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책을 받아보았을때읭????????스러웠고 당황했다고나 할까? ㅎㅎㅎㅎㅎ 이 책은 특이하게 8자로 꼭 시처럼 글이 씌여있다. 그렇다! 팔자보감이라는 제목답게 8글자로 이루어진 것이였다! "부처눈엔 부처처럼 돼지눈에 돼지처럼" 8글자로 이렇게나 유쾌하게 인생의 깨달음을 담아내다니~ 쉽게 압축시켜놓은 책을 읽다보니 인생의 조언을 얻는 기분이였다! 좋은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八子寶鑑 (팔자보감)저자: 이경숙 『팔자보감』은 단순한 교훈만 말하지 않습니다. 여덟 글자 속에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유머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재치가 가득합니다. p.14 ’가슴치는 일이 된다‘ 는 모든 삶엔 길이 있고 모든 일엔 방법 있다고 하는데요. 딱 맞는 답 맞을지도 아닐지도 모르지만 우리는 문제들의 답을 스스로 해결하게 되는데요. 가슴 치기 전에 스스로 찾고 해결 보는 시간도 필요함을 느낍니다. p.58 ‘반복의힘 쌓아내자’는 지속적인 실천과 꾸준함만이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반복 읽기와 쓰기를 통해 뜻을 스스로 풀어 보면서 나만의 삶을 만들어 보기도 했습니다. p.129 ’많이 많이 안아줘요‘는 지친 마음이 들 때 나를 좋아해 주고 사랑해 주고 아껴주며 힐링 타임을 갖게 해주라고 말합니다.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고 그 답을 이 책을 통해 스스로 찾아갈 수 있도록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해줍니다. p.148 ’내 속도를 찾아내니‘ 는 욕심보다는 건강을 기준으로 나만의 속도로 삶을 살고 있는 내 세상을 만나면서 삶이 아주 귀함을 알게 되었는데요. 나쁜 습관을 다 비우고 천천히 나만의 속도를 찾으라고 알려줍니다. p.208 ’움직여야 인생이죠‘는 삶을 살면서 좋은 것만 보고 좋은 일만 하면서 계획된 삶 열정 식지 않게 살아야 함을 또 배웁니다. 저는 암 수술 후 생각의 관점이 많이 바뀌었는데요.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기여하는 삶 속에서 좋은 생각만 하고 살아도 시간이 매일 부족함을 느끼는데요.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다 보니 매일매일이 축복입니다.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당신의 팔자를 바꾸고 싶을 때 이 책은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며 여덟 글자의 마법 같은 메시지와 함께, 나만의 팔자 보감을 만들어 보면서 따뜻함을 느끼실 거예요. 이 책과 함께라면 꿈을 품어 볼 수 있고 삶에 웃음과 지혜를 더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시작을 선물받은 기분으로 큰 행복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따스한 봄이 오듯이 나만의 희망 봄꽃을 피우시면서 읽어 보시길 바랄게요 이 책은 yes24 리뷰어 클럽을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팔자보감 #이경숙지음 #보민출판사 #리뷰어클럽리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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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주 팔자 바꿔주는 "팔자보감" 처음 팔자보감 도서를 접했을때, 나는 사주 팔자에 대한 깊이있는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은 사주풀이보다는 여덟글자로 된 짧고 강렬한 조언들로 가득 차 있었다. 책은 무겁거나 철학적인 내용을 다루기보다는, 간결하면서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쉽게 와 닿는 메세지들을 전하고 있었다. 짧은 격언이나 명언을 읽는 듯한 느낌이었고, 덕분에 부담 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며 공감이 가던 문장을 적어본다.
봄이 되며 다양한 상황들이 고민거리로 찾아온 지금 본 내용은 나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었다. 사주나 운명에 대한 해석을 기대했다면 다소 아쉬울 수도 있겠지만, 인생에 대한 작은 힌트를 얻고 싶은 사람이라면 부담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리뷰어클럽리뷰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팔자보감』을 처음 펼쳤을 때, 나는 사주팔자에 관한 전통적인 책일 거라 지레짐작했다. 하지만 책장을 넘기자마자 그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이 책은 단순한 점술서가 아니라, 8개의 글자 안에 웃음과 교훈을 담아낸 독특한 작품이었다. 처음에는 이 짧은 글자 수에 담긴 의도를 파악하기 어려워 살짝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읽을수록 작가가 8개의 글자라는 제약 속에서 삶의 진리를 풀어내려는 노력이 엿보였다. 마치 동시나 짧은 시를 읽듯 리듬을 타며 책을 읽는 나 자신을 발견했고, 그 과정에서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지기도 했다. 8글자라는 제한된 형식 때문에 자칫 지루할 수도 있겠다는 우려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런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다. 각 장마다 주제가 달라지며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놓았고, 그 변화 덕분에 지루함 없이 편안하면서도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예를 들어, 어떤 장에서는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유쾌하게 풀어냈고, 또 다른 장에서는 인생의 묵직한 질문을 가볍게 툭 던지며 생각할 거리를 주었다. 이런 다양성이 책을 끝까지 손에서 놓지 못하게 만드는 힘이었다. 물론 이 책은 사주팔자를 다루는 전형적인 책은 아니다. 하지만 사주팔자를 고치고 싶거나, 혹은 운명에 대해 한 번쯤 고민해본 적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 딱딱한 이론이나 무거운 조언 대신, 경쾌한 리듬과 유머로 다가오는 글이기에 심각하게 읽을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저자의 생각과 내 마음이 비슷한 결을 그리며 맞닿아 있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책을 읽는 동안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거나 "맞아, 나도 이렇게 생각한 적 있지" 하며 공감한 순간들이 기억에 남는다. 오랜만에 이렇게 신선하고 특이한 책을 만났다. 처음엔 낯설게 느껴졌던 8글자 형식도 읽다 보니 하나의 매력으로 다가왔다.단순히 웃고 지나가는 책이 아니라, 읽고 나면 마음 한구석에 따뜻한 여운과 작은 깨달음을 남기는 책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깐의 여유를 찾고, 삶을 조금 더 가볍게 바라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건네고 싶다. 『팔자보감』은 그런 의미에서 기대 이상의 즐거움과 울림을 준, 뜻밖의 보물 같은 책이었다. #팔자보감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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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표지에 보면 "사주팔자 바꿔주는 팔자보감"이라고 쓰여져 있는데 돈이 있고 없고 잘살고 못살고 이것들이 다 정해져 있는것이라면 세상에 "노력"이라는 단어는 없어지고 우리는 모두 암울한 세상을 살지 않을까 싶네요.. 정해져 있는 길이 아닌 우리 스스로가 변화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자기할일 자기공부 해나가야 나자신을 등불삼아 갈수있다 무언가가 되기위해 무언가를 해낼때는 아무것도 안되어진 나의지금 내상태를 참아내자 버텨내자 그순간이 초라하고 암담하고 침울해도 나의삶을 나스스로 아프게도 하지말자 저는 저 글귀가 참 마음에 와닿았는데 직장인으로서 기회라는게 자주 또는 흔히 오는것이 아니란것을 알기에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을 만큼 충분한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중 한사람으로서 꾸준한 자기계발..특히 요즘 세상에서는 참으로 필요한 자세인것 같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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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八子寶鑑 (팔자보감) 친구가 가끔 팔자타령을 하는 경우가 있어서 꽤 기억이 남았던 적이 있었다. "나는 이렇게 태어나 가진것없고 가난한 부모를 만나 팔자가 사납고 이런게 내 팔자려니 어쩔수있나?" 라고 노력없이 자신의 팔자탓만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그렇게 팔자는 무엇인가 또 바꿀수 없는것인지 관심가지고 보고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책이 세상에 나오다니 신기하기도하고 좋은 기회로 읽어보게 되었다. 책을 읽어가며 보는데 내용이 딱 8글자로 이루어져 무슨 동시읽듯이 음률을 느끼며 노래처럼 읽어갔다 그치만 내용은 뼈가 박혀있는것처럼 아주 간결하지만 명확하게 뜻이 전달이 되어서 신기하게 읽어가면서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술술 읽혀가지만 그 안에서 의미는 심오하고 또 가볍기만하지 않았고 오히려 나를 한번 더 돌아보면서 생각하고 바라보게 만드는 글이라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책 내용중에서 정말 의미있게 읽은 구간이 있었는데 오직내가 어떤생각 어떤마음 어떤목표 얼마만큼 생각하고 집중해서 구하는지 얼마만큼 뇌에각인 시키느냐 노력따라 나의뇌는 그걸이룰 방법들을 찾아낸다 그걸이룰 행동들을 하게하고 나의주변 환경들도 내목표를 중심으로 변해간다 무얼진짜 하고픈지 명확하게 설정하고 집중하고 반복하고 무엇보다 무엇이든 할수있는 나자신을 곧죽어도 믿고가자 맞다. 이렇게 얼마만큼의 노력도 하지않고서는 단순 팔자타령하고 팔자 '탓'을 하고있었다는 것이다. 목표를 세우고 집중해서 행동을 하고 노력을 하면 내주변, 환경이 온 우주가 나의 위해 돌아가는 것처럼 무엇이든 할수있는 것이고 또 실패를 하더라도 팔자탓이 아닌 내가 노력이 부족했구나 하면서 마음 다 잡고 한번 더 도전을하고 기회를 가지면 될것이다. 쉬우면서도 어려운 책을 만났지만 한번 휘릭 술술 재미있게 읽어서는 내가 내 팔자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심도있게 의미를 새겨가면서 천천히 한번 더 정독하면서 다시금 읽어보면서 나를 바꾸는 책으로 만들어야겠다. 나의 팔자는 내가 바꿀것이다. 책을읽고 나역시도 내자신을 믿어본다 #리뷰어클럽리뷰 #팔자보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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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삶을 살아가다 보면 힘겹고 괴로운 일들로 혼자만의 고민의 시간을 보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면 위로가 되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길잡이가 되어줄 이야기들에 귀 기울여보게 됩니다. 긴 이야기 속 짧고 임팩트 있는 말과 단어들에서 강한 자극과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우리에게 보배 같은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게 하는 [팔자보감]을 만나보았습니다. 사주팔자 바꿔주는 [팔자보감]은 사람의 한평생 운수를 나타내는 팔자에 대한 이야기일 거라는 생각과 달리 우리 삶에 대한 자세를 바꿔주는 여덟 글자의 이야기 세상을 만나보게 합니다. 우리가 어떤 삶의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여덟 글자로 표현된 글들은 흥미롭습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 여덟 글자 가득한 세상이 펼쳐져 조금은 당황스럽게 느껴졌지만 한 글자 한 글자 읽어가면서 여덟 글자로 표현된 내용들에 빠져들게 됩니다. 유머러스하면서도 재치 가득한 글들은 묘한 매력으로 다가와 책을 읽으면서 여덟 글자로 가슴 깊이 담아둔 마음을 표현해 보게 됩니다. 쉬운듯하면서도 그 의미를 생각하며 읽고 또 읽어보게 하는 [팔자보감]은 나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게 합니다. 흔들려야 인생이다, 꿀같은말 내게하자, 오직나의 선택이다, 그거먼저 하면되요 등 마음속으로 들어오는 말들은 개인적인 상황과 어우러져 짧고도 강렬하게 다가옵니다. 부정적이고 고정적인 생각을 조금은 유연하고 긍정적으로 바꿔주는 만큼 사주팔자를 조금 더 특별하게 바꿔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보민출판사 [팔자보감]은 인생을 긍정적이고 가치있게 살아갈 수 있는 여덟 글자 삶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게 합니다. #팔자보감 #사주팔자 #이경숙 #보민출판사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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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서평단에 올라온거 보고 제목이 ‘사주팔자를 바꿔주는 팔자보감’이라길래 나는 역술과 관련된 책인 줄 알았다. 책표지도 역술책 같은 느낌의 책이어서 당연히 사주 관련책인 줄 알고 따로 미리보기를 찾아보지 않았는데 책을 받아보고 살짝 당황스러웠다. ㅋㅋㅋ ![]() 책 내용이 전체 8자로 된 문장들이었다. 팔자보감이 내가 생각한 그 사주팔자의 팔자가 아니고 여덟글자 문장을 뜻하는 건가 싶었다. 순간 내가 부제목을 잘못 봤나 싶어서 표지를 다시 봤는데도 ‘사주팔자를 바꿔주는’ 이란 사주관련 글귀가 있었다. 그런데 읽어보니 여덟 글자 명언과 조언 같은 글이었다. 글을 읽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행동하는 의미에서 ‘사주팔자를 바꿔주는 팔자보감’이 아닐까 싶다. 읽다보면 어딘가 들어본 글귀들도 많았다. 몇 가지 주제에 맞춰 여덟글자 문장으로 글을 이어 나가는 내용인데 굵은 글자가 제목이라고 한다. 그리고 책 전체를 여덟글자에 맞춰서 문장들을 이어가는게 대단하단 생각도 들었다. 어찌보면 심리책에 가까운 책인거 같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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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주팔자 바꿔주는 팔자보감"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의미를 찾고 진정한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저자가 공유한 책이라고 하는데 '팔자'가 여덟 글자라는 것이라는 것을 책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여보게나 무얼하나 / 무엇위해 그리하나 / 나는시를 쓰는것이 / 아니라네 글을쓰는 / 사람또한 더더욱이 / 아니라네 그냥저냥 / 글쓰는척 시쓰는척 / 하다보니 할수있고 / 하다보니 의미또한 / 생겨나니 좋은일이 / 아니던가 그렇다면 / 그냥하자 그냥가자 / 저는 이 글귀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직장인으로서 주어진 일을 하다 보니 어느덧 그 일을 하게 되었고, 할 수 있는 역량이 생기게 된 것 같습니다. 무엇 보다 꾸준함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