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이영화 사운드정보가 잘못된것을 지적해드립니다. 설명에는 돌비디지털 5.1 로 되있는데, DTS-ES 매트릭스 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돌비디지털보다 절제되고, 풍부한, 방향감이 좋은 사운드로 2시간 30분 정도의 영화를 지루함 없이 청취할수 있습니다. 줄거리는 이미 설명이 되있기에.... 전쟁영화 좋아하는 분들은 대부분이 빠른 전개와 디테일한 폭발신 그런것들을 좋아하지만, 이영화에서는 아쉽게도 그런부분은 없다. 멕시코군과의 갈등이나 이 영화에서의 내용, 민병대가 지키려고 아니 왜 싸우려고 하는 것들에 대한 스토리 전개가 아주 잘 되있다. 특히 대포소리의 폭발음이 방력있다. 저렴한 가격에 소장가치가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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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한 노래가 흐르고
아이와 부녀자는 내보내라는 최후 통첩 남겠다는 아이와 부녀자를 웃는 얼굴로 요새 밖으로 내보내고 이제 남은 총알을 세고는 싸운다. 전원이 다 죽을 때까지......
그런데 어릴 적에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이 영화가 사실은 역사를 왜곡한 것이었다면? 멕시코 땅을 사나운 미국사람들이 야금야금 먹어들어가고 있었고 이를 멕시코 정규군이 토벌한 것인데 이를 빌미로 미국이 멕시코와 전쟁을 벌여 막대한 자원을 바탕으로 전쟁에서 승리하고 북미의 이런 저런 땅을 멕시코로부터 빼았았고 멕시코 사람들은 지금도 이를 국치로 생각하고 있다면
영화는 예술이고 감독이 해석하기 나름입니다.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강대국의 논리대로 꼭 따르지는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이 싯점에서 해볼 필요가 있겠다.
일본과 한국 멕시코와 미국 그리고 그 외 많은 나라들이 얽히고 설켜있는 것이 지금 현재의 역사니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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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관건은 전투신인데... 전투신이 실망스럽다. -_-;;;;
그냥 단체로 이동하면서 총 쏘다가 끝나는...
웅장한 스케일을 기대했다면.. 그 기대는 접고 보는게 좋을듯..
영화내용은 그런대로 볼만했다. |