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동네 한의사로 성공하기 한의원에 가본 적은 없지만 병원을 두루 찾아보다가 주변에 의외로 많더군요. 요 근래 허리가 아프고 순환이 잘 안되어서 가보고 싶은데 // 침이 무섭고 어떤 치료를 하는지 몰라서 정보를 얻고자 읽어보고 싶었는데 컬처 블룸을 통해 좋은 기회를 얻어 읽어보았어요. 전체적인 내용은 환자보단/ 한의원 원장님들과 운영에 영양을 미치는 종사자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개원 준비 시 좋은 입지 선정이 중요.! 한의원 위치를 5초 안에 설명할 수 있어야 함. 오프라인 입지뿐만 아니라 온라인 입지도 중요.! 검색해서 찾아 오기 때문에 네이버에 우선적으로 노출되는 것이 중요. 온라인에서의 보이는 첫인상은 "아! 여기 가고 싶다."라는 느낌이 들도록 매력적으로 꾸며야 함. 리뷰도 천천히 모아야 함. 한의원의 이름은 상표나 마크이기 때문에 중요.! 개원부터 시작해서 운영방법, 직원과의 소통, 환자들의 바람을 이뤄주기 위한 노력 등.... 디테일하게 설명을 해주고~ 성공하기 위한 다양한 팁과 정보를 가득 알려 줍니다. 성공한 한의원에 대한 사례들도 나와 있어요. 탕약(아이가 잘 생기는 탕약, 다이어트~), 약침(디스크, 협착증~) 등등... 꼭 여러 가지가 아니고 딱 한 가지만 잘해도 성공의 열쇠라는~ 탕약으로 유명한 곳과, 침만으로 유명한 곳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요. 버스정류장에서 난임 부부에게 한약을 몇 달간 무료로 지원해 준다는 팸플릿을 봤었는데//.. 침만 맞는 것만이 아니라 탕약으로 몸 보양도 하고 물리치료와 추나요법 등 여러 가지가 있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한의사님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운영도 중요하지만! 직원, 환자들과의 소통에 대해서도 주요점이 잘 나와 있더군요. 말의 힘이라고~ ^^ '그렇죠' 한 마디가 환자의 입장을 이해한다는 의미로 나와 있는데~ 대단한 것 같아요. 저도 어렸을때 오빠랑 말만 시작하면 주먹다짐을 하는데 끝이 없었어요. 친척언니한테 상담을 했었는데// 친척언니가 오빠랑 말하다 싸울거 같은면 '됐어'라고 말하고 떠나라고~ 알려줘서 써먹었는데 정말 그 말한마디로 인해서 싸우지 않았어요. 내용이 정말 자세히 나와 있어서 한의사님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저는 환자의 입장에서 읽다보니.... 한의원은 이런 곳이구나~ 침만 하는 곳도 있고, 약만 하는 곳도 있으며, 분야가 다를수 있구나~를 알게 되었어요. 저도 네이버에서 리뷰랑 검색도 좀 해보고 가보려구요.^^ 온라인에 올라와 있는 아, 여기 가보고 싶은 곳을 찾아 봐야 겠어요.~ 동네 한의사로 성공하기 감사히 읽었습니다. #동네한의사로성공하기#전대성#군자출판사#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
[책을 제공받아 쓴 후기 입니다] 추천사를 쓴 한 교수님은 책을 펼친 순간부터 단숨에 끝까지 읽을 정도로 매력적인 필력의 책이라고 하는데 저역시 이 말에 아주 동감합니다. 실지 개원의라 하면 더이상 이룰게 없는 꽤 성공한 인생이라 자부하고 멈춰 있을법도 한데 끊임없는 자아 성찰과 공부를 지속하는 작가에게서 인생론을 배우는 책이 아닐까 합니다. 책쓰기, 독서, 유튜브, 자기계발, 운동, 명리학, 부동산에 이르기까지 참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행동하는 부분이 인간대 인간으로 존경할만한 부분인것 같습니다.원장론에 이어 환자론, 진료론, 직원론, 경영론, 성공론, 인생론에 이르기까지 작가의 다독경험이 책의 곳곳에서 묻어나고 있고 읽기에 좋은 구어체라 조금어려운 파트도 어려움없이 잘 읽어집니다. 이 책의 장점은 지나치게 화려하고 반짝이는 '내가 잘했다'의 성공만 있지는 않다는 점입니다. '그때 이렇게 했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누구나 겪는 놓쳐버린 기회에 대한 푸념을 읽을때 왠지 작가와 내가 가까워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이내 툭툭 털고 성장해야 할 부분, 우리가 알아야 할 인생들을 아낌없이 주는 '기버'가 되어 주는 한의사 작가님. ^^ 현재의 나보다 나아질 감사일기쓰기, 꾸준한 아웃풋만들기, 끌어당김의 법칙사용하기, 제일 마지막편에 구성되어 있는 '전대성 원장의 팁' 등을 이용하면 왠지 하루하루 제 인생이 더 좋아 질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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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왜 처음 한의사가 되고 싶었는가? 당신이 꿈꾸는 한의원이란 어떤가? 처음 졸업을 하고 꿈꾸었던 이상적인 한의사에 우리는 얼마나 가까워져 있는가? (-3-) 한의원은 사람 냄새가 나는 한의원이 되어야 한다. 원장이 생각나서라도 찾는 한의원이 되어야 한다. 원장이 가장 기억이 남는 환자가 있듯이, 환자들 또한 아플 때 제일 먼저 원장의 얼굴이 떠올라야 한다. (-61-) 처음 입원실을 오픈하던 2019년에는 입원실 한의원이 상당한 메리트가 있었으나 2020~2022년이 되면서 전국에 수많은 입원실들이 우후죽순 생기면서 입원실 한의원의 메리트가 사라지게 되었다. 또한 정책의 변화로 인해 상급 병실료가 없어지고, 자동차보험 환자들의 입원일수가 줄어들면서 많은 입원실 한의원들이 경영적으로 힘든 위기를 맞게 되었다. (-111-) 한의원을 하다 망할 수도 있다.그런데 입원실을 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들이 있다. 당직 부분, 차트 쓰는 방법,대규모 직원 관리 등 무엇이든 외부에서 바라보는 것과 직접 뛰어드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189-) 본업인 한의학과 연관된 것은 아니었지만, 건설회사를 차려야 겠다고 결심하고, 당시 주치의로서의 인맥을 통해 이란 왕실에 건의하게 되고,한국의 인재들을 채용하여,한국인 450명, 이란인 2,000명을 채용하는 큰 건설회사를 창업하게 되고,전기발전소 등을 수주하며 매출을 올리게 된다. 또한 많은 이란 왕족들을 치료해 주면서 감사의 의미로 받은 진귀한 유물 등을 처분하여 1,300억원이나 되는 거금을 모교에 기부했다. 그러면서도 본인이 입고 있는 옷은 무려 45년 동안 입고 있는 허름한 옷이라고 하는 이야기에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었다. (-243-) 어릴 적 축농증, 비염으로 고생한 적 있다. 눈물이 쏙 빠지도록 , 침을 맞았고, 한의원에 가서 비염을 고쳤고, 한의학의 도움을 경험한 바 있다. 서양의 의술과 달리,한의학은 내 몸의 양생을 우선한다.건강한 몸을 위해서, 면역력을 증진시키고,자연 치유로 건강한 몸상태를 유지하는 게 한의학의 목적이다. 하지만,한의사가 해마다 수요에 비해 많이 배출되면서,한의사 또한 오갈 곳이 없는 상황에 놓여지고 있으며,별도로 개원한다 하더라도,성공했다 말하기 힘든 이유다. 한의사가 되어서,한의원을 직접 운영하게 된다면,명심해야 하는 것이 나만의 무기를 가지는 것이다. 더 나아가,네임밸류가 우선되어야 하며, 전국을 대상으로 영업을 제대로 할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서,.한국의 소문난 한의원은 공진단 하나 제조로 예약이 밀린 곳이 있다. 여기서 무기란 서양 의술로 해결할 수 없는 질병을 한의학으로 해결하는 것이다. 예컨데, 오십견이 있어서,만성적인 어깨 통증을 가지고 있는 환자에게,맞춤형 한방 치료를 한다면 손님의 입소문으로 여기저기 손님이 모여들 수 있다.아이를 낳지 못하는 가임기 여성, 성대결절로 고생하는 이들이 한의원을 주로 찾는 핵심 고객들이다. 전대성 원장은 세 아들의 아빠이자. 12년 넘게 부산에서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응급환자를 위해서, 한의원에 응급실,입원실을 두었다. 교통사고 환자들의 통증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자신의 무기를 갖2추기 위해서,한의학 공부 뿐만 아니라.,영업이나 재테크 관련 공부도 병행하고 있댜. 하나의 전문적인 기술만으로 대한민국에서 살아남기 어렵다는 걸 이 책은 잘 드러내고 있다. 경희대 출신 모 한의사는 우연히 이란 왕실의 초대를 받아서, 왕실 가족 주치의가 되어서, 건설업 창업이 돈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이란인과 한국인을 다수 채용하여,사업가가 될 수 있었다. 본업이었던 한의사로서의 일이 건설과 사업역량을 십분 활용하여, 나름대로 돈을 모아서,모교인 경희대에 1300억원을 기부한 사실은 한의사로서 성공하기 위한 모범 사례였으며, 고객에게 어떻게 입소문이 되느냐에 따라서, 누구와 인연이 되느냐에 따라서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 놓일 수 있다. 한의원을 개업할 때 입지도 중요하다. 하지만 일을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게 우선이다. 현실적인 감각과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기회가 나타나고 그 기회가 한의사로서의 운명 바뀐다.돈이 모여드는 곳에 성공이 있다. 고객과의 '공감'과 '교감'으로 다가가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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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의 서문에 적힌 대로 요즘 돌아보면 널린 게 한의원이고 병원이라는 말에 공감갑니다. 의료업도 어찌 보면 자영업의 한 분야이고, 책에서 언급한대로 자영엽의 평균 존속 기간이 3.1년에 불과한 이 시점에서 길고 오래가며 망하지 않고 성공적인 한의원 운영을 위해 필요한 현실적인 조언들을 현직 한의사인 저자가 아낌없이 전하는 책입니다. 군자 출판사에서 나온 전대성 작가님의 '동네한의사로 성공하기'. ![]() 우선 차례를 살펴보면 총 8개의 챕터로 구성되어있어요. 원장론, 환자론, 진료론, 직원론, 경영론, 성공론, 인생론. 궁금한 챕터부터 선별해 골라 읽어도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바를 이해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을 정도로 이해하기 쉽게 쓰여있습니다. 차례대로 읽지 않아도 돼요 ㅎㅎ 이 책은 한의학에 관한 이야기라거나 치료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어떻게 한의원을 잘 운영하고 경영하고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 대한 실질적인 답을 들려주는 책이었습니다. 단순히 경영을 위한 경영이 아닌, 환자를 생각하며 성공적인 한의원 운영을 위한 현직 한의사인 저자의 따뜻한 조언도 들어있구요.
병원을 운영할 때 직원도 정말 중요한 부분인큼 직원론에 관한 이야기도 굉장히 실용적인 조언들이 많이 담겨있었습니다. 그밖에 책 마지막 챕터에선 구글 드라이브, 챗 GTP 등도 이용하면서 이것을 한의원 운영에 결합한 꿀팁들을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이러한 팁들은 한의원 운영뿐만 아니라 여러분야의 사업을 운영함에 있어서 잘 적용해볼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 책은 비단 한의사뿐만 아니라 본인의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고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가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월급을 받는 직장인으로 있을 때와 달리 본인의 사업을 일구어나가는 경영자는 정말 다른 마인드를 가져야하고 준비할 것들이 훨씬 많은만큼 이 책이 어떤 분야든지 자신만의 사업, 경영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동네 한의사로 성공하기 / 전대성 원장 한의원을 운영하거나 창업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의사로 성공하기는 단순한 의료 지식이 아닌, 한의원 운영의 핵심 전략과 노하우를 담고 있다. 저자는 '공감'과 '교감'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브랜딩을 강조하며, 환자와의 관계 형성이 결국 성공의 열쇠라고 말합니다. 제가 보았을 때에는 한의원이 아닌 서비스 계열 직군이라면 읽어보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한의원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입지’라고 말합니다. 저자는 지도를 통해 환자의 동선을 분석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춘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한의원 운영은 단순히 좋은 자리에 위치하는 것만이 아니라, 환자들이 자연스럽게 방문하도록 만드는 과정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어떤 병원이든 마찬가지겠지만 한의원 특성상 노인분들도 많이 오시기에 엘리베이터는 필수라고 합니다. 책에서는 직원들과의 관계도 중요하게 다룹니다.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직원들이 한의원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는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거나, 작은 보상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한의원 경영도 쉬워보이지는 않네요.. 환자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곳을 찾습니다. 저자는 한의원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한의원만의 강점’을 명확히 하는 것이라고 조언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질환 치료에 특화된 클리닉을 운영하거나, 환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한방 치료를 설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른 곳이 못하는 나만의 강점을 잘 찾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동네 한의사로 성공하기는 단순히 한의원을 운영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환자와의 관계를 형성하고 장기적으로 신뢰받는 한의원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한의사뿐만 아니라, 의료업계에서 성공적인 운영을 고민하는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책입니다. 또한 위에 말씀드린대로 서비스 직군에 있고 가게를 운영하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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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어릴 때 어른들 손을 잡고 한의원에 다닌 적이 있다. 침을 맞기도 했고 어려운 이름의 약을 지어먹기도 했다. 지금은 어른이 되어서도 때때로 몸이 좋지 않을 때 한의원을 찾곤 한다. 방문할 때마다 한의사 한 분이서 혼자 운영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그 많은 환자들을 다 치료하며 관리하는지 궁금할 때가 있었다. 혼자 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는데 우연한 기회로 한의원 경영에 관한 책을 읽게 되었고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을 자세히 알 수 있어 유익이 되었다. 이 책은 현직 한의사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쓴 책이다. 저자는 한 지역에서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 책은 그동안 자신의 한의원을 운영하며 배우고 깨닫고 알게 된 다양한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담아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실제 현직 한의사가 현장의 이야기를 토대로 한의원의 경영의 각 파트를 세부적으로 구분해 설명해주고 있어 관련 내용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적지 않은 도움을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에서는 한의원을 경영할 때 필수적으로 알아두어야 하는 각 사항들을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원장은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환자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해야 하는지, 진료는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직원을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지, 경영은 어떻게 해야 잘되는 한의원이 될 수 있는지, 그리고 한의원을 성공적으로 운영해가려면 어떤 방향과 방법이 필요한지, 한의사의 인생이란 어떠해야 하며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말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가 현직 한의사로 일하며 개인적으로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경영과 관련된 실무 팁들을 전달해준다. 이 책의 특징은 단순히 한의원 경영에 대한 사항들을 이론적인 사실만 전달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의사도 한 명의 경영자이고 성공을 꿈꾸는 사람이기에 어떻게 하면 한의사로서 성공을 할 수 있는지, 자기계발과 관련한 여러 조언들, 그리고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적인 이야기들을 생동감 있게 전해준다. 이러한 사항들을 집중해서 읽다 보면 한의원이 어떻게 어떻게 운영되는지 알아볼 수 있어 독자가 알고 싶은 부분을 충분히 충족해줄 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은 환자로 한의원을 다닐 땐 원장 한 사람이 환자를 그저 잘 치료하면 되는 일이라고 생각했고 그게 한의원이 잘되는 비결이라 생각했는데, 병원을 경영한다는 것은 지극히 현실적인 일이며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하며 그 이해를 토대로 실무를 잘할 때 한의원이 성공하게 된다는 것이다. 처음 이 책을 읽은 것은 다분히 개인적인 호기심과 궁금증 때문이었는데 한의원의 세계를 간접적이지만 조금은 들여다볼 수 있어 유익했다. 한의원의 경영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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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군자출판사의 신간 <동네한의사로 성공하기>이예요. ![]() 이 책은 한의원 경영에 대한 저자의 경험과 통찰을 나누기 위해서 집필되었어요. 한 개인이 한의학을 공부한 환자를 진료할 때 가치 있고 의미 있지만 실제로 막 한의원을 개원하면 현대적인 경영 원리로 철저하게 운영해야 된다고 조언해 주세요. 감사하게도 저자는 경영이라는 관점으로 막 한의원을 시작하는 후배들이나 아니면 다른 분야더라도 자신의 공간을 경영하는 이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으로 경영과 관련된 실제적으로 실무 에 대해서 들려주세요. 저저는 한의원을 경영할 때 단순하게 공부한 의술이나 기술로 환자이나 고객에게 유익을 주고 수익을 얻는 공간적 의미를 넘어 환자나 고객과 교감하는 공간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유익한 방법들에 대해서 나눠 주세요. ![]() 저자는 자신의 일에 대해서 기술보다 존재 가치와 역할을 먼저 깊이 생각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다음으로 저자는 자신의 일을 할 때 좋은 습관과 태도에 대해서 강조하세요. 뿐만 아니라 경영에 필요한 지식이나 정보를 습득하라고 이야기해 주세요. 특히 저자는 마케팅보다 환자에게 신뢰를 쌓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이야기해 주세요. 이것은 자신의 역할을 얼마나 충실하게 준비하고 잘 적용했는 지에 달려 있어요. 결국 저자가 제시해 경영의 원리를 기초로 삼고 반드시 갖추어야 될 것 같아요. ![]() 저자는 기본적인 원칙과 실천 방안을 제시해 주세요. 환자와 신뢰 관계와 기본적인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 지에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를 가졌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동네한의사로성공하기, #군자출판사, #전대성,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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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동네 한의사로 성공하기는 부산에서 12년 넘게 한의원을 운영해 온 저자가 한의원 경영의 중요성을 깨닫고 그동안의 경험과 통찰을 독자들과 나누기 위해 집필한 책이다. 저자는 자신이 읽은 여러 서적과 인용문들을 통해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그리고 한의원 원장으로서 어떠한 태도와 전략을 가져야 하는지를 상세히 설명하며, 한의원을 개원하기 전에 이 책을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경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로 공감과 교감을 들며, 새로운 시도를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독보적인 전략으로 차별화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한다. 한의원 원장을 지탱하는 것은 단순한 돈이 아니라, 원장이 하는 일의 의미를 찾는 것이며, 이는 직원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직원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개발하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 원장의 중요한 역할이며, 모든 직원들이 함께 일에 참여하여 자신의 가치를 실현할 때 그 즐거움은 환자들에게도 전달된다. 또한, 저자는 상황은 항상 변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의 중심임을 강조하며, 자신의 태도가 어떠하냐에 따라 상황에 대응하는 방법이 달라진다고 말한다. 영화 “인사이드 아웃2”를 인용하며 자신의 감정을 관찰하고 이름을 붙이는 연습이 감정 컨트롤에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하고, 아무것도 아닌 일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지 말고 작은 일에서 기쁨을 찾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자신의 생각이나 판단을 내려놓으며 그 순간을 그대로 느끼는 훈련은 내면의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중요한 방법으로 소개된다. 저자는 힘든 일이든 즐거운 일이든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달라진다고 말하며, 실패를 기회로 삼아 성장하는 것이 성공에 가까워지는 길임을 역설한다. 나 자신을 다스려야 가정과 나라, 세상을 다스릴 수 있다는 신념 아래, 매일 겪는 다양한 감정을 잘 이겨내고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 사람만이 결국 성공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좋은 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서와 운동을 추천한다. 운동은 단순한 신체 활동을 넘어 신경세포 활성화, 새로운 신경 연결 형성, 기억력 및 학습 능력 향상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가져오며, 스트레스를 줄이고 기분을 개선시켜 전반적인 정신 건강에 도움을 준다. 규칙적인 운동은 자기 관리와 시간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며, 스스로에 대한 책임감과 인내심을 키우는 중요한 수단이다. 명상 역시 저자가 강조하는 좋은 습관 중 하나로, 단 5분에서 10분의 명상이라도 스트레스 관리와 뇌의 회백질 밀도 증가에 도움을 주며, 단순한 심리적 휴식 이상의 내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설명한다. 게이츠처럼 매일 아침 명상을 통해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사례를 들며, 명상이 현재에 머무르게 하고 의식을 집중하여 불필요한 생각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공감과 교감의 차이를 설명하면서, 공감은 상대방의 감정이나 상황을 이해하고 함께 느끼는 과정인 반면, 교감은 상호 작용과 연결을 통한 더 깊은 관계 형성을 의미한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깊은 감정의 교류는 말이나 감정뿐만 아니라 비언어적 소통과 직관적 이해를 포함하여, 서로가 함께 느끼고 연결되는 과정을 만들어낸다. 책에서는 또한 한의원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가격 차이에 대해 설명한다. 예를 들어, 약침은 5,000원에서 79,000원까지 가격 차이가 있고, 임플란트 수술의 경우 원가와 수술비 차이가 크며, 추나요법과 도수치료의 비용 차이와 각각의 시술 방식에 따른 장점을 비교한다. 이러한 차이는 서비스에 포함된 다양한 요소들에서 비롯되며, 환자와 한의원, 보험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급여 항목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저자는 레버리지 개념 역시 다양한 측면을 포함한다고 설명한다. 대출을 통해 미래의 소득을 현재에 사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업무를 위임하는 것도 레버리지의 한 형태라고 말하며, 업무 위임 시 사내 메신저를 활용하여 누구나 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이나모리 가즈오의 ‘마지막 수업’에서 제시된 12가지 성공 법칙을 소개한다. 여기에는 사업의 목적과 의의를 명확히 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며, 강렬한 열망과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노력을 하는 것, 매출 증대와 비용 절감, 가격 결정의 중요성, 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와 불타는 투혼, 용기와 창조성, 배려와 성실함, 그리고 항상 밝고 긍정적인 자세를 갖는 등의 원칙이 포함된다. 또한, 원장들이 한의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실질적인 팁들도 함께 제시된다. 이에는 Google 드라이브, 시놀로지 NAS, Google 원격 데스크톱, 스마트 플러그, 알리고 문자, Atlas앱, 그리고 Muscle Premium 앱 등의 다양한 도구와 시스템을 활용하는 방법이 포함되어 있어, 현대 한의원 경영에 있어 기술과 시스템의 중요성을 함께 강조한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한의원 경영의 다양한 측면을 폭넓게 다루면서도, 개인의 감정 관리와 자기 발전, 그리고 좋은 습관의 형성을 통해 한의원 원장으로서 성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철학을 제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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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을 이제 막 하는 입장에서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책이었다. 실제로는 조금만 더 일찍 이 책을 만났더라면 개원 준비하는 기간이 많이 달랐을 거란 아쉬움이 남았다. 그만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책의 프롤로그에 나와있듯이 이 책은 한의원 운영의 실질적 도구이자 원장에게 통찰을 주는 책이다. "왜 환자들이 우리 한의원에 와야 하는가?" "내가 잘할 수 있는 치료는?" 그 외 환자 진단의 중요성 직원의 중요성에 대해 전작과 신작을 통해 강조하시는 점이 인상 깊었다. 나는 과연 어떻게 하고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만들어주셨다. 직원들의 성장과 즐거움을 위한 여러 가지 노력과 방법들을 제시한다. 또한 원장의 강인하고 굳건한 마음가짐, 노력을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을 제시한다. 깨어있는 정신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 명상, 독서, 운동 등등 마지막에는 한의원 운영에 실제로 도입하면 좋을 도구들,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개원하기 전에 미리 봐도 좋을 책이다. 개원을 준비하고 있다면 더더욱 좋을 책이다. |
저자로 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동네한의사로 성공하기저자 전대성 출판 군자출판사 발매 2025.02.10. 사족을 먼저 쓰고자 한다. 예전에 손까락 인대가 다친적이 있었다. 회사 때문에 병원을 지속적으로 다닐수 없어, 동네 근처에 한의원 회사 근처의 정형외과를 번갈아 다녔었다. 정형외과 의사는 한의원을 욕했지만, 언제나 그 의사 목아래로 살짝 보이는 부항 자국을 보고는 한의원만 다니기로 했었다.책 동네한의사로 성공하기는 한의원 경영론에 가까운 책이다. 처음엔 에세이라고 생각했지만 정말 중요한 경영방법론을 다룬 책으로 정말 진지하게 살펴봐야할 내용을 담고 있다.꼭 한의원이 아니더라도 잡화점을 경영하거나 회사를 경영하거나 할때 꼭 참고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몸이 조금 안좋으면, 한의원을 찾는데 대채적으로 처음가는 경우를 빼면 한의사 선생님을 생각하고 가는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이 책을 보고 알았다, 일단 마음을 편해게 해주는 한의사 선생님에 대한 신뢰 때문일까? 일반 병원에서는 반말이나 약이나 주사만 처방하는 기분나쁜 경우가 많지만 한의원은 일단 환자를 편안하게 해주고 있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 환자에 대해서 편안하고, 눈높히는 맞춰주는 치료가 필요하다는것이다. 어려운 용어를 써가면서가 아닌 편안함 그것이 한의원의 중요한점을 말하고 있다. 목차는 , 추천사 프롤로그: 한의원 경영, 그 새로운 가능성 1장 원장론 01: 왜 한의원을 하는가? 02: 원장의 존재 이유 03: 내면을 다스리기 04: 좋은 습관 만들기 05: 아는 것이 힘이다 06: 돌아오지 않는 시간 07: 마케팅의 역설 2장 환자론 01: 왜 굳이 우리 한의원을 찾을까? 02: 환자는 어디에서 왔는가 03: 공감보단 교감 04: 작은 칭찬의 힘 05: 가는 피드백, 오는 피드백 06: 가격의 비밀 07: 연장과 환불을 부르는 말 한마디 3장 진료론 01: 10점을 향한 진료 02: 진료에 대한 투자는 아끼지 마라 03: 나의 무기를 날카롭게 다듬어라 04: 샤넬과 에르메스에만 사람이 몰리는 이유 05: 급여 진료가 중요한 이유 06: 초보 한의사를 위한 차팅 방법 07: 누구나 마음속의 한의원은 있다 4장 직원론 01: 모든 것은 직원에서 시작한다 02: 직원관리가 힘든 이유는 따로 있다 03: 좋은 직원 구하기 04: 무엇이 그들을 움직이게 하는가 05: 항산과 항심 06: 원장이 없이도 한의원이 돌아가는 법 07: 매뉴얼이 중요한 이유 5장 경영론 01: 잘되는 한의원의 특징 02: 변화에 늘 깨어 있기 03: Two Track 한의원 04: 단순한 것이 가장 강력하다 05: 나를 경영하라 06: 입원실 한의원의 흥망성쇠에 대해 07: 기회의 신 6장 성공론 01: 동네 한의원으로 성공하기 02: 성공하는 기버가 되기 03: 세금과 노무 그리고 사람 04: 상권 공부가 필요한 이유 05: 부동산 공부하는 한의사 06: 새로운 시도, 새로운 확장 07: 아웃풋의 시대 7장 인생론 01: 초년의 성공이 위험한 이유 02: 오르막과 내리막 03: 끌어당김의 법칙과 운의 관계 04: 일상에서의 새로운 자극 05: 행복한 자가 진정한 승자 06: 미래의 한의학 07: 한의원의 12가지 성공법칙 8장 전대성 원장의 팁 01: 구글 드라이브 활용하기 02: NAS 활용하기 03: 구글 원격 데스크톱 활용 04: 보험청구 앱 활용 05: 원내 보안관련 06: 구글 데스크톱 드라이브 07: 미리캔버스의 활용 08: 알리고 문자의 활용 09: 챗GPT의 활용 10: Atlas앱과 Muscle premium 앱 활용 11: 설진의 활용 12: 매 분기 성과표 활용 13: OCR 텍스트 스캐너와 ClrScanner, 모바일 팩스 앱 활용 14: 원내 스마트폰 개설 15: 네이버 예약 & 톡톡 16: 유튜브 매체 활용 17: 경비 계산 18: 노무관련 19: 네이버 메모의 활용 20: 신규직원 온보딩 프로세스 21: 비대면용 설문지 22: 비대면 결제 앱 활용(결제선생 등) 에필로그: 한의학 경영, 그 두 번째 도전 이 책은 분명 경영학에 대한 책이다. 네이버에 검색을 헤보니 저자의 한의원은 평균이상의 좋은 한의원이다. 위치만 가깝다면 자주 갈 병원이지만 거리가 너무 멀어서 나중을 기약하지만, 믿고 다닐만한 한의원으로 보인다. 이 책은 그렇게 성공하기 위한 책이지만, 난 경영할 입장이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내가 느낀것은 내가 다녔던 한의원 느낌이 그대로 녹아 있다. 치료를 잘 받고 몇번 방문한 한의원은 이 책에서 보인 내용이 녹아 있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아직 책에서 만큼의 노력이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단지 경영을 잘하자, 나도 한의원을 차리자라고 생각한다면 이 책은 꼭 봐야 하고, 난 그럴일이 없더라 하더라도, 좋은 한의원을 선택할수 있는 책이다. #동네한의사로성공하기 #전데성 #군자출판 #전대성한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