 혁신을 가져올 것이다. 배민으로 N잡러가 생기기도 했다. 미래 알파 세대의 가족들의 삶은 꿈과 같이 하늘을 나는 킹덤 패밀리삶으로 글로벌 미래 항공 모빌리티 활동으로 세계 8대 도시 서울 대한항공, 뉴욕 델타항공, 런던 영국항공, 파리 에어프랑스, 도쿄 일본항공, 두바이 에미레이트 항공, 싱가포르싱가포르 항공, 홍콩 캐세이퍼시픽 항공 여행사 는 자율주행 비행 택시 등장으로 항공 모빌리티 비즈니스를 시작한다는 것이다. NASA 우주여행은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제프 베이조스의 블루 오리진, 리처드 브랜슨의 버진 갤럭틱, 윌리엄 보잉의 보잉, 페렌 오즈멘, 에렌 오즈멘의 시에라 스페이스, 캄 가파리안, 마이클 서프레디니의 액시엄 스페이스, 에릭 앤더슨의 스페이스 어드벤처, 오비트 디스커버리 8대 우주여행 컴퍼니들과 달나라 여행을 위한 경제 비즈니스를 준비한다. 쇼핑도 개인 데이터 기반 맞춤 최적화된 상품 추천으로, 온·오프라인, 모바일 등 여러 채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쇼핑하는 옴니채널 쇼핑 피지털 쇼핑을 할 것이다. 피지컬과 디지털 결합한 용어가 피지털이다. 지금 퀀텀기술이 나오지만 퀀텀 도약과 양자 얽힘은 미래의 전략자산이 될 것이다. 알파세대 창의적 사고 기법 중 무드 보드는 구글 검색으로 makemapAI를 이용하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알파 세대에 형성될 주요5가지 메가 트렌드 중 기술의 양날의 검, 가정불화 심화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킹덤 리더십은 글러벌 킹덤 전략자산을 선포할 수 있어야 한다. 큐비트의 퀀텀 컴퓨터 기능, 통신, 인터넷, 센서, 클라우드, 배터리에 대한 설명과 창업 국가 소개들과 지구를 구할 퀀텀 컴퓨팅 소개로 퀀텀 혁명을 준비해야 미래 비지니스에 살아남을 것이라 말한다. 디지털 네이티브를 넘어 가상 세계에서 태어난 알파 세대는 기술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스페이스X와 같은 기업들은 우주로 삶의 터전을 개척하고, 킹덤 패밀리는 다양한 세대와 라이프스타일이 공존하는 어떤 세상을 만들지 기대 된다. 결코, 쉽지 않는 책. 보면 정리가 되어야 하는데 정리가 잘 되지 않았다. 중요한 글 빨간색 글자로 되었고, Core Vision 부가설명 되었으나 글자가 너무 작아 보이지않아 피로감을 느꼈다. 양자전기역학책을 읽었어도 어려웠다. 이해력 부족한 탓일까. 몇 번 더 읽어야겠다. |
|
[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2023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시간은 빠르게 흐르고 있고 기술의 발전도 우리가 상상한 것 이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우리는 새로운 기술 혁명과 함께 ‘알파세대(Alpha Generation)’라는 독특한 세대와 마주하게 될 것이다. 책 ‘2030년, 알파세대의 퀀텀과 우주’는 이 새로운 세대의 사고방식과 사회적 변화, 그리고 퀀텀 AI와 우주 개발이라는 첨단 기술이 어떻게 우리의 미래를 재편할지를 깊이 있게 이야기하는 책이다. 알파세대란 2010년부터 2025년까지 태어난 사람들을 말하는데 이 세대는 기술 발전과 디지털 환경에서 자란 첫 번째 세대다. 디지털 환경에서 자란 최초의 세대인 알파세대가 미래 사회를 주도하며, 창의성과 기술을 결합해 글로벌 변화를 만들어낼 시대가 멀지 않았으며 이 책은 이런 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통찰과 전략을 제공한다. 먼저 책은 알파세대에 대한 분석으로 시작한다. 이들은 AI와 로봇을 일상적으로 다루며, 전통적 사고에서 벗어나 융합적인 창의성을 발휘한다. 기존의 창의성은 주어진 틀을 깨부수는 과정이었다면, 알파세대는 기술과 정보를 통해 새로운 차원을 확장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책에는 양자 기술(퀀텀 AI)과 우주 탐사에 대한 입니다. 퀀텀 컴퓨팅은 기존 컴퓨터 기술과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며, 특히 암호 해독, 복잡한 시뮬레이션, 의료, 금융 등에서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며 우주 개발은 달과 화성 이주, 우주 자원 채굴 등 현실로 다가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스페이스엑스라는 미국의 기업은 그의 최전선에서 여러 기술을 개발중이다. 또한 스마트 식품, 웰빙 라이프, 피지탈 쇼핑 등 우리가 직면할 미래 변화는 단순히 편리함을 넘어 지속 가능성과 개인화된 경험을 강조한다. 특히 우주여행과 스마트 주택, 드론 배송 등이 상용화되면서 미래 사회의 새로운 소비 패턴과 기술-환경 융합을 다채롭게 그려낸다. 우주 자원 채굴과, 화성 이주, 드론 배송이 과연 가능할까 싶긴 하지만 보다 빠른 시일 내에 현실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 책은 미래 기술과 새로운 세대에 관심이 있거나 변화에 대비하고자 하는 사람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